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회원가입아이디/비밀번호 찾기
2019년 5월 22일
회사신문보기총회교계 기관교육 선교신학 신앙논단 기획 | 오피니언
 
회사소개 한국교회문제 협력상담소 상담게시판 공지사항

사설
방패
독자질의
이슈와 해설
PDF 신문읽기
포토뉴스
Home > 신문보기 > 독자질의
총회총대 선출에 대하여

[ 2019-02-28 15:51:20]   

 

총회총대 선출은 헌법에 명시된 대로 투표로 선출되어야 됩니다.

총회총대이기에 총회헌법에 규정된 것 외에는 불법 부정 총대가 됩니다.

 

문) 제가 속한 노회에서는 노회규칙에 노회장과 서기와 회계는 당연직 총대로 한다고 명시해 놓고 처음부터 총대로 보내고 있습니다.

그리고 남은 총대는 시찰별로 분배하여 총대를 정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일반 목사와 장로는 정년 은퇴 전에 총대로 갈 수가 없습니다. 이것이 장로교의 제도에 어긋난다고 보는데, 여기에 대해 바른 해답을 주시기 바랍니다.

 

답) 총회총대란 그 해 총회를 구성하는 총회의 기본요원이 되는 것입니다. 총회의 기본요원 또는 총회의 회원인 총대는 노회규칙이나 노회결의가 아닌 총회헌법에 의해 선출되어야 합니다.

총대 선출에 대해서는 우리 총회헌법 정치 제12장 제2조에 노회가 투표로 선거한다고 명시되어 있고, 또한 헌법적규칙 제7조에는 교회의 선거 투표는 교인이 기도하는 마음으로 비밀히 할 것이요 라고 투표시의 정신까지 명시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노회가 규칙으로 또는 결의로 혹은 사전에 시찰별로 분배하여 총회총대를 선출하는 것은 불법이며 동시에 죄가 됩니다. 권징조례에는 덕세움에 방해가 되는 것도 죄라고 하였는데 헌법을 위반하여 인위적인 방법으로 총대가 되는 것은 죄가 되므로 금지되어야 하며 노회규칙 또는 노회결의로 총대를 선출하는 것은 금지되어야 합니다. 당연직 총대란 없습니다.

여기에 혹 노회규칙이나 결의로 목사와 장로직에 연조를 두어 총대를 규정하는 것도 불법이 됩니다.

또한 총대선출 때 사전에 후보자 명단을 정하여 득표수에 따라 투표로 결정하는 것도 헌법에 위반이 됩니다.

다만, 목사회원 중에 담임목사(위임목사)와 시무목사(임시직 목사)는 구분이 되어야 합니다.

시무목사(임시목사)는 총대권 또는 노회임원이 될 수가 없습니다.

총회 천서검사위원회에서는 현재 총대권에 대해 판단할 때 반드시 총회총대를 어떤 방법으로 선출하였는가를 확인해야 합니다. 그 방법은 그 노회의 정기노회 회의록을 살펴 비밀투표인가 아니면 지명선출인가 확인하는 것입니다.

총회 천서검사의 목적은 헌법을 위반하여 선출된 총대, '총회규칙에 적당하지 못한 총대'가 있는지 확인하는 것입니다.

천서검사위원들이 이것저것을 구실로 삼아 천서를 검사하는 것은 인위적 방법이기에 삼가야 합니다

 
ⓒ 기독신보 (http://www.ikidok.org)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최근인기기사
이단감별사의 거짓증언은..
제103회 총회 둘째 날 ..
S교회 무엇이 문제였나?..
교회법과헌법해설
포토뉴스
제103회 총회 둘째 날 기관 인사(인사순)
공지사항
시스템 점검
인터넷 기독신보 드디어 오픈합..
기독신보 ∥ 등록번호: 서울,아 01362 ∥ 등록일: 2010.09.29. ∥ 발행인 및 편집인: 김만규
청소년 보호정책이메일 무단수집 거부개인정보취급방침 ∥ 개인정보 및 청소년보호책임자: 김만규
서울시 구로구 오리로 1197, 118-406 (오류동, 금강수목원@) ∥ 메일주소: ikidok@naver.com ∥ 전화번호:(02)2684-1736 ∥ 팩스:(02) 2684-1737
Copyright ⓒ 기독신보. All rights reserve. 기독신보의 기사 등 모든 컨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