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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만 교수의 히브리어 원어해석 ⑤

[ 2021-02-26 09:38:55]

 

17개 사본학적 주경신학에 의한 성경 해석

 

[5] 이중적 조화 (1:9-13)

 

9~13절의 내용은 셋째날의 사역을 이중적 조화로 서로 밀접하게 연관시키고 있다는 점이다.

즉 하나님께서 땅과 바다를 분리하심으로 인간이 머물 땅에 대한 신비로움을 계시하고 있는데 땅 그 자체는 흙이라는 용어의 단어를 동일 체제이면서도 광의적인 땅 협의적인 흙의 분리명사로 사용된다는 점을 발견해야 한다.

그 중 흙의 용도는 육신을 가진 모든 생명체의 존재를 위한 창조물임을 설명하고 있는데 그 중 돋보이는 공통점은 생명체들의 출현인데 수많은 생명체들의 시작은 식물을 먹이사슬로부터라는 1원칙의 시작이라는 점이다. 그와 같은 단어들의 첫째 용어가 󰡒떼쉐󰡓이고 두 번째 명칭은 '에세브'이고 세 번째 남성명사 단수인 '에츠페리'이다.

이것을 곧 풀이라고 하는 히필형(Hiphil) 사역형 능동태는 길가에 피어있는 잡초는 인생을 묘사하는데 󰡐풀이 자라고 싶어도 하늘의 태양과 시원한 빗줄기의 도움없이 어찌 풀의 존재를 살릴 수 있겠는가󰡑하는 교훈을 던지고 있다.

그러나 그 하찮은 들풀도 하나님의 위대한 신비의 손길이 감추어져 있음을 또한 발견해야 한다.

수많은 잎의 세포

암술과 수술의 신비한 결속

흙속에 감춰져있는 수많은 뿌리 폭의 연속운동

사계절 변화에 유착시켜 준 자연 반응에 대한 조건반사

언제나 종을 증식시키는 기다림의 씨눈

그것을 보호하는 끈질긴 생명력

옥토와 박토의 환경에 대해서도 각자 있어야할 땅에 자랄 수 있는 면역운동

! 실로 언어로 표현키 어려운 신비의 '떼쉐'… 작은 들풀을 보면서 오직 인간이 깨달은 한 가지 일은 그것은 오직 하나님의 섭리였다는 사실이다.

그러므로 모든 인생들은 창조주의 뜻을 따르는 일만이 존재의 가지를 부여 받는 목적의식으로 귀결시키는데 이유명사가 되는 것이다.

다음의 큰 문제는 '에츠페리'이다. <열매 맺는 나무>란 이 용어의 어원은 '눈을 감다'란 뜻을 갖고 있는 용어이다. 인간이나 모든 동물에게 수면을 위하는 상태가 아닌 이상 살아있는 동생물은 항상 눈을 뜨고 살아가듯 열매 맺는 나무의 본질은 주인을 기쁘게 하듯 눈을 감는 나무 즉 열매 없는 나무는 찍어 불에 던지워지는 비유를 두고 교훈한 것이다.

이스라엘을 대표하는 세 종류의 나무는

포도나무 감람나무 무화과나무를 가리키고 있다.

그러므로 9~13절의 전체문장의 뜻은 땅과 바다의 분리하심으로 구별 된 그 땅위에 제1과 식물의 신비를 통한 지구의 생태계를 나타내는 문장의 주격대명사는 인간에 대한 자연의 아름다운 조화의 연속운동을 전개시켰다는 사실이다.

, 다양한 모양과 색깔로 아름다운 극치의 내용물들이 현재 우리들이 다시 볼 수 없었던 첫 번째 낙원 건설의 표현들인데 그 모든 풀잎들의 내용물들은 하찮은 것에 지나지 않지만(그보다 땅속에 감추어진 수많은 금, , 보화, 석유, 아연, 우라늄 등) 그것을 통한 섭리적 교훈은 하나님의 영광을 선포하기 위함이라는 전 성경의 시상이다.

이제 문법과 문장의 원어적 뜻을 주경세계로 해석하고져 한다.

1. 식물은 그 식물자체로 표현되게 해석하면? , 식물이 주는 의미는 다양한 색깔의 세계며 그 범위는 언어로도 표현하기 힘든 세계다. 헤아릴 수 없고, 셀 수 없는 모든 식물은 말로 표현할 수 없는 독특한 색깔을 지니고 있음을 볼 수 있다. 모든 식물의 원래 모습은 지구의 최고의 아름다운 표현의 한 형태며, 타락 전 모든 식물은 독이 없는 상태며, 이 모든 것들은 살아 있는 동물들의 먹이가 되며 쉼터가 됨을 뜻한다는 사실을 발견하면서 경건한 맘으로 지구 상 모든 식물에 대한 새롭게 바라보는 시간을 갖는 계기가 될 것이다.

2. 모든 식물은 각각 구성요소와 기능적 조화를 교훈하기도 한다. , 그 어떤 식물도 지상 최고의 신비의 구성성분을 지닌 물이 없이는 존재 자체가 형성되지 못한다는 사실을 지적하고 있다. 다시 요약하면 창조의 세계는 어느 한 가지만으로 조화를 이루는 것이 아니다. 개체의 창조는 하나의 완벽한 존재이지만 전체의 상황에서는 언제나 조화가 이루어져 있는 모습에 감탄을 금할 수 없다. 그 어떤 식물도 물 없이는 성장도, 존재할 수도 없듯이 영적 세계 뿐 아니라 초월적 우주 운행에도 하나님의 존재 자체를 뚜렷하게 의식하도록 의미 부여시키고 있음을 깨닫고, 창조과정의 의미보다 우주에 대한 경이로움의 교훈을 선포하고 있음을 깨닫게 된다.

3. 창조 된 식물의 생태적 조화를 다시 한 번 조명해 본다면 식물은 줄기가 먼저가 아니고 뿌리가 먼저다. 몸체를 땅에 고착시켜서 사계절의 변화 따라 변화되어 역할을 다하는 생태적 조직세계는 하찮게 보이는 한 포기 식물일지라도 그 어떤 과학도 재생시킬 수 없듯이, 우리 인간도 흙으로 지음을 받았지만 반석되시는 창조주의 은혜의 샘에 뿌리를 깊이 내릴 때 우리의 신앙은 그 어떤 유혹에도 결국 승리한다는 창조주의 섭리를 다시 한번 깨달음을 발견할 수 있음을 밝힌다.

4. 식물의 구성요소를 통해서 발견되는 것은 꽃을 피우고 열매로 장식되어 살아있는 모든 동물의 양식이 되었다면 구원받은 인간의 세계 역시 열매로 결론지어져야 하나님의 자녀란 권세로 끝맺는다. 그렇다면 창조의 꽃은 무엇일까? 인간이 가장 아름다운 꽃이다라는 명제를 남긴다. 하나님의 의도하신 최고의 꽃인 인간 그 섭리속에는 타락한 인간을 구원하기 위해 이 땅에 오신 예수 그리스도의 모진 고난 속에서 구원으로 피어난 꽃이기에 구원받은 인간! 그 어떤 아름다움 위에서도 우주에 으뜸인 꽃의 존재인 것임을 인식하면서 다음의 외침 뿐임을 알자.

세세무궁토록 영광과 찬미와 존귀를 받으소서.

오직 예수님 아멘!!!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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