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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 해체를 위한 악법들

[ 2018-10-18 10:12:00]

 
총회 발전을 위해 수고하시는 존경하는 목사님, 장로님들께 먼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저는 총신 84회 졸업, 현재 평서노회 부서기와 안산사랑의교회 담임목사로 섬기고 있는 윤치환 목사입니다. 그리고 수년간 동성애와 이슬람 대책을 위해서 현장에서 고군분투하고 있습니다.

지금 한국교회는 교회 해체 위기에 와 있습니다. 온갖 반성경적이고 반교회적인 악법(惡法)들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몇 가지 악법들을 말씀드리고자 합니다. 일심단결로 동성애 합법화를 통한 교회 해체를 목적으로 하는 악법들을 막아주시기를 간곡히 호소합니다.


 
1. 국가인권정책 기본계획(NAP)

NAP를 막기 위해서 정부 과천종합청사 법무부 앞에서 3개월째 길원평 교수님(동반연 대표) 중심으로 텐트 시위를 하고 있습니다. 청와대 정문에서 수백 명이 모여 혈서를 쓰고 삭발을 하고 폭염에도 불구하고 3일간 도보 시위를 했으나 역부족이었습니다. 마침내 NAP201887일 국무회의를 통해 대통령훈령으로 통과되었습니다.

NAP에 따르면 성()은 태생적(창조적)으로 주어지는 생물학적 성(sex)이 아니라 임의로 선택하는 사회학적 성(gender)으로 간주되며 결국 동성애, 동성결혼 합법화로 이어지게 된다. NAP는 궁극적으로 일반 차별금지법 제정을 통해서 법적 강제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그렇게 되면 양성평등을 기초로 한 현행 법제도는 근본적으로 흔들리게 될 뿐 아니라 동성애가 성경에 반한다는 설교를 하거나 동성결혼 주례를 거부하는 목회자들은 모두 민형사적 책임을(2년 징역, 천만원 벌금, 강제 이행금 3천만원) 지게 될 것이다.

 
NAP는 비단 동성애만 아니라 우리나라 헌법과 교회헌법이 보장하는 종교의 자유와 양심의 자유를 위협한다는 데 더 큰 문제를 안고 있다. 하나님은 거룩한 남녀의 결합으로 세워진 가정을 통해 그분의 나라를 이 땅에 이루시려고 하신다. NAP가 하나님을 대항하여 교회 해체와 가정을 파괴하고, 신앙의 양심을 박해하는 악한 도구로 전락되지 않도록 힘을 모아 주시기를 간곡히 호소합니다.

 
2. 국가인권위원회 신임 최영애 동성애 옹호론자

최영애 신임 위원장은 탈세, 아들 이중국적, 군대 항문성교 허용을 위해서 군형법 926 폐지 주장, 가짜난민을 인정한 자로 금번 신임 취임사(95)에서 '포괄적 차별금지법 제정과 NAP를 적극적으로 추진하겠다'고 강조했다. 한국교회 해체를 위한 포석 인물이다. 국가인권이윈회는 제2조 제3항의 '성적지향'을 앞세워 교과서에서 동성애와 에이즈의 긴밀한 상관관계를 삭제했다. 고등학교와 공무원 사회에서 인권교육이라는 미명 아래 동성애를 정상이라고 교육하고 있다. 전국 지자체에 인권조례를 만들어 시민단체 운동가에게 월급까지 주면서 부도덕한 성적 자기결정권인 동성애를 정상인 양 부추기고 있다. 한국교회 해체를 위해서 존재하는 국가인권위원회는 없어져야 할 기관이다.

 
3. 기독교 복지시설 이용 300만원 벌금형 법안(201886)

김상희 의원은 '기독교 복지시설이 기독교인만 채용하거나 이용자를 대상으로 전도, 예배 등을 강제(권유)하면 300만원 벌금형'에 처하는 법안을 발의했다.그는 강한 항의를 받고도 '기독교 복지시설처벌법 철회 의사가 없다'고 밝혔다. 한국교회 해체를 위한 마귀짓 아닌가?


 
4. 인권교육지원법안(입법예고 2018827~911)

인권교육지원법안(정성호 의원 등 20)은 법으로써 국가기관 등에 동성애 옹호 조장하는 인권교육을 강제로 의무화시키려는 법안이다. 무지한 국회의원들이 한국교회 해체에 앞장서고 있다.

 
5. 진선미 여성가족부 장관 지명

내정자는 2014년과 2017년에 '군대 내 동성애를 금지하고 있는 법률안'(군형법 926 폐지)를 발의했다. 2012년도에는 동성애자들이 '동반입대제도'를 주장했다. 2016년에는 주민등록법 개정안으로 남자와 여성 구분을 없애야 한다고 했다. 동성애 합법화를 가속화하여 조국교회를 파괴할 자이다.

 
6. 전국동성애음란중독 광란짓(퀴어 축제?)

동성애 광란짓이 전국 단위로 진행 중입니다. 대구(623), 서울(714), 인천(98), 제주(929), 부산(106), 광주 등 전국적인 것은 세계적으로 드문 일입니다. 의도성이 있습니다. 세계적으로 동성애자가 감소하고 에이즈 보균자가 감소하고 있는데 한국은 증가하고 있습니다. 한국교회와 다음 세대를 해체하려는 의도적인 수작들 아닐까요?

 
목사님, 장로님들께 호소합니다!!!

교회들이 침묵하는 사이에 교회해체 위기가 가속화되고 있습니다. NAP 통과는 한국교회 해체의 신호탄입니다. NAP를 해체하지 않으면 조국교회가 해체되어집니다.

 
2018910

 
총회를 사랑하는 작은 종
평서노회 부서기 / 안산사랑의교회
윤치환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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