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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 고고학에서 본 코로나19 ③

[ 2020-09-01 09:47:30]

 

칼과 기근과 전염병, 성경에 있다

'페스트', '메르스', '사스', '코로나' 하나님의 도구다

 

4. 교회와 신자의 자세와 우리가 받는 교훈

 

전염병의 역사는 끔찍하고 공포스러운 역사지만 그 생생한 역사의 현장에서 일어났던 이야기들 속에는 오늘날의 인류가 배워야 할 것을 분명히 있다. 특히, 지상의 교회와 신자들은 신앙의 태도와 자세에 대해서 귀중한 교훈을 얻어야 한다.

첫째, 교회와 성도들이 얻어야 할 교훈은 종교개혁자들은 '오직 성경'(Sola Scriptura)이다. 이것은 성경 제일주의를 말하는 것이다. 성령이 충만한 하나님의 자녀와 그리스도의 신부 된 성도는 성경에 근거하여 살아야 한다(딤후 4:15-16).

그러나 유감스럽게도 현대에 와서 성도와 교회에 대해 잘못된 생각들이 생겨났다. 성경에 근거하여 사는 사람을 성도라고 생각하는 것이 아니라 교회당에 모여 정해진 순서에 따라 예배만 드리면 그것이 신자이고 교회라고 생각하는 것이다. 그러나 중요한 것은 성경에 따라 예배만 드리면 그것이 신자이고 교회라고 생각하는 것이다. 그러나 중요한 것은 성경을 따라 사는 것이다. 성도가 직접 자기 가정과 자기집을 점검하고 교회를 감시하고 점검해야 한다. 국가와 사회와 민족과 세계도 마찬가지다.

 

1) 신자 자신을 직접

누가복음 1945-48절에는 예루살렘으로 올라가는 길가에 잎이 무성한 무화과 나무에 열매를 찾았으나 없으므로 저주하였는데 그와 같이 󰡐신자󰡑라 하는 나, 교역자인 내가 주 예수 그리스도 앞에 내가 참되고 좋은 열매가 있는가? 그 열매가 있다면 좋은 열매인가? 좋지 못한 열매인가?(24:1-3)

즉 요한복음 1416-17절에 근거하여 교회는 성령의 충만함을 받은 참 신자의 집단이 하나님과 영교하며, 그리스도 예수의 구속에 동참하여 그 복음을 선포하며 하나님의 영광과 주의 일을 선포하여 확장하는 것이다.

그것이 없는 교회와 신자가 주님의 공생애 마지막에 '열매 없는 무화과나무'이다. 주님의 눈앞에, 주 예수 그리스도의 눈앞에(139:1-19), 바르고, 진실하고 충성하는 베다니 나사로와 마리아의 가정인가? 사도행전 10장의 가이사랴의 고넬료의 가정교회인가?

 

2) 자기 가정과 자기집을 점검하고

그런 알차고, 성령의 충만과 진리와 주의 능력 안에서 그런 가정교회가 모인 교회가 참교회이다. 그래서 그 실례를 들면 마가 요한의 다락방 교회(24:30-34; 20:19-25; 20:26-31; 고전 15:5) 사도행전 10장에 등장하는 가이사랴의 이탈리아 군대의 백부장 고넬료 가정 욥바의 피장 시몬의 집 교회(9) 바울에 의해 시작된 마게도니아 빌립보 교회.

그 뿐만 아니라 바울이 선교한 교회는 모두 가정 또는 집에 있는 교회를 문안하고 축복했다. 그러므로 가정 교회는 성전 또는 교회의 기초와 근거와 기원이다. 그런데 오늘날 교역자와 신자들이 그 가정 또는 그 가정 교회를 잊고 있다. 이번 이 코로나19 시대에 그 전염병으로 인하여 모임을 폐하고, 개인과 가정 식구들이 가정을 중심하여 지내며 다시 모여 지낼 때를 기다리게 한다.

그러나 어떤 교단이나, 교회의 교역자와 교인들이 코로나19의 규정과 실행에 대하여 항의하고, 투쟁하며, 불순종하는 것을 보게 된다.

그것은 비성경적, 비진리적인데 바울이 전한 로마서 131절 이하에 근거하면, 권세는 나라와 민족을 보호하고 개인과 가정과 교회도 보호하기 위함이 아닌가. 순종하라.

