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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5회 총회를 방문한 교계 인사들

[ 2010-10-06 15:54:12]

 

< 한기총 대표회장 이광선목사의 내빈인사 >

교계 인사들 95총회 장소에 방문

9. 28. 화 오후회무

① 백석총회 총회장 노문길목사

"합동 총회와 백석총회는 한 형제와 같다. 두 총회가 힘을 합쳐 한국교회의 역사를 창조하자."
 

 

9.29. 수 오전 회무

① 미주한인예수교장로회 총회장 문성동목사

"지난 5월 34회 총회 때 합동측 임원들이 대거 참석하여 형제의 우애로 축하해 주어 감사한다. 또한 이번 총회에 초청하고 제반 편의를 제공해 주어 감사하다.

두 교단은 2002년 양교단 선교협력, 2008년 행정교류를 가져오고 있다. 우리는 북미, 남미, 오세아니아, 아시아 등지에 선교사를 파송하고 700교회를 가지고 있다. 앞으로도 활발한 교류가 계속 되기를 바란다."

② 대한예수교장로회 합동해외총회

"본국 총회가 1만 교회를 넘어 2만 교회 운동을 하고 있음을 축하한다. 세계선교의 큰 축을 담당하고 있는 것도 축하드린다. 우리는 4개 신학대학을 운영하고 2000여 사역자를 배출했다. 신학과 신앙이 혼란한 이때 바른 신앙을 가지고 창조적이고 생산적인 총회를 이루길 바란다."

③ 대한예수교장로회 미주합동총회 총회장 문광현목사

"우리는 5월 25일 합동미주총회와 합동했다. 총회 개회를 축하드린다."

④ 기독교 감리교 감독회장 강흥복목사

"우리는 근래에 내분으로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다. 합동 교단의 제비뽑기 모델을 전수해 달라. 귀한 시간 인사 자리를 허락해주어 감사한다. 성총회가 되기를 바란다."
 

 

9.29. 수 오후 회무

① 대신교단 총회장

"합동 교단의 총회를 축하드린다."

② CBS방송국 이재천사장

"한국 교회의 장자교단, 최대 교단인 합동교단이 앞장설 때 한국 교회의 복음화가 당겨질 것을 확신한다."

③ CTS방송국 구본홍사장

"이만큼 활기찬 총회는 처음본다. 의사 진행도 명쾌하고 간결하다. CTS의 최대 주주는 합동교단이다. 현장에서 CTS관련 유인물들을 봤다. 6월에 모든 문제가 해결되어 무혐의로 확인됐다. 많이 협력해 달라."
 

 

9월 30일 오전 회무

① 재일대한기독교 총회장 최영신목사

"진리 보수를 지킨 100년 역사의 합동교단이 부럽다. 진리 보수를 끝까지 굳게 지켜 귀 총회가 하나님 중심, 교회 중심, 말씀 중심이 되기를 바란다. 우리 교단 역시 하나님의 귀한을 잘 감당할 수 있게 서로 협력하고 또 도와 달라. 그리고 우리 위해 기도해 달라."

 

② 한기총 대표회장 이광선목사

"주님의 영이 성총회를 하나되게 하고 거룩하게 하여 발전하는 총회가 되기를 기도한다. 한기총은 8.15대성회를 마치고 예수 그리스고가 세상의 희망임을 선포했다. 사학규제 일변도의 사학법 폐지, 사학 진흥법 제정 초안을 만들어 국회에 보냈다. 북한수해 주민돕기를 위해 노력했고, 북한억류목사 생사 여부 확인도 하겠다. 북한인권법 통과를 위해서도 노력하겠다. WEA유치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 한기총은 한반도 평화에 크게 기여할 것이다. 합동측은 한국교회 장자교단이다. 총회가 성료되기를 기도한다."

 

③ 한국장로교총연합회 대표회장 이종윤목사

"한장연은 세계개혁주의 연맹(WRF)에 가입되어 있다. 7월 12일 칼빈 생일을 기해 칼빈탄생 500주년 장로교의 날 행사를 두 번째 가졌다. 지금은 한 교단 두 체제 운동을 벌이고 있다. 위원회 조직에 앞장서 도와달라. 또한 독도는 하나님이 주신 우리 땅이다. 독도를 지키기 위한 노력에 협력해 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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