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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2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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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추인 합동총회 역사 (18) ②
[總會 野史] - 뒤안길의 이야기들 10년간 50번 형사소송 결과 사필귀정이더라 최고의 이단감별사에게 530만원을 받았다 김만규목사(본보 발행인)   여기에 필자는 '아니다'는 것이었는데, 심지어 탁씨는 필자에게 ①김..
감추인 합동총회 역사 (18) ①
[總會 野史] - 뒤안길의 이야기들 10년간 50번 형사소송 결과 사필귀정이더라 최고의 이단감별사에게 530만원을 받았다 김만규목사(본보 발행인)   필자의 생애에 가장 긴 고소전이 곧 탁명환씨와의 형사고소전이었다...
감추인 합동총회 역사 (17) ②
[總會 野史] - 뒤안길의 이야기들 지상 고발자(여행잔류자)와 여행자는 달랐다 '원 달라(one dollar) 원 달라' 애소하는 촌극 중에도 무사히 귀국하고 김만규목사(본보 발행인)   우리 여행자 36명 중 미국 LA에서 낙..
감추인 합동총회 역사 (17)
[總會 野史] - 뒤안길의 이야기들 '공짜가 아닙니다' 재정적 청산은 우리가 하고 성지로 가다   김만규목사(본보 발행인) 우리 총회 역사기록에 1980년 제65회 총회와 1981년 제66회 총회록에 통일교 관련 여행자 조..
감추인 합동총회 역사 (16)
[總會 野史] - 뒤안길의 이야기들 '목사님 죽을 죄를 지었습니다' 그후 그는 죽었다  비총대에게 발언권 주고 결의하고 14년을 속였다 표적기사, 6중 연속기사 '왜 그랬을까?' 김만규목사(본보 발행인)  1998. 9. 3..
감추인 합동총회 역사 (15) ②
[總會 野史] - 뒤안길의 이야기들 국제회의에 반드시 WCC의 함정이 있다 국내에서는 개헌서명이, 국제적으로는 박정희 독재타도라고…   김만규목사(본보 발행인)   셋째는, 강의가 끝나고 오후에 각 파트..
감추인 합동총회 역사 (15) ①
[總會 野史] - 뒤안길의 이야기들   국제회의에 반드시 WCC의 함정이 있다 국내에서는 개헌서명이, 국제적으로는 박정희 독재타도라고…   김만규목사(본보 발행인)   1972년이었다. 당시 총회실..
감추인 합동총회 역사 (14)
[總會 野史] - 뒤안길의 이야기들 '배(背)가야 신(信)자야 잘 있었니…' 필자는 두 번 그 金가에게 자리를 빼앗겼다   김만규목사(본보 발행인)   1990년 김제 총회 때다. 당시 총회장 유인식목사와 부..
감추인 합동총회 역사 (13)
[總會 野史] - 뒤안길의 이야기들 '정화파와 총화파의 차이는 금전 동원력에 달렸더라' '3천원과 10만원은 게임이 될 수 없었다'     김만규목사(본보 발행인)     제70회 총회에서 18년간의 이..
감추인 합동총회 역사 (12)
[總會 野史] - 뒤안길의 이야기들 "성속(聖俗)이 다르면 하나님이 버리십니다"   김만규목사(본보 발행인)   '성속이 다르면 하나님이 버리십니다.' 이 말은 김덕신목사가 제일 많이 쓰던 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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