 

3) 교회를 감사하고 점검할 것

예수님은 성전에 들어가셨다. 그 성전은 대헤롯이 B.C.34년부터 14년 걸려서 지은 성전이다. 그 성전에서 성령의 충만함을 받은 대제사장과 제사장들과 성령의 충만한 신자들이 하나님의 말씀에 따라서 하나님께 제사 또는 예배드려 하나님과 예배드리는 곳이다.

그런데 그 성전에 하나님을 떠나고, 하나님의 말씀을 저버리고 성령의 감동을 떠난 대제사장들과 제사장들과 레위인들과 장로들이 장사꾼들과 돈 바꾸는 자들을 끌어들여서 세를 받고 죄악을 행하는 곳이 아닌가! 예수님은 그것을 보고 참을 수 없어서 노끈으로 채찍을 만들어 때려 내어쫓으며 '내 아버지의 집은 만민이 기도하는 집이거늘, 너희는 강도의 굴로 만든다'고 하셨다(21:12-22; 11:12-25; 17:45-48).

그 성전은 히브리서에 근거하여 교회시대에는 비유와 모형과 그림자이다(9:9; 4:24; 8:5; 9:24; 10:1; 22:28; 9:23; 2:17). 그것은 교회시대의 교회의 근거 또는 뿌리이다.

오늘날 수많은 한국을 위시한 세계 교회가 하나님 앞에서, 하나님이신 주 예수 그리스도 앞에 어떠한가? 교역자 교인들이 어떠한가? 주 예수 앞에서 감사와 감독을 받아보라! 과거에서 현재 어떠한가! 요한계시록 2-3장을 보면 7교회가 주님을 책망을 받았다.

그들의 죄와 악의 항목들을 보라! 회개하자! 참 교회는 하나님께서 계시고, 영광받으시는 곳이 되어야 하되 교역자와 교인들이 진리 안에서 참되고 거룩한 예배 또는 산제사를 드리는 곳이 아닌가!

그 교회 기초는 가정 교회이다. 베다니의 나사로의 집을 보라(12) 예루살렘의 마가 요한의 다락방을 보라(26:17-30; 14:12-21) 사도행전 101절 이하의 백부장 고넬료의 가정을 보라!

오늘날 교회당이 크고 많아지므로, 거물과 사람의 수를 보고, 하나님과의 참된 관계보다는, 모여서 사람과의 교제와 어떤 의식과 제도와 형식에 매여 있지 않은가? 주 예수께서 청소하신 예루살렘 성전과 오늘날 교회와 무슨 차이가 있는가! 오늘날 교회의 교역자의 죄악을 살펴보니 아래와 같은데 그것이 잘못인가!

 

4) 총회와 모든 교단을 점검하고 회개하자!

개교회들의 연합체가 총회이다. 그 총회의 시작은 사도행전 18장 이하에 보면 아볼로의 세례 요한의 주장과 2117절 이하에 보면 유대인 기독교인들이 기독교인 이방인들도 자기들과 같이 할례를 받아야 한다고 주장하고, 심지어 구원에까지 결부시켰다. 그래서 바울이 상경하여 야고보, 베드로를 위시한 사도들과 장로들에게 보고하므로 총회가 모여서 이방인 성도들에게 모세오경과 유대인의 법을 지우는 것이 옳지 않으니 󰡒주를 믿는 그들에게 우상의 제물을 금하고 피와 목매어 죽인 것을 먹는 것을 금하고 음행을 피하라󰡓고 했다. 이것이 후대의 총회가 정한 이방인 신자의 규례였다.

그런데 오늘날 세계 교회와 개 총회들은 다시 율법주의와 유대주의로 돌아가서 범죄하고 쇠퇴하며, 심지어 진보주의 신학과 공산주의에 매어서 무신론과 형식과 의식과 타락한 교회로 나아가고 있다. 그러므로 각 교단과 총회 임원들은 스스로 하나님 앞에서 성령 안에서 하나님의 말씀에 따라서 점검하고, 또 회개하고 하나님과 바로 영교하여야 한다.

한국교회의 과거를 보라! 신사참배와 조선기독교 연맹에 가담하고 그리고 현재 하나님의 자리에 앉아서 Mammon 우상의 자리에 서서 거짓되고 영적으로 죽고 타락한 상태가 아닌가!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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