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회원가입아이디/비밀번호 찾기
2019년 7월 17일
회사신문보기총회교계 기관교육 선교신학 신앙논단 기획 | 오피니언
 
회사소개 한국교회문제 협력상담소 상담게시판 공지사항

칼럼
논단
기독교문화/책
바른예배와찬송
기획연재
건강상식
Home > 논단 기획 > 기획연재
백은 최재화 목사와 독립운동 (7)
김남식 박사(한국장로교사학회 회장) 3. 교육가로서의 최재화 당시 대구에는 기독교 대학이 없었다. 안두화 선교사를 중심으로 기독교 대학 설립운동이 일어났고 이것이 현실화되었다. 1953년 6월 11일, 당시 계성학교 신태식 교장실..
백은 최재화 목사와 독립운동 (6)
김남식 박사(한국장로교사학회 회장) 2. 총회장으로서의 최재화 최재화는 부산진교회를 사임하고 다시 대구서남교회로 부임하였다. 당시 대구는 10월 폭동이 일어날 정도로 공산주의자들의 활약이 두드러진 곳이었다. 그러나..
백은 최재화 목사와 독립운동 (5)
 김남식 박사 (한국장로교사학회 회장) III. 교정가 최재화 1. 교회 재건과 최재화 해방 후의 한국교회는 교회 재건 문제로 어려움을 겪고 있었다. 특히 부산지방이 그 대표적 사례였다. 부산에는 신사참배를 ..
백은 최재화 목사와 독립운동 (4)
김남식 박사 (한국장로교사학회 회장)  3. 부산에서의 사역 최재화는 목회의 황금기를 대구제일교회에서 보냈다. 자치파 파동으로 어려움을 겪은 교회는 새 힘을 모아 예배당을 건축하고 다시 한 번 일어서는 노력을 하였다. ..
백은 최재화 목사와 독립운동 (3)
김남식 박사 (한국장로교사학회 회장)    이렇게 연단을 받은 최재화는 1924년 12월에 화북신학교를 졸업하였다. 24명의 졸업생 중 한국인은 김경하와 최재화 두 명이었다. 이제 최재화는 헌신자의 삶을 살아..
백은 최재화 목사와 독립운동 (2)
한국기독교와 3.1운동100주년기념세미나 김남식 박사 (한국장로교사학회 회장) 서울에서 며칠 묵은 최재화는 신의주를 거쳐 중국으로 갔다. 그러나 국제도시 상해는 그가 생각한 것같이 평온한 곳이 아니었다. 1914년 제1차 ..
백은 최재화 목사와 독립운동 (1)
< 최재화 목사> 한국기독교와 3.1운동100주년기념세미나 김남식 박사 (한국장로교사학회 회장)   서론 한 사람의 생애를 평가하기 위해서는 그 사람이 살아간 시대적 배경과 그 사람의 활동 영역을 함..
제35대 총회장 백은 최재화 목사의 3.1운동 야사 ⑦
 김남식 박사 (한국장로교사학회 회장) 4월 3일 이른 새벽 최재화는 정결하게 목욕을 하고 새 옷을 입었다. 부모님이 거처하시는 방으로 가서 마지막일지도 모르는 큰 절을 드렸다. 아들이 하는 일을 눈치채고 있던 부모..
제35대 총회장 백은 최재화 목사의 3.1운동 야사 ⑥
 김남식 박사 (한국장로교사학회 회장) 선산에서의 만세운동   3월 8일의 대구 시위를 기점으로 경북 일원에는 만세운동의 열풍이 요원의 불길같이 퍼지기 시작하였다. 대구의 큰 장날에 왔던 각지의 장군들이 고향..
순교 신앙 ④
한국 순교자에 대한 역사적 고찰 2. 수난의 역사 한국교회, 특히 개신교의 수난은 초대 기독교회나 한국 가톨릭교회가 겪었던 수난과는 그 특성을 달리한다. 초대 기독교회나 한국 가톨릭교회의 수난은 국가에서 신앙을 금지하였으나..
Page 1/10     ◁  [1] [2] [3] [4] [5] [6] [7] [8] [9] [10]   ▷
최근인기기사
이단감별사의 거짓증언은..
제103회 총회 둘째 날 ..
S교회 무엇이 문제였나?..
교회법과헌법해설
포토뉴스
제103회 총회 둘째 날 기관 인사(인사순)
공지사항
시스템 점검
인터넷 기독신보 드디어 오픈합..
기독신보 ∥ 등록번호: 서울,아 01362 ∥ 등록일: 2010.09.29. ∥ 발행인 및 편집인: 김만규
청소년 보호정책이메일 무단수집 거부개인정보취급방침 ∥ 개인정보 및 청소년보호책임자: 김만규
서울시 구로구 오리로 1197, 118-406 (오류동, 금강수목원@) ∥ 메일주소: ikidok@naver.com ∥ 전화번호:(02)2684-1736 ∥ 팩스:(02) 2684-1737
Copyright ⓒ 기독신보. All rights reserve. 기독신보의 기사 등 모든 컨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