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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회 총대의 자격 조건에 대하여

[ 2018-09-27 17:38:00]   

 
총회총대는 6개월 전 투표로 선출하여 보고된 자만이 될 수 있습니다.
또한 총대 교체 보고는 반드시 문서로 하고 총회천서위가 교체를 보고하는 총회 현장에서 노회장이 총대 교체를 총회장에게 보고해야 가능합니다.
총회 흠석사찰위원은 총회사무 첫 번째 안건으로 총회장이 지명한 자라야 할 수 있고, 다른 이가 대행하지 못합니다.


 
문) 총회는 총회서기가 회원을 점명하여 출석자를 집계하고 보고함으로 개회됩니다. 그런데 103회 총회에서는 개회 때 총대로 호명하거나 보고서에 총대로 이름이 없는 자가 총대 명찰을 달고 총대가 되었는데 가능한 일인가요?
문제의 위장 총대는 최모 노회장을 대신하여 총회장이 지명한 흠석사찰위원이 되었으며, 또한 총회재판국 보고시에는 특정인사를 두둔하기 위해 재판 사건이 아닌 총회장 지시사항 위반이니 시벌해야 한다고 발언해 한 노회를 송두리째 폐쇄되게 하는 재판 판결을 낳게 했습니다. 과연 성총회에서 이렇게 해도 가능한가요? 기독신보의 해답을 요구합니다.


 
답) 우선 총회총대는 총회 6개월 전에 노회에서 투표로 선출되고 총회에 보고하여 총회보고서에 녹명된 자라야 총대가 됩니다.

혹 원총대가 총회에 참석하지 못할 때는 반드시 노회장이 총회장에게 총대 변경 보고를 하여 허락을 받아야 합니다.

부총대라고 총회 보고도 없이 총대 명찰을 달고 총대권 행사를 하였다면 부정총대요, 그의 발언으로 결의된 것은 무효가 됩니다. 그리고 부정총대가 노회장을 대신하여 총회장이 지명한 흠석사찰위원 행세를 하였다면 이제라도 그 노회에 총회장이 통보하여 시벌을 해야 합니다.

더욱이 총회재판국 보고시에 부정총대가 개입하여 총회장 지시에 위반하였으니 시벌받아야 한다고 발언하고 재판 외의 사항으로 판결을 부당하게 하였다면 재판에 대한 책임을 져야 합니다.

문제의 재판건으로 중부노회가 폐쇄 직전에 이르렀습니다. ㄴㅈ 목사의 엉뚱한 발언, 아니 부정총대와 불법적인 흠석사찰위원의 발언이 문제가 되었다면 민사든 형사든 책임을 모면하기 어려울 것입니다.

분명한 것은 김ㄴㅈ 목사는 부정총대입니다. 그리고 불법 흠석사찰위원입니다. 재판 사건에 부당하게 불법적 발언으로 총회를 기망하였다면 이에 대한 책임을 져야 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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