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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신보의 비판적 기사에 대하여

[ 2019-07-23 10:21:04]   

 
기독신보는 103년 역사의 합동총회와 함께 하고 있습니다. 근간에 변질되는 합동총회가 바른 전통과 역사를 계승하고 헌법을 수호하기 원합니다. 이런 충정으로 본보는 총회적 인사에 대해 직언하며 논평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문)
 나는 기독신보 애독자입니다. 기독신보가 나오지 아니하면 걱정을 하고 기독신보가 발행되면 기쁜 마음으로 정독을 하고 있습니다.
기독신보의 정기 독자로서 솔직한 답을 구합니다. 최근 기독신보에서 유독 법에 대한 기사를 자주 접하고 깜짝 놀라게 됩니다. 왜 그렇게 총회의 위법성, 총회의 비정상적 면모를 계속 지적하는지요? 이제 그만하셔도 좋을 듯 합니다. 기독신보를 염려하는 마음으로 이런 조언을 드립니다.

 
답) 현재 총회와 산하 노회, 교회에서 발생되고 있는 사태로 인해 전국교회가 엄청난 폐해를 당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여기에 아무도 아무런 대책과 방안을 말하고 있지 않습니다.
근래 KBS방송에 보도된 서인천노회 산하의 두 교회 사건으로 합동총회가 크게 명예를 실추당하고 있습니다. 그런데도 총회장과 임원들은 대통령은 만나면서 이 문제에는 속수무책입니다. 이런 사태 등에 대해 교단의 지도자들은 묵묵부답입니다. 그 이름도 빛나는 총회 임원들이 세계여행과 북한방문만 하고 총회가 망가지고 있는데도 아무것도 하지 않고 있습니다.

그래서 70년 총회와 함께(설립은 103) 한 증언자로서 '신구약성경은 하나님의 말씀이니 신앙과 본분에 대하여 정확무오한 유일의 법칙이니라'는 장로교 신조 1조와 같이 정확무오한 법칙을 근거로 우리 총회의 헌법을 지키자는 데서 호헌을 외쳤습니다. 장로회 정치는 '민주적 정치다'라고 했는데, 지금 총회장이나 임원들이 민주적 제도가 아닌 전제주의로 총회를 알고, 스스로 '총회'라고 자칭하면서 수십 개의 특별위원회를 만들고 가지가지 묘수로 총회와 노회와 전국교회를 혼란케 하고 있음에 대해 기독신보는 '변화하라 총회장이여, 변화하라 총회 임원이여, 변화하라 총회의 정권자들이여'라고 외치고 있습니다.

총회 임원이 사고노회에 대해 '잘 안되면 법원에 소송을 하라'고 해놓고 정작 법원에 '총회장효력정지가처분'을 신청하자 총회임원회(특히 3인 소위원회)가 법원에 소송을 제기한 기존 합법노회 임역원의 명단을 총회전산실에서 빼버리고 해당노회와 시비소송을 제기한 측을 전산에 즉시 등재하고 노회 대표자증명, 노회소속증명 등을 발급하여 노회를 통째로 변조시키고 산하의 교회(산이리교회) 등기부등본을 변조하고 교회재정통장을 바뀌게 하고 소속을 달리한 것이 산이리교회와 중부노회가 아닙니까? 이래도 되는 것입니까?

103회 총회는 2018912일에 총회장 이승희 목사가 '지금 이 총회는 파하고 다음 총회로 모이겠다'고 선언해 놓고 총회임기 5일이 경과하고 2018913일부터는 모든 안건 사태 그리고 변화와 변동에 대하여는 분명 제104회 총회에 보고해야 하는 안건인데 아직 제104회 총회가 개최되지 않았는데, 총회를 파한다고 한 총회장의 독재적인 치리권 행사는 불법입니다.

정치 제121조에 총회는 모든 치리회와 지교회의 최고회라고 되어 있습니다. 이는 총회장과 총회 임원이 최고 치리권자라는 것이 아닙니다.
정치 제12장 제4조와 총회규칙 제7조에 명시된 임무는 하회에서 합법적으로 제출되는 서류를 접수하여 총회가 처리하라고 되어 있습니다.

결의는 규칙보다 못하고 규칙은 헌법을 능가하지 못한다고 총회규칙 8조에 명시해 놓고 헌법규칙을 벗어나 김장교 목사 안의 초대형 불법결의를 가지고 독재를 하는 것에 대하여 엄히 경고합니다. 만약에 본지의 논지가 잘못되었다면 이승희 총회장의 엄중한 대항력으로 헌법재판소에 재판을 제기하시기 바랍니다. 이를 거절하면 본보가 불법자 이승희 제103회 총회장에 대해 헌법소원을 제기할 수도 있습니다.
법으로 목사가 되었으면 성경과 법으로 목사직을 감당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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