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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자격 목사 밝혀져야 합니다

[ 2016-08-30 12:41:45]

 

 할렐루야!

성총회를 앞두고 목사님들과 장로님들의 모든 사역과 섬기는 교회 위에 하나님의 은총과 축복이 함께하시기를 기원합니다.

종교개혁의 위대한 역사성과 고 박형룡 박사님의 신학을 계승해 우리나라 장로교의 보수 신학과 신앙을 지켜온 장자 교단인 본 교단이 작금들어 극소수 목사님들의 질적 수준 문제로 사회로부터 많은 지탄을 받고 있습니다. 그 이유 가운데 하나는 본 교단이 새가족을 받아들일 당시 수준 이하의 적지 않은 무자격자들이 본 교단에 들어온 데 있다고 합니다. 이는 새가족들이라면 다들 알고 있는 사실이고, 그 핵심 창구는 구개혁측의 성내동 신학교였다고 합니다. 그들은 단돈 3만원에 무책임하게 졸업장을 팔았고 수준 미달의 무자격자들은 이를 통해 그럴듯하게 학력 세탁 내지 경력 세탁을 했다고 합니다. 이것이 사실이라면 그들은 참 나쁜 사람들입니다.

본 교단에서 고등학교 학력도 없는 분이 목사가 될 수 있습니까? 그런데 구체적으로 듣기에는 헌법에 전혀 못 미치는 고등학교 학력도 없는 자가 포함되어 있다는 회괴망측한 이야기도 있습니다. 사실이 아니기를 바라는 마음이지만 이 사람은 고등학교 학력도 없이 인천의 한 야간 무인가 신학교를 나와 새가족이 본 교단에 들어올 당시 성내동 신학교에서 단돈 3만원에 졸업장을 사서 그럴듯하게 학력 세탁을 했다고 합니다. 뭐 그리 학력이 중요하냐 하는 분들도 계시지만 본 교단이 추구하는 보수 신학과 신앙을 지키기 위해서라도 최소한의 기본적인 수준은 유지되어야 합니다.

늦었지만 지금이라도 최소한 성내동 신학교의 졸업장 장사에 대한 사실 관계 확인이 이루어져야 하며 본 교단을 위해서 이는 제대로 바로잡아져야 됩니다. 이것이 본 교단을 위한 길이며 수준을 높이고 바로 세우는 길입니다. 본 교단을 사랑하는 목사님들과 장로님들의 건승을 바라오며 현명한 판단을 촉구합니다.
                                                                                                                                    광야의 늙은이 조현석 배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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