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회원가입아이디/비밀번호 찾기
2019년 8월 21일
회사신문보기총회교계 기관교육 선교신학 신앙논단 기획 | 오피니언
 
회사소개 한국교회문제 협력상담소 상담게시판 공지사항

사설
방패
독자질의
이슈와 해설
PDF 신문읽기
포토뉴스
Home > 신문보기
참다운 변화를 하라
우리 총회의 지난 회기 동안의 화두는 '변화'였다. 총회장 취임사에서 제기된 '변화'는 임기를 거의 마무리하는 시점에서 보면 구두탄이었고, 도루묵이었다. 변화란 말로써 되는 것이 아니며, 또 결의로써 되는 것도 아니다. 진정한 변화..
[2019년 7 월  23일]
기독신보의 비판적 기사에 대하여
● 기독신보는 103년 역사의 합동총회와 함께 하고 있습니다. 근간에 변질되는 합동총회가 바른 전통과 역사를 계승하고 헌법을 수호하기 원합니다. 이런 충정으로 본보는 총회적 인사에 대해 직언하며 논평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문) &n..
[2019년 7 월  23일]
명예교수
대학의 직제 가운데 '명예교수'가 있다. 교육법에 의해 65세에 정년퇴임하는 교수 중에 20년 이상 근속하고, 학문적 공헌을 한 사람을 절차에 따라 명예교수로 추대한다. 글자 그대로 명예직이다. 월급이나 수당이 있는 것이 아니라 그 동..
[2019년 7 월  23일]
총신의 앞날을 위하여
교단의 차원을 넘어 한국교회의 관심 내지 주목의 대상에 총신대학교가 지난 수년간 존재했다. 이것은 긍정적인 측면이 아니라 부정적 측면에서이다. 그래도 총신대학교라고 하면 한국 최대 교단의 신학대학, 국내 최대 규모의 학교라고 ..
[2019년 6 월  28일]
기독신보의 비판적 기사에 대하여 [2019년 7 월  23일]
명예교수 [2019년 7 월  23일]
총신의 앞날을 위하여 [2019년 6 월  28일]
주기도문에 대하여 [2019년 6 월  28일]
돈 생기면 못할 일이 … [2019년 6 월  28일]
수양회를 국내에서 하라 [2019년 5 월  27일]
상소장에 대하여 [2019년 5 월  27일]
석 자가 두 자 된 것밖에 [2019년 5 월  27일]
상소와 재심에 대하여 [2019년 5 월  22일]
총신의 정체성을 점검하라 [2019년 4 월  29일]
Page 1/59     ◁  [1][2][3][4][5][6][7][8][9][10]  
최근인기기사
제103회 총회 둘째 날 ..
이단감별사의 거짓증언은..
S교회 무엇이 문제였나?..
교회법과헌법해설
포토뉴스
제103회 총회 둘째 날 기관 인사(인사순)
공지사항
시스템 점검
인터넷 기독신보 드디어 오픈합..
기독신보 ∥ 등록번호: 서울,아 01362 ∥ 등록일: 2010.09.29. ∥ 발행인 및 편집인: 김만규
청소년 보호정책이메일 무단수집 거부개인정보취급방침 ∥ 개인정보 및 청소년보호책임자: 김만규
서울시 구로구 오리로 1197, 118-406 (오류동, 금강수목원@) ∥ 메일주소: ikidok@naver.com ∥ 전화번호:(02)2684-1736 ∥ 팩스:(02) 2684-1737
Copyright ⓒ 기독신보. All rights reserve. 기독신보의 기사 등 모든 컨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