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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이 없는 신문고

[ 2020-07-03 10:07:09]

 

<6월 26일 조선일보 D 4면>

그러나 답을 바라면서

 2020626일 한국에서 제일 크고 발행 부수가 제일 많은 국내 최대의 조선일보 D(특별부록 4)에 본교단의 부총회장이며 곧 총회장이 되실 새에덴교회 소강석 목사가 그 D(4)2면과 3면 그리고 4면 등 전면 3면 광고를 게재하였다.

이에 독자가 본보의 신문고에 질의하기를

첫째, 조선일보 한 면 전체 광고가 8천만원인데 맞습니까?

둘째, 이렇게 마음놓고 세상 신문에 광고를 내어도 총회법에 있는 선거관리규정에 범법자가 아닌지요?!

셋째, 소 목사의 움직임이 전국적이고 세계적이나 이 같은 힘, 이만한 재력, 이러한 여력을 현재 세계적인 병마에 공격당하여 신음하고 죽어가고 있는 동포나 국제적 형제들에게 구제금으로 내어놓을 마음이 없는지? 물어보세요.라고 하였다.

독자의 질의에 대한 본보의 답은 이렇다.

첫째, 신문광고비가 8천만원인지 얼마인지는 정확히 모릅니다.

둘째, 아마도 선거관리규정이라는 법이 존재하지만 새에덴교회에는 그 법이 해당되지 않을 것으로 보입니다.

셋째, 지금까지 세상 일에 엄청나게 투자해왔는데, 세상 나라 사람들에게 더 큰 상을 받기 위해 더 큰 헌신(광고비의 10, 100)과 더 많은 구제 사업을 펼칠 것으로 기대합니다.

현재 소강석 목사의 마음 같으면 있는 돈으로 온 세상을 다 구제하려고 할 것 같습니다. 기다려 보셔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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