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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남준 목사(열린교회) 총신발전기금 1억원 전달

[ 2020-11-03 09:28:19]

 

총신대학교가 임시(관선)이사 체제에서 정이사로 전환하기 위한 과도기에 있는 상황이다.

이러한 때에, 총회 인사들이 총신대 정이사가 되려고 정치적인 노력을 하고 있지만 정작 학교를 위한 발전기금은 무관심한 가운데 열린교회(김남준 목사)가 총신대학교에서 1억 원의 발전기금을 전달하는 등 훈훈한 이야기가 전해지고 있다.

지난 1020일 총신대학교 사당캠퍼스 제2회의실에서 열린 발전기금 전달식에는 열린교회 김남준 목사와 오우진 목사, 김용연 장로, 김범일 집사, 총신대학교 이재서 총장 및 부총장과 보직교수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 자리에서 김남준 목사는 󰡒지난해 11월 이재서 총장님께서 우리 교회를 방문해 주셨는데, 오시기 전 당회와 의논해 1억 원의 발전기금을 전달하기로 결의했다.󰡓면서 󰡒앞으로도 열심히 성심껏 총신을 돕겠다.󰡓고 말했다.

이어 이재서 총장은 󰡒김남준 목사님과 열린교회의 후원에 감사드린다.󰡓󰡒김 목사님과 열린교회가 정말 학교를 사랑하는 마음이 느껴진다. 앞으로도 열심히 최선을 다하겠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김남준 목사는 지난 12년간 총신대학교 석좌교수로 후학을 양성하는 데 많은 노력을 기울여 왔다. 뿐만 아니라 그동안 총신대 학생들에게 장학금 등으로 약 4억 원을 후원하며 참된 주님의 일꾼을 양성하는 데 다양한 지원을 아끼지 않았다.

앞으로 총신대학교의 법인이사는 김남준 목사와 같이 재정을 책임질 수 있는 기여이사만 학교법인 이사가 되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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