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회원가입아이디/비밀번호 찾기
2018년 10월 23일
회사신문보기총회교계 기관교육 선교신학 신앙논단 기획 | 오피니언
 
회사소개 한국교회문제 협력상담소 상담게시판 공지사항

독자투고
열린광장
게시판
인터뷰
인사동정
인물산책
기고문
Home > 오피니언 > 인터뷰
광주 서구 당협위원장 심판구 장로에게 듣는다

[ 2012-12-08 11:05:15]

 

< 심판구 장로>

30년 당적 가지고 국가 위해 기도

여당의 불모지인 광주에서 새누리당 광주 서구 당협위원장을 맡은 심판구 장로를 11월 19일 만났다. 그리고 기자는 예상대로 심 장로에게 박근혜 후보의 이야기를 들을 수 있었다. 심 장로는 30년 전, 당시 민정당 당적을 가진 후부터 국가를 위해 기도하기를 작정하고 신우회를 조직해 한 달에 한 번 광주전남 당사에서 기도하기 시작한 것이 오늘에 이르고 있다.

'정치를 위해 당적을 가진 것이 아닙니다. 이 지역이 숱한 풍파를 겪으면서 가지게 된 적대감을 해소하고 지역과 지역민의 순화를 위해 기도한다는 차원에서 시작한 것이 벌써 30년이 됐습니다.'

심 장로는 25년 전부터 순수 복음방송인 극동방송을 광주에 유치하려고 노력했다.

'그 과정에서 방송통신위원회 부상임위원장인 이정현 씨를 만난 것이 인연이 됐습니다. 그 결과, 광주에서 극동방송국을 유치할 수 있었습니다. 그런 그가 광주 서구에서 새누리당 이미지를 쇄신시키기 위해 가장 적합한 인물이라며 저를 이 자리에 앉도록 했습니다. 그는 지금도 저를 위원장이라고 부르지 않고 신앙의 선배로 장로님이라 부르고 있습니다.'

'왜 새누리당 박근혜 후보가 제18대 대통령이 돼야 하는가?'라는 질문에 "그분의 책중에서 '고난은 나를 연단시키고 미래는 나를 일하게 한다.' 그 책을 읽고는… 아, 여자인데, 인간적으로나 가정적으로나 행복한 사람도 아닌데, 애국심이 있는데다 이런 철학을 가진 사람이라면 지도자가 돼도 되겠다고 생각했다."

그렇다. 누구나 고난을 겪는다. 그 고난을 당하면서 도중에 실패하고 좌절한다.

'박근혜 후보가 자신에게 닥친 고난 때문에 외국으로 가버릴 수도 있었습니다. 그러나 그녀는 굳건히 자신의 국가관을 지키고 부모가 국가에 공한하다가 이루지 못한 것을 자기 한 몸을 던져서 나라를 평화롭게 만들고자 두 번이나 쓰러진 당을 일으켜 세웠습니다. 때문에 박근혜 후보에게 이 나라를 맡겨도 되겠다고 결론했습니다.'

끝으로 심 장로는 특히 박근혜 후보가 이명박 대통령과 마찰을 일으키면서도 '세종시 이전 약속'을 지켜내는 것을 보고 '아, 의리가 있구나.' 하고 말했다.

그러므로 어쩌면 광주 서구의 심판구 장로나 새누리당 박근혜 후보가 닮은 점이 있다면 늙어도 늙지 않는 열정으로(심판구), 그 숱한 고난과 시련에도(박근혜) 굴하지 않고 불모의 땅에서 대한민국 내일의 희망을 가꿔가는 모습이다.

박근혜 여성대통령 후보는 지난날 한국의 기독교의 지도자들과 함께 '십자군'이라는 조직을 만들어 전국의 성직자와 함께 국가를 새롭게 하는 십자군 운동을 전개한 바 있다.

당시 최 모씨를 중심으로 교계의 수많은 목사와 장로들이 여기에 함께하였다. 이때 박근혜 씨는 그 자신도 교직자(성직자)가 되기 위해 신학대학교에 입학하여 4년간 신학수업을 한 바도 있다.

그는 원래 전공은 전자공학이었으나 전자공학보다 나라를 바로 세우고 국민의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하여는 기독교 사상으로 국민의 정신개몽이 선행되어야 한다는 것을 깨닫고 신학대학에 입학하였다.

또한 박근혜 후보의 선친 박정희 전대통령은 구미상모교회의 교인이었고 그는 어릴 적부터 교회에서 기도하고 또 금오산에 올라가서 기도하며 하나님과 나라를 위한 대망의 꿈을 그리며 기도하였던 시절이 있었다.

아버지 박정희 대통령은 조극 근대화를 위한 세계적 대통령이었다. 그 아버지 자녀인 박근혜 후보는 한국의 최초 여성대통령이 되어 국민의 어머니 모성이 있는 정치, 약속과 신념이 확실한 여걸로서 하나님과 국민에게 생애를 바치려는 그 포부에 우리가 기도로 도와주는 것이 마땅하다고 당부하였다. ◇

 
ⓒ 기독신보 (http://www.ikidok.org)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최근인기기사
이단감별사의 거짓증언은..
S교회 무엇이 문제였나?..
기독신문에 내동댕이쳐진..
교회법과헌법해설
포토뉴스
제103회 총회 둘째 날 기관 인사(인사순)
공지사항
시스템 점검
인터넷 기독신보 드디어 오픈합..
기독신보 ∥ 등록번호: 서울,아 01362 ∥ 등록일: 2010.09.29. ∥ 발행인 및 편집인: 김만규 ∥개인정보 및 청소년보호책임자: 김만규
서울시 구로구 오리로 1197, 118-406 (오류동, 금강수목원@) ∥ 메일주소: ikidok@naver.com ∥ 전화번호:(02)2684-1736 ∥ 팩스:(02) 2684-1737
Copyright ⓒ 기독신보. All rights reserve. 기독신보의 기사 등 모든 컨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