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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영엽 목사의 찬송학 (28)

[ 2020-01-17 16:14:11]

 

조영엽 박사
전 국제기독교연합회(I.C.C.C. Dr. Carl McIntire. 19487월 설립) 본부선교사

 
미국의 찬송작가들(American Hymn Writers)

 
10)
윌리엄 하워드 돈(William Howard 애묻, 1832-1915): 찬송 작곡가

돈은 183223일 코네티컷 주 프레스톤(Preston)에서 태어나 그의 아버지와 함께 시카고에서 솜 판매업을 했고, 그 후에는 신시내티(Cincinati)에서 큰 제재소를 했다. 바쁜 생활 가운데에서도 노래작시민요칸타타찬송시를 작곡했고, 40여 권의 음악집을 발행했다. 그중에 하나가 1867년에 발행한 실버 스프레이(Silver Spray) 노래집으로 그 당시 가장 많이 팔렸다.

그는 14세 때부터 작곡 활동을 했는데 1862년 병에서 회복된 이후로 여류 찬송 작시자인 크로스비(Crosby)의 찬송시들을 많이 작곡했다. 무려 200곡 이상을 작곡했다. 그는 19151224일 뉴저지 주 사우스 오렌지(South Orange)에서 소천했다.

그가 작곡한 대표적 찬송들은, "슬픈 마음 있는 사람 예수 이름 믿으면"(91), "예수 나를 위하여 십자가를 질 때"(144), "언제 주님 다시 오실는지 아는 이가 없으니"(163), "너희 죄 흉악하나 눈과 같이 희겠네"(187), "주의 음성을 내가 들으니 사랑하는 말일세"(219), "주 예수 크신 사랑 늘 말해주시요"(236), "저 죽어가는 자 다 구원하고 죄악과 무덤에서 건져내며"(275), "돌아와 돌아와 맘이 곤한 이여"(315), "주께로 한 걸음씩 왜 가지 않느냐"(323), "인애하신 구세주여 내 말 들으사"(337), "나의 생명 되신 주 주님 앞에 나아갑니다"(424), "주 예수 넓은 품에 나 편히 안겨서"(476), "기도하는 이 시간 주께 무릎 꿇고"(480), "십자가로 가까이 나를 이끄시고"(496), "내 구주 예수를 더욱 사랑"(511) 등이다.

11) 말트비 다벤포트 밥콕(Maltbie Davenport Babcok, 1858-1901): 미국 장로교 목사, 작사가

밥콕은 185883일 뉴욕 주 시라큐스(Syracuse)에서 태어나 시라큐스 대학을 졸업했다. 그는 오케스트라의 지도자로 있었고, 드라마 클럽회원으로 일했다. 뉴욕 시 어번(Auburn) 신학교에서 공부하고 온타리오(Ontario) 호수 근처에 있는 락포트(Lockport)에서 목회했으며, 그 후에는 발티모에 있는 기념교회(Memorial Church)에서 목회하면서 존 합킨스 대학(John Hopkins) 학생들과 함께 활동했다. 그 후 뉴욕의 대() 교회인 부릭 장로교회에서 시무했다.

밥콕 목사는 음악가요, 학자요, 운동선수요, 시인이요, 목사였다. 그는 성지순례 도중 1901518일 이탈리아 나폴리에서 소천했다.

밥콕 목사가 작사한 찬송은 "참 아름다워라 주님의 세계는"(78)이다. 이 찬송은 조물주 하나님의 창조의 놀라운 솜씨를 찬양하는 시이다.



조영엽 박사
전 국제기독교연합회(I.C.C.C. Dr. Carl McIntire. 19487월 설립) 본부선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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