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회원가입아이디/비밀번호 찾기
2019년 5월 21일
회사신문보기총회교계 기관교육 선교신학 신앙논단 기획 | 오피니언
 
회사소개 한국교회문제 협력상담소 상담게시판 공지사항

칼럼
논단
기독교문화/책
바른예배와찬송
기획연재
건강상식
Home > 논단 기획 > 기획연재
한국장로교회의 분열사 ①
<김남식박사> 김남식 박사의 '한국장로교회 왜 분열하였는가?'   2011. 11. 15일 오후2시부터 종로에 위치한 한국교회100주년기념관 소강당에서 교회연합신문이 주최한 「한국장로교회 하나될 수 없나?..
감추인 합동총회 역사 (8)
[總會 野史] - 뒤안길의 이야기들 '계엄군이 옵니다. 제발 성명서를 내세요.'   김만규목사(본보 발행인)   전두환 씨가 중앙정보부장과 보안사령관직을 겸직하던 시절이다. 당시 총신대학교는 전국의 대학교 ..
감추인 합동총회 역사 (7)
[總會 野史] - 뒤안길의 이야기들 개잡고, 후지자전거 경품 걸고 장로회 태동하다 '왜 장로만 죽이느냐, 목사도 죽이자'는 것이 이유   김만규목사(본보 발행인)     1966년 제51회 총회가 이북교역자 중혼..
감추인 합동총회 역사 (6)
總會 野史] - 뒤안길의 이야기들 큰형님이 당하면 안 되지…   김만규목사(본보 발행인)     현 대치동 1007의 3번지에 총회센타가 세워지기까지 이 부근은 그야말로 허허벌판이었다. 이..
감추인 합동총회 역사 (5)
[總會 野史] - 뒤안길의 이야기들 신학자와 성자도 돈 앞에서는 별것 아니었다   김만규목사(본보 발행인)   우리 총신 교수 중 성자로 알려졌으며 특히 구약학에 권위자로 알려진 김○○ 박사 재직시의 일이다...
감추인 합동총회 역사 (4)
[總會 野史] - 뒤안길의 이야기들 한 사람이라도 '아니오' 하면 '부결되었습니다'고 선언하다 김만규목사(본보 발행인) 경북노회가 아주 큰 집단일 때였다. 당시의 경북노회는 지금의 경북, 대경, 대구, 대구중, 동대구, 수성, 서..
감추인 합동총회 역사 (3)
[總會 野史] - 뒤안길의 이야기들 '나 UDT 출신이오'라는 선발대가 다녀간 뒤 갈라지다   김만규목사(본보 발행인)   1979년 제64회 총회가 대구동부교회당에서 소집되었다. 당시 총회장은 한병기목사이..
감추인 합동총회 역사 (2)
[總會 野史] - 뒤안길의 이야기들 꿀꿀이 죽 먹고, 삼각산 건들바위를 밀어붙이다   김만규목사(본보 발행인)   소설가 이병주 씨의 글에는 '일광(태양빛)에 쏘이면 역사가 되고, 월광(달빛)에 비취이면 전설이 ..
감추인 합동총회 역사 (1)
[總會 野史] 1   폭력과 흉기까지 동원된 총회 현장   국어사전에 '야사'란 '정사에 기록되지 않은 역사상의 사실'이고 '민간에서 사사로이 기록되는 역사'라고 정의하고 있다. 글을 쓰는 이는 일찍이 대..
언론을 통해 본 안티 기독교 문제 (2)
4. 방송도 유난히 기독교 공격에 앞장섰다   MBC는 2008년 정권이 바뀌는 시점에서 갑자기 기독교 공격의 강도를 높였다. '세금 안 내도 되는 사람들'이라는 제목으로 한국교회를 신랄하게 비판했다. 주로 대형 교회를..
Page 8/10     ◁   [1] [2] [3] [4] [5] [6] [7] [8] [9] [10]   ▷
최근인기기사
이단감별사의 거짓증언은..
제103회 총회 둘째 날 ..
S교회 무엇이 문제였나?..
교회법과헌법해설
포토뉴스
제103회 총회 둘째 날 기관 인사(인사순)
공지사항
시스템 점검
인터넷 기독신보 드디어 오픈합..
기독신보 ∥ 등록번호: 서울,아 01362 ∥ 등록일: 2010.09.29. ∥ 발행인 및 편집인: 김만규
청소년 보호정책이메일 무단수집 거부개인정보취급방침 ∥ 개인정보 및 청소년보호책임자: 김만규
서울시 구로구 오리로 1197, 118-406 (오류동, 금강수목원@) ∥ 메일주소: ikidok@naver.com ∥ 전화번호:(02)2684-1736 ∥ 팩스:(02) 2684-1737
Copyright ⓒ 기독신보. All rights reserve. 기독신보의 기사 등 모든 컨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