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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0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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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아리 없는 외침들, 언론인의 모습 - 김만규 목사․양원 장로․민병문 장로
 "역경 속에도 정론을 주장하고 이 땅에 하나님의 공의를 나타내려고 노력"   우리 주변에는 정보의 홍수가 넘쳐난다. 신문이나 방송 매체들이 이 사회에 주는 영향력은 그 어느 시대보다 막강하다..
섬김과 사랑의 삶을 산 여성들 - 김정순 전도사․박복순 권사․정승교 목사․반현숙 권사․이창숙 권사․최승인 권사
  70억 이상의 지구상에 존재하는 사람들 중에서 여성과 남성은 거의 반반이 된다. 35억이나 되는 여성들의 삶은 제 각각이다. 이들은 인종이 다르고 피부색이 다르며 생김새가 다를지라도 여성이라는 공통분모를 가지고 있다. ..
신앙과 사상을 계승하는 제자들 - 정명호 목사․정낙준 목사․엄옥순 선교사
  신앙의 기준은 믿음(信)과 생활(行)의 일치이다. 이것은 그리스도인의 기본적 삶의 태도이다. 그러나 우리는 주변에서 논리만 무성하고 실제적 적용이 없는 모습들을 보게 된다. 우리가 추구하는 신행일치(信行一致)는 우리 삶의 ..
복음 위해 삶을 바친 이들 - 김정웅․정승회․강일성․조선강 목사
신학을 공부하는 사람들은 그 진로를 정할 때 목회, 선교, 교수 등으로 나뉘인다. 이루고 못 이루고는 차제하고 자신의 삶을 복음전선의 제물로 드리고자 하는 열망을 안고 있다. 복음을 위해 삶을 바친 이들은 존경스럽다. 선교 역사에 ..
은퇴 후 제2의 사역을 하는 목회자들 - 김봉철․이준상․이균성 목사
사회제도는 하나의 규율로 우리에게 존재한다. 그중 하나가 은퇴제도이다. 이것은 본인의 의사와 상관없는 사회적 규율이다. 우리나라에서는 교단과 정부의 법에 따라서 목사는 70세에, 교수는 65세에 은퇴하게 되어 있다. 은퇴를 경험한 필..
평생 한 길로 간 목회자들 - 최성구, 김태규, 권영만 목사
신학대학원을 졸업하였기 때문에 동창들이나 선후배들이 모두 목사들이다. 또한 평생 사역한 총신대학교 교수 40여년의 생활로 인해서 총신을 졸업한 제자들이 거의 목사들이다. 개인적으로는 자신이 목사의 아내이니만큼 목사들 속에서 살아..
자기 선 자리에서 헌신하는 장로들
●섬김과 배려를 통해 사랑 실천한 장로들 ●자기 재능을 하나님께 드리는 귀한 헌신     세월이 갈수록 아름다운 모습으로 가슴에 남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생각하기조차 싫은 사람이 있다. 이것은 좋고 나쁨이 분명한..
삶의 훈기를 남긴 장로들
우리는 일생을 살면서 삶의 길목에서 수많은 사람들을 만난다. 그들 중에는 생각만 해도 기쁨이 샘솟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두 번 다시 보고 싶지 않은 사람도 있다. 필자가 만난 수많은 장로들 가운데 필자의 가슴에 따뜻한 훈기를 남기고..
아름다운 신앙의 계승자 게리 드윗 목사
< 게리 드윗 목사 부부> 네덜란드 개혁자의 후손, 개혁신앙 계승하며 섬김의 삶 실천, 거창고교 위해 큰 힘으로 도와 부모처럼 사랑받은 그리운 모습   사람의 만남이란 삶의 방향을 결정하게 된다. 만남을..
한국 여성운동의 대모 이효재 교수
<이효재 교수> ● 고신 측 지도자 이약신 목사의 딸로 성장 ● 학문과 현장의 연결, 은퇴 후의 아름다운 사역 사람이 한 평생을 곧게 살아가기란 쉬운 일이 아니다. 여건이 변하고 마음이 흔들려 처음 생각했던 것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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