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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만 교수의 히브리어 원어해석

[ 2021-04-02 10:17:37]

 

17개 사본학적 주경신학에 의한 성경 해석

 

[6] 21세기 물리학을 깨뜨려 버린 창조의 질서 (1:14-23)

 

서설 : 방대하고 광활한 사건과 사실을 이 짧고 짧은 지면에 다 설명한다면 200자 원고지에 1225십 장 분량에 해당된 연구 논문이지만 필자는 이 짧은 지면에 300분의 1의 요약으로 히브리어 성경의 고어와 현대어의 의미를 분석해석하면서 93년도 공청회 때 전 세계 모든 학자들을 상대로 답변했던 기록을 정리하고자 한다.

 

1. 성경을 대적하는 과학이 무엇인가

 

과학이라 정의할 때 그 증명 기준이 최우선적인데 21c 양자물리학으로 설정하더니 드디어 빅뱅이론까지에 이르렀다. 이들 모두는 인과율을 믿는 데에서 큰 오류를 범했다. 중력의 법칙, 만유인력의 법칙 등으로 아주 인간들을 설득하기에 신앙 이상의 차원을 넘어선 행위를 하고 있는데 그 중 빅뱅이론(대폭발)은 법칙과 이론만 있었지 빅뱅 그 전의 존재에 대해선 전혀 모르는 상태이며 빅뱅으로부터 천지가 탄생되었다는 허무맹랑한 이론은 모든 과학자들의 합의된 가설일지라도 이것은 제1의 원인이 없는 우주 탄생의 미신적 발상인 것이다(그때 필자는 과학미신이라는 단어를 최초로 사용함). 이론은 아주 그럴 듯 하지만 그 이후에 증명이 없는 과학미신이라고 정의할 수 밖에 없다. 그들에게 묻는다. 빅뱅의 가설로 천지창조의 기원에 대한 성경의 확실한 증거를 거절한다면 존재하는 형이상학적 질문이 탄생하는데 이를테면 인간의 양심이 있다면 어디에 있으며, 그 무게는 얼마인가를 물으면 묵묵부답이며, 그토록 자신만만했던 과학의 위용도 사실적 논증 앞에선 답을 못하는 것은 과학세계의 공식은 언제나 가설로 시작된 공식을 내세우기 때문이다. 증명이 없는 법칙은 이 세상에서 언젠가 사라질 것이다.

 

2. 저주의 이론 : 진화론

 

아주 귀에 익어 온 과학 시간의 진화론. 인간의 오류 중 오류는 한 번 잘못된 이론은 수백년을 거쳐오면서 계속되는 오류를 명명백백하게 설명할 수 없다면 절대 진리이며, 우주 만물의 대 원칙이자 법칙인 성경을 전 인류가 배워야 할 사건으로 정의되어야만 진리의 흐름을 명쾌히 설명할 수 있다. 과학의 한계는 대 우주의 이론을 실험할 수 없다는 것이다. 그렇다고 신앙세계관에서 과학을 무시하는 것은 아니다.

얼마나 놀라운 성과인가? 오늘날 과학의 산물인 보이저 인공위성은 이미 태양계를 벗어났고 화성목성까지도 정복한 상태이니 가히 놀랍기는 하지만 이것은(진화론) 초등학문에 불과하고 진화론의 허구는 단 하나의 예로서 명쾌한 답이 된다. 인간이 원숭이로부터 진화되었다면 원숭이는 무엇으로부터 진화되었으며, 원숭이에서 인간으로 변화는 중간 화석은 단 한 번도 발견된 적도 없는 실로 영계에서 평가하면 챨스 다아윈의 진화론은 IQ 20도 안 되는 극() 무지의 이론을 전개하고 있을 뿐이다.

 

3. 오늘의 본문 창세기의 신비로운 (창조) 답변은

 

3절 오르 Niphal

오토트, 모아딤, 야밈, 솨님의 네 단어의 통성명사 남성복수, 통성명사 복수 절대형 남성명사 복수형 여성명사의 해석

하타니님 하끄돌림의 정관사와 '께돌림' 어원의 개체들로 창조된 kell의 의미들을 설명하려고 한다.

오늘날 빅뱅이론은 전제는 있어도 즉, 빅뱅의 가설을 설명하면서도 빅뱅 그 전() 세계는 전혀 설명할 수도 없으며, 심지어 온 세계 언론매체와 전 세계 지식 교과서를 장악한 상태에서 빅뱅이론이 마치 실제 사실같이 이어져 오고 있지만 결과는 역시 가설에 지나지 않았다는 것으로 답변할 수 있다. 그럼에도 이 우주가 빅뱅을 통해 만들어졌다는 식으로 세뇌된 사실을. 93년도 공청회 때 어느 누가 계획했고 기획한지는 몰라도 필자가 전국 각지 초교파적으로 초청된 강좌에서 신학계, 문학계 심지어 철학계까지 동원해서 공격한 것을 이 본문에서 천지를 창조하신 하나님의 우주적 계획에서 그 설계의 범위가 '베레쉬트 빠라 엘로힘 하솨마임 웨에트 하이레츠'의 최초 설명으로 모든 과학계를 잠재웠던 계기가 되었다.

