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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CC의 14대 거짓증거 (12)

[ 2018-10-18 10:52:00]

 
조영엽 박사
전 국제기독교연합회
(I.C.C.C. Dr. Carl Mclntire. 19487월 설립)
본부선교사
WCC 거짓증거

 
'WCC는 종교다원주의를 주장한다.'

 
그러나 WCC는 종교다원주의가 아니라고 거짓증거하고 있다.
'WCC 반대자들이 근자에 가장 많이 제기하는 문제는 WCC가 다원주의를 따른다는 것이다. 이것도 WCC가 왜 종교간의 대화를 해 왔는지, 어떤 입장으로 해 왔는지를 전혀 모르고 하는 말이다 그러나 WCC가 종교간의 대화를 할 때 기독교 신앙을 벗어나서 한 적은 한 번도 없다'고 하였다.
위의 주장은 사실과 정반대의 거짓 증거이다.

 
WCC는 타종교들과의 대화를 통한 연합을 시도한다. 더 나아가서 불교, 힌두교, 이슬람교, 시크교, 조로아스터교, 유대교, 신토이즘 등 이방 종교들과의 대화, 심지어는 마르크스주의자들과 기독교인들과의 대화 등 대화를 통한 연합을 모색한다.
에큐메니칼 운동의 궁극적 목적은 기독교의 많은 교파들을 통합하면서 또한 이방 종교들과도 모종의 하나 되는 것을 모색하고 있다. 그러기에 WCC'이방종교들과의 대화'를 매우 중요시하며, 그 일을 세계선교전도위원회에서 전담하고 있다.

19611119~125일까지 인도의 뉴델리에서 개최된 WCC 3차 총회에서는 다른 종교인들과의 대화를 통한 상호이해와 종교다원주의를 통한 연합을 처음으로 시도하기 시작하였다.


1967년 스리랑카의 캔디에서는 가톨릭, 정교회, 개신교 신학자들이 처음으로 회동하여 기독교인들과 다른 신앙을 가진 사람들과의 관계를 토의하였다.
그리고 '다른 신앙을 가진 사람들과의 대화'라는 성명서에서 '상호 확신과 증거를 통하여 진리를 보다 더 깊이 이해하기 위한 적극적 노력을 요청한다'고 하였다.


WCC 4차 총회(196874~19. 스웨덴의 웁살라)에서 세계선교전도위원회 위원장인 인도의 스탠리 제이 사말타는 '하나님의 말씀과 산 신앙'에 관하여 연구하도록 책임을 부여받았다. 그때부터 다른 신앙과의 대화는 WCC의 한 중요한 과업이 되었다.


WCC 중앙위원회(당시 10)는 에티오피아의 아디스 아바바에서 19711WCC의 신앙질서위원회 안에 다른 '산 신앙인들과 이념들과의 대화'라는 새로운 분과위원회를 신설하였다. 이 때에 이념들이라는 단어를 추가하였다. 이 분과위원회는 유대교, 이슬람교, 힌두교, 불교 등과의 대화 모임을 조직하였다. 여기서 이념들이란 특히 마르크스 공산주의 이념을 말한다.
WCC 중앙위원회는 1977년 태국 치앙마이에서 '공동체 안에서의 대화'라는 주제 하에 36개국 85명의 대표

들이 모여 다른 종교인들과의 대화를 통한 경험을 가졌으며, 치앙마이 회의는 WCC 중앙위원회로 하여금 1979'대화지침서'를 채택하고, 회원 교회들로 하여금 연구하고 실행하도록 권고하였다.


WCC는 제7차 총회(199127~20. 오스트레일리아의 캔버라)에서도 힌두교, 불교, 이슬람교, 시크교, 유대교, 조로아스터교, 가톨릭교 등 15개 종파 대표자들을 초청하여 모든 프로그램에 동참케 하였다. 가톨릭교에서는 25명이 옵서버로 참석하였다. WCC1991년 이래 이방 종교들과의 대화를 통한 연합운동 곧 종교다원주의를 더욱 모색하기 시작하였다.


19666월에는 중동교회협의회가 예루살렘에서 개최되었는데, 그 회의에는 거의 모든 기독교 지도자들과 아랍 세계의 이슬람교 지도자들이 참석하여 중동의 평화 문제를 논의하고 이스라엘과 미국의 중동 정책을 비난하였다.


바아르선언문 - 1990115
WCC가 종교다원주의라고 비판하는데 주로 인용되는 문서인 바아르문서 종교적 다양성 : 신학적 관점과 학원에서 WCC는 종교다원주의가 아니라고 변명한다.
바아르(스위스 취리히 근교) 선언문은 WCC 세계선교전도위원회 산하 대화분과위원회가 '나의 이웃의 신앙과 나의 신앙'이라는 주제 하에 이방 종교들과의 관계에 대하여 4년간 연구한 후에 내 놓은 공식문서이다. 이 문서는 WCC 7차 총회(1991. 2. 7~20. 오스트레일리아의 캔버라)를 위한 공식 문서이다.
이 문서의 순서이다.
1. 서론. 2. 종교다원주의에 대한 신학적 이해. 3. 기독교와 종교다원주의. 4. 성경과 종교다원주의. 5. 종교간 대화.
이 문서에서 특히 5. 종교간 대화는 다음과 같이 주장한다.
'다른 종교 전통들의 남녀 구원의 신비를 인정하는 것 우리는 다른 사람들의 종교적 확신들을 존경할 필요가 있다. 그리고 하나님께서 그들 안에서 성취해 오신 그리고 계속 성취하는 것들을 동경할 필요가 있다. 우리가 다른 신앙을 가진 사람들과 동행하는 것은 우리로 하여금 진리를 더 이해하고 경험토록 한다.'

WCC 8차 총회(1998. 12. 3~14. 짐바브웨의 수도 하라레)에서도 가톨릭에서 23명의 대표단이 옵서버로 참석하였으며, 46명의 초청받은 인사들 중 이방 종교인들 8명과 북한의 어용 기독교 단체인 조선기독교도연맹 대표 4명도 포함된다.


WCC 자문위원회는 처음으로 레바논의 아잘툰에서 19703월 기독교와 힌두교, 불교, 마호메트교 등이 모여 그리스도인들과 다른 종교인들과의 대화를 통하여 다른 종교인들과의 미래 관계를 배우는 것을 모색하였다.


WCC 9차 총회(2006214~23. 브라질의 알레그레)에서도 WCC 3, 4, 5, 6, 7, 8차 총회에서와 같이 이방 종교 대표자들을 초청하여 바알 제단을 쌓으며 종교다원주의에 입각한 연합운동을 하였다.


대표적 종교다원주의자들
빌리 그래함
변선환 김리교신학대학교 전 학장
조용기 목사(여의도순복음교회)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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