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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경총회장 예우에 관하여

[ 2018-10-18 11:23:44]   

 
 임기를 지난 이가 총회서기로 안건을 제의하는 것은 불법이고, 사과하면은
101회 회기 시에 사과하면 예우 정지를 풀기로 하였으나, 101회 회기 시에 사과가 없었으므로 해지할 수 없습니다.
따라서 김○○ 목사와 권○○ 장로에 대한 증경총회장 예우 중지를 철회한 것은 제102회 총회장과 제101회 총회서기가 임의로 공모하여 총회를 기망한 것이므로, 102회 총회 회의록 7페이지의 기록은 자동 무효가 됩니다.

 
문) 기독신보의 독자질의에 질문입니다. 저는 제101회 총회시에 증경총회장단 예우에 관하여 예우를 중지하여야 된다고 동의를 한 사람입니다.
사유는 총회장을 지내신 분들이 따로 모여서 현직 총회장에 대한 비행을 논하고 조사하라고 한 것은 대단히 잘못된 것이므로(증경총회장단에게 조사권이나 치리권, 안건발의권이 없기 때문에) 잘못하여 우리 총회로 욕되게 한 것에 대한 총회적 책임이 있는 것으로서 '예우'를 중지해야 된다고 동의를 하였는데, 2017. 9. 18일 전북 익산 소재 기쁨의교회당에서 모인 제102회 총회 회의록에 전 서기가 서기가 되어 안건을 발의하자 이에 신임 총회장이 '예우 정지를 철회한다'고 하였는데. 철회는 안건 발의자가 하는 것이지 1년이 지난 뒤에 재론도 없었고 또한 사과도 없었는데 철회한 것입니다. 이처럼 총회를 함부로 악용할 수 있는지요? 이에 대한 답을 해보시기 바랍니다.

 
답) 우선 귀하의 질의에 대한 의문에 동의합니다. 이 건은 제101회 총회 당시 증경총회장 예우에 대한 조사위원회가 구성되어 이 건을 조사한 결과를 총회에 보고하니 총회는 문제의 김○○ 목사와 권○○ 장로를 증경총회장 예우에서 정지한다고 결의한 것인데, 이를 거부하여 권○○ 장로가 영천경찰서에 조사위원장인 이만덕 목사를 형사고소 하였습니다. 그런데 대구지방검찰청에서는 이를 '혐의 없음'으로 결정하였습니다.
그런데도 총회석상에서 이를 거짓으로 전 서기가 현직 서기로 변조하여 안건을 제기하였으니, 이는 의도적이고 고의적으로 총회를 악용한 것이므로 당시에 제102회 총회장과 제101회 총회서기가 이제라도 전국 교회 앞에 사죄해야 합니다.
아니면 이 건은 대한예수교장로회의 최고치리회를 거짓말로 욕되게 하였으니 역사를 바로잡고 목사로 서약한 서약을 지키기 위하여 반드시 회개해야 할 것이며 동시에 제102회 총회회의록 7페이지에 있는 증경총회장 예우 중지자 회복의 건을 삭제해야 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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