 

이 세상 모든 지식의 한계가 무엇인가?

1) 이 세상 모든 과학세계는 닫힌 세계관이며

2) 성경의 모든 진리는 열린 세계관이라고 정의한다. 과학이 앞으로 수억만 년 연구해도 죽음의 법칙에 답변할 수 없다면 성경은 단숨에 죽음을 깨뜨려 부활하신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이 모든 세상 허무와 죽음을 단번에 해결해 주는 영원한 진리라고 답변해준다. 이것이 대 원칙의 진리인 것이다. 성경은 천지를 창조하신 하나님의 말씀. 그 속엔 영생과 영벌을 분리시켜준 하나님의 기준 즉 캐논의 진리라고 정의하면서.

3) 1:14~23의 주경 세계로 안내하고자 한다.

14-15절의 문장 구성은 그것들에게 주어진 명령에 주목해야 한다. 이미 3절에 빛이 있으라고 하나님께서 말씀하신 바 있다. 그렇다면 14절의 광명의 빛은 3절의 빛과 어떤 차이점이 있는가 하는 데 주목해야 한다. 전자는 '오르' Niphal형이고 후자는 '메오르트'라는 단어로 여성 복수 어미를 가진 남성명사 단수란 사실을 절대 혼돈해서는 안 될 일이다. 즉 태양(the sun)이나 달(the moon)과 같은 빛 발광체를 말씀하고 있다는 사실이다(태양은 낮을 주관하는 제1의 발광체이고, 달은 밤을 주관하는 제2의 발광체). 그리고 그 광명들은 하늘의 궁창에 두었다고 언급하고 있다. 이는 그 넓은 지역이 지구를 포함하고 나아가서 만물 위에 드러나게 했기 때문이다. 다음 문제는 넷째 날에 빛들의 사용 목적이 있을 것이다.

(1) 지구를 위한 것. 즉 광명한 표현은 시간의 표현이며 낮과 밤, 여름과 겨울, 해가 뜨면 낮이고 해가 지면 밤이 되듯 이러한 광명의 운행은 24시간을 나타냄이며 자연의 변화의 조화를 나타냄이며 회귀선의 질서 운행임을 나타냄이다(: 회귀선이란 해가 중심부에서 가까이 오면 여름이고 멀리가면 겨울이라는 법칙).

(2) 하루가 열리는 그날 아침이라는 대장정을 나타냄이다. 그 이전에는 태양을 바라보거나 알 수도 없었던 경험들이 태양을 우주 어느 한 공간에 두게 됨으로 그 장엄한 자태는 상상을 초월한 신비로움의 질서가 되었고 그 경이적인 특성은 지구를 알리는 인간지식의 최초의 계시란 점을 등단시켰다. 그러므로 14-15절의 본문 번역이 매우 까다로운 문장임을 파악해야 하며 '오토트' '모아딤' '야밈' '솨님'의 네 단어의 문법 사용에 주의해야 한다. 통성 명사 남성 명사 복수 통성 명사 복수 절대형 남성 명사 복수형이지만 이것은 여성 명사로 구분해서 번역해야 바른 번역이 되는 데도 표준새번역도 개역성경도 둘 다 그렇게 번역하지 않았다. 14절 번역은 '하나님이 말씀하시기를 하늘 창공에 광명이 있어 낮과 밤을 구별되게 하라 또 그 광명으로 하여 주야로 구별되게 하라 계절과 날과 해를 나타내는 표가 되어라'로 번역함이 옳다.

다음 15. 개역성경의 '궁창'이란 용어는 '창공'이라고 번역해야 옳고(왜냐하면 궁창이란 사전적 해석은 어느 한 곳의 단단하고 평평하다는 한정된 공간이라고 생각한 히브리인들의 철학적 용어로 사용했기 때문), 새번역성경의 '창공에 있는 빛나는 것들은 땅을 환히 비추어라'고 번역했는데 그것은 매우 잘못된 번역이다. '땅을 비추라'의 표현인 개역성경의 내용은 태양을 중심한 빛들인데 새번역성경의 환히는 (모든 빛들이 다 태양의 빛은 아닐 텐데도) 창공에 있는 빛나는 것들 중에 태양 빛이 아닌 것은 태양같이 환히 비출 수는 없다. 태양같이 비추게 하는 것이 아니라 궁창에 있는 빛을 땅에 비추게 했던 것 뿐인데도 창공의 모든 빛이 태양의 빛으로 묘사한 것은 매우 잘못된 표현이다. '오르' '메오르트'를 구별해야 옳았다. 이와 같이 한 자 한 구절의 자구와 이음절 전체 문장과 문장 어휘, 어근과 어원, 주어와 주격 등은 한 문장도 소홀함이 없이 정밀 분석으로 파악되고 난 다음에 문장을 번역함이 옳다. 하늘의 빛은 어김없이 수천 년 동안 정확하게 철 따라 비춰지고 있다.

