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age1 image2 image3
로그인회원가입아이디/비밀번호 찾기
2021년 4월 16일
회사신문보기총회교계 기관교육 선교신학 신앙논단 기획 | 오피니언
 
회사소개 한국교회문제 협력상담소 상담게시판 공지사항

사설
방패
독자질의
이슈와 해설
PDF 신문읽기
포토뉴스
Home > 신문보기 > 독자질의
총회시 잔무의 범위와 내용에 대하여

[ 2020-12-01 15:58:30]   

 

총회시 '잔무'라고 할 때, 총회 회의순서에 명시된 것 외에는 잔무가 될 수 없습니다.

'잔무'는 한정된 내용으로서, 총회 개회시에 '회의순서 채택'한 것뿐입니다.

다시 말하면, 총회 서기가 보고한 내용과 또한 헌의부 서기가 보고한 그 회기에 처리해야 할 안건보고에 한해서 잔무가 됩니다.

 

문) 기독신보에 질의합니다. 도대체 '총회 잔무'가 어디까지입니까?

현재 총회는 총회 파회 후에 총회임원회가 총회 잔무를 위임맡았으니 위임처리한다면서 총회 후에도 계속 총회처럼 무슨 조정위원회 수습위원회 화해위원회 등을 구성하여 분규와 사건을 처리하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총회가 잔무를 총회 파회 후에 발생하는 사건은 모두 잔무로 규정하거나 총회규칙에 그렇게 해라고 지명한 것이 있습니까? 총회적이며 헌법적인 답을 주십시오.

 

답) 총회는 1년에 한 번 모입니다. 그것도 총회 일정은 단 5일로 되어 있습니다. 5일이 지나면 총회가 아닙니다. 그 회기 총회는 5일 동안이 됩니다.

그런데 총회 개회시에 서기가 총대들에게 배부하는 그해 총회순서(절차)에는 5일간의 회순을 명시하는데, 첫날 개회 후에 서기가 회의순서 보고를 하면 회원들이 이를 채택하게 됩니다. 총회는 회순에 채택된 것만 처리하게 됩니다.

, 총회서기가 접수한 안건과 헌의부 서기가 발의한 안건에 대해 보고한 안건만 총회가 처리하게 됩니다.

그런데 안건처리상 논란이 길어 시간을 넘기게 되는 경우에 즉, 총회가 작정한 시간이 경과하게 될 때에 아직 발의되어 처리하지 못한 그 안건이 곧 '잔무' 다시 말하면 미처리된 안건을 잔무라고 합니다.

정확하게 규정하면 총회 전에 산하 노회 또는 상비부와 각 위원회가 보고한 안건이 취급되지 못하였으면 이를 '미진 안건' 또는 '잔무'라고 합니다.

총회 회의순서에 '잔무'(미진 사항)내회 장소 결정과 회의록 채택과 폐회예배 외에는 잔무가 없습니다.

, 총회규칙 제2장 제7조에 총회 파회 이후에도 하회가 발행하는 문서 중에 재판사건에 한해서 총회본부가 630일까지는 재판문서는 접수합니다. 그러나 다른 문서는 일절 접수하지 못합니다.

그런데 현재는 총회임원회가 이것저것 모든 사건을 다 접수하고 매월 2회나 임원회로 모여 총회와 같이 안건을 처리하는데 이것은 불법입니다.

총회의 헌법 정치 제8장 제1조에는 '교회를 치리함에는 명백한 정치와 조직이 있어야 한다.' 거기에 기록된 명백한 조직은 당회, 노회, 대회, '총회'라고 하였는데 비록 총회시에 어떤 안건을 임원회에 위임하게 되는데 임원회가 총회결의라는 핑계로 안건을 처리하게 되는데 이는 임원회가 총회적인 구성원(총대들)이 될 수 없고 총회와 같이 규칙이나 헌법에 맡는 기구가 아니므로 치리권 행사는 불법이 됩니다.

다시 말하면, 임원 9명이 또는 3,4명이 총회를 대리할 수는 없습니다. 그러므로 임원이 사건(안건)을 맡아 처리하는 것은 불법이 됩니다.

헌법에는 '교회의 치리권은 개인에게 있지 않고 당회, 노회, 대회, 총회와 같은 치리회에 있다.'고 명시하고 있습니다. 분명한 것은 아무리 총회결의에서 위임받았다고 할지라도 임원회는 총회가 아닙니다. 총회적 차원에서는 임원회는 개인이 됩니다.

그 이유는 총회를 파회한다고 선언하였기 때문에 총회 파회 후에 임원회는 개인(個人)으로 돌아가기 때문입니다.

개인은 총회가 되지 못합니다. 그러므로 치리권(다스리는 권한)이 임원회에는 없습니다.

 
ⓒ 기독신보 (http://www.ikidok.org)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최근인기기사
S교회 무엇이 문제였나?..
제103회 총회 둘째 날 ..
이단감별사의 거짓증언은..
교회법과헌법해설
포토뉴스
사진으로 보는 제480회 총회
공지사항
시스템 점검
인터넷 기독신보 드디어 오픈합..
기독신보사 ∥ 등록번호: 서울,아 01362 ∥ 등록(발행)일: 2010.09.29. ∥ 인터넷기독신보 ∥ 발행인 및 편집인: 김만규
청소년 보호정책이메일 무단수집 거부개인정보취급방침 ∥ 개인정보 및 청소년보호책임자: 김만규
서울시 구로구 오리로 1197, 118-406 (오류동, 금강수목원@) ∥ 메일주소: ikidok@naver.com ∥ 전화번호:(02)2684-1736 ∥ 팩스:(02) 2684-1737
Copyright ⓒ 기독신보. All rights reserve. 기독신보의 기사 등 모든 컨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