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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정보도

[ 2014-04-07 11:08:06]

 

본보 2014년 3월 21일자 제415호 '광야의 소리'에 <[2] 목사 이명과 위임목사 청빙에 대하여> 기사가 게재된 후 기사 내용에 정정보도 요구가 있어 본사가  사실 확인하고 다음과 같이 정정합니다.

 

1) 경북노회 왜관교회가 공동의회를 적법하게 개최하고 시찰회를 경유하여 적법하게 노회에 청빙 서류를 제출하였으나 노회임원회가 이를 헌의부로 넘기지 아니한 것은 본보가 지적한 대로 부당한 행위이며 불법으로 노회 업무방해가 됩니다(정치 제8장 제1조 제2조).
 

2) 김한국 목사의 신분에 대하여 김목사가 장기간 해외로 이주하여 노회 관할을 이탈함으로 남부산동노회가 김목사를 별명부로 처리한 것은 사실입니다.

그러나 김한국 목사는 늦게나마 귀국하여 소속노회에 귀국신고를 하였고 2013년 10월 14일 제177회 정기노회에 출석하였으며 정치부 보고에서 김한국 목사의 경북노회 왜관교회 청빙으로 이명을 허락한다는 보고에 노회가 결의를 하였습니다. 그러므로 김한국 목사의 신분은 남부산동노회의 별명부에서 해지된 신분에서 이명 청원이 있었고 이를 노회가 이명을 허락하게 된 것입니다.

 

3) 타교단 목사라는 점에 대해 본보가 확인한 바에는 처음 김한국 목사가 도미하여 미주한인예수교장로회와 함께 교포선교사역을 하였고(미주한인예수교장로회는 제85총회에서 본교단과 친목유대 관계를 유지한다고 결의됨) 지난 2013년 귀국하였으므로 출국하고 귀국할 때까지 본교단 목사임은 남부산동노회 별명부가 증명하고 있습니다.
 

4) 국적 회복과 이명서에 대하여는 김한국 목사는 2013년 10월 7일 정기 경북노회가 이명서 건으로 남부산동노회가 10월 14일에 있으므로 이명서가 도착하는 대로 이명서를 인정하고 위임청빙을 허락한다는 결정 후인 2013년 11월 25일 대한민국 국적을 회복하였으므로 경북노회 결의대로 이명과 위임청빙이 허락되어 2013년 12월 21일 경북노회는 왜관교회 위임식을 행하였습니다.

경북노회 이명 위임청빙 허락은 2013년 10월 7일 제173회 정기노회로 확인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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