20-23, 지금까지 우리가 다 찬양할 수 없으리만큼 놀랍도록 신기하고도 진귀한 존재들을 매일 매일 창조하셨다. 그러나 다섯째 날의 창조 전까지는 아직 생물에 관한 문제는 하등의 언급도 없었다는 사실이다 창조의 활동은 하나에서 다른 하나로 점진적으로 계속되어 나갔을 뿐만 아니라 무생물에서 신비한 생명체에로의 즉 고등한 것으로 점진되어 나가도록 운행되었다는 사실이다. 이제 물고기와 새를 창조하셨다. 여기서 주목해야 할 용어들은 번성케 하라는 대목이다. 물 자체가 어떤 생산의 능력이 있는 것처럼 말씀하신 것이 아니다. 그것은 물 속에는 물고기들이, 물 밖에서는 새들이 있게 하라고 구별하실 때 쓰는 히브리 어법의 특성 때문이다. 물고기의 특성은 모든 생물보다도 다양하며 그 수도 한없이 많고 그 모양도 신기하며 경탄과 감탄으로 표현되어야 하리라. 허나 다른 곤충들도 이날에 만들어진 것이다. 여기서 인간은 이날에 창조된 생물체들의 종류에 보다 많은 관심을 가져야 한다. 그것은 크고 작음에 대한 차별없는 신비스러움이다. 큰 물고기와 작은 물고기, 큰 코끼리와 작은 개미 그것들은 무게나 덩치에는 큰 차이가 있지만 생명체를 구성하는 신비성에는 한없는 놀라움을 느끼지 않고는 이해할 수도, 설계할 수도 없는 일이다.

개미 한 마리를 설명한다 해도 작은 개미의 단순한 조직성에 대하여 과학은 하찮게 여길지 몰라도 오늘의 인간이 만들어낸 모든 과학을 총망라해도 살아있는 개미 한 마리를 만들 수 없다.

과학은 이미 창조된 기존 물질을 갖고 조립 혹은 응용해서 발견한 것에 지나지 않는다. 그러므로 인간에게는 창조란 단어는 사용해서는 안 될 언어이다. 창조는 오직 하나님 한 분 외에 있을 수 없는 언어이기 때문이다. 이날에 창조된 짐승들의 육을 기묘하게 형성한 것과 또 그들의 크기, 형태 그리고 그 성질을 각각 다르게 창조한 것, 그리고 그들이 부여받은 훌륭한 감각 기능의 능력을 곰곰이 생각한다면 이 세상 무신론자들이나 불신자들의 어리석음을 크게 발견할 수 있다. 다음 이날에 창조된 생물들에게 하나님은 복을 주어 생육하고 번성하게 하셨다고 하는 대목에 우리 인간들은 부끄러움을 느껴야 한다. 여기 본문의 뜻은 이 세상 그 어떤 생명체들이 범죄하여 심판을 받았다는 기록이 없듯이 생물들은 복받고 번성하였는 데도 오직 인간만이 범죄하고 심판 혹은 징계를 받는 존재라는 사실, 그뿐 아니라 인간들 때문에 다른 많은 생명체들이 고통과 죽음을 당하게 되었다는 사실, 하나님이 만드신 모든 만물은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만드신 것을 망각한 인간은 어리석은 인간이며 곧 그것은 불신앙의 대명사며 그것은 하나님을 떠난 인간이라는 뜻이 된다. 다만 이러한 것들은 물고기와 새들을 지으신 이의 지혜와 능력과 선하심에 대한 하나님의 영광일 뿐이다. 21절 새번역성경의 하나님이 커다란 바다짐승들이란 번역은 매우 잘못된 번역이다. '하나님이 큰 물고기와 물에서 번성하여 움직이는 모든 생물을 그 종류대로 창조하시니'의 개역 번역이 옳은 번역이다. 왜냐하면 '하타니님 하끄돌림'이라는 단어는 '하타니님'''라는 정관사로 봐야 하고 그것을 짐승이 아닌 남성명사 복수 절대형인 바다뱀(serpent)과 악어(crocodile)를 뜻하기 때문이다.

우리는 우리를 지으신 그 목적에 합당한 삶을 살고 있는가?

오 예수님!

 

온 우주의 신비로움에 경탄과 찬미와 영광을 세세무궁토록 돌릴 뿐입니다.

아멘.

아멘.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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