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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는 없고 크리스마스 트리만 있네

[ 2018-12-24 15:35:12]

 
 TV, 신문, 교회 그 어디에도 예수가 없다

 
'기쁘다 구주 오셨네 만백성 맞으라'
이는 오래 전에 성탄절을 맞이하던 소년 소녀들의 노래였다.
그러나 201812월의 성탄절에는 유독 예수는 없고 크리스마스 트리만 무성하게 보인다.
구세군 자선남비에도, 신문광고에도 예수는 없고 '기쁨' '소망'으로만 가득하다. 심지어 총회장 메시지에도 이사야 53장의 그 예수는 없다.
성탄일에 왜 예수의 참 모습인 '고난의 주', '죄사함의 주', '구속의 주'는 보이지 않고 기쁨, 소망, 따스한 손길만 있는가? 부디 2018년 성탄에는 예수의 참 모습을 본받아 예수를 마음에 모시고 예수의 구속에 깊이 묻히는 그런 성탄이 되길 기대한다.

성탄에 예수를 전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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