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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2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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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개혁사 연구를 개척한 낙산 홍치모 교수
< 홍치모교수>   ●종교개혁사 분야 개척한 국내 제1세대 연구가   ●'역사의 주권자는 하나님'이라는 확고한 세계관   ●역사 자료 찾아 세계 곳곳의 현장 누벼    '정 선생 별..
대를 이은 신학자 박아론 박사
< 박아론 박사>   ●'부자동역'(父子同役)의 아름다운 전통 세워   ●개혁신학 파수 위해 생애 바쳐   ●교회 정치에 민감하다 상처 입기도     기독교 역사를 찾아보면 대를..
총신기독교 교육의 초석이 된 송산 김득룡 목사
< 김득룡 교수> ●교육과 행정을 두루 담당하고 ●교단 교육의 체계를 정립한 진정한 총신인     한 사람을 평가하는데는 객관적 관점과 시대적 상황이 아울러 작용한다. 특히 살아있는 사람을 ..
개혁신학의 지평을 넓힌 은석 김의환 박사
< 김의환박사> ●현장의 신학자로서 개혁신학 선포 ●목회 병행을 통해 살아 있는 사역 이뤄   필자가 총신대학교 신학대학원(당시 총회신학교 신과) 2학년이었을 때 새로운 젊은 교수가 부임하였다. 호리호..
한국을 사랑한 신학자 선교사 간하배 교수
●신학교육․ 문서선교․청년전도 ․윤락여성 전도․농어촌 전도로 몸바쳐 ●도시선교학의 새로운 학문적 영역 개척 '다음주에는 휴강 입니다. 미쓰 정이 결혼하고 신혼여행 가서 강의 노트가 ..
사당동의 기틀을 닦은 김희보 목사
< 김희보 전학장 >  신학자라기보다 목회자의 이미지가 강했던 김희보 목사가 1972년 3월에 총신대학 학장으로 부임하면서 오늘의 사당동 캠퍼스의 기초가 닦아졌다. 지금도 학교에 가면 좁은 땅에 아..
묵묵히 학자의 길을 가신, 朱土 최의원 박사
< 주토 최의원박사> 신학의 길에 평생을 헌신한 조용한 학자 「새즈믄 우리말 구약정경」 완역해   교계 정치의 격랑 속에서 외길을 걸으신 학자 그의 연구에 대한 재평가 있어야   황량한 사당동 캠..
온유와 겸손의 선비, 이상근 교수
<이상근 교수> '성경신학적 교의신학'의 틀 제시 -신학교육과 교회개척에 한평생을- 101세로 미국에 생존    이상근 교수에 대해 아는 사람이 많지 않다. 대구제일교회를 시무하셨던 ..
사형수의 전도자, 차남진 박사
<차남진 박사> 교수․부흥사․목회자로 다양한 사역 천재․기인․성자 같은 사람 학문적 업적 못 남긴 아쉬움 있어  1961년의 태릉은 황량하였다. 불암산을 타고 내려 오는 찬..
겸손과 섬김의 사람, 명신홍박사
. < 대구서문교회 당회장시절의 명신홍박사> "병든 몸으로 미국서 총신 본관 건축 모금해" 겸손으로 한 평생을 보낸 숨은 헌신자   명신홍 박사. 그는 우리에게 그리움이면서도 아쉬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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