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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적이 된 중부노회 무엇이 문제인가, 그 실상은

[ 2018-08-29 15:15:46]   

 
임원회의 치리권, 총회재판국의 부당치리권 행사 등은 가능한가?
총회장의 최종판단과 약속도 또다시 변모하고 있다고요

 
2017. 9. 22일 제102회 총회현장에서 재판국 보고가 있을 때 전례 없이 크게 변화를 나타내었다.
그것은 총회상비부인 재판국의 보고였는데 제101회기 재판국장 윤익세 목사와 서기 배재철 목사의 101회기 재판국의 판결사항(예심판결 사항) 35건이 보고되자 총대들은 '회장, 회장. 이것은 무엇이 불법이고, 저것은 어디가 잘못되었으니, 그 보고는 환부하기로 동의합니다.'고 고함을 치자, 총회장은 성안에 따라 하나하나를 총대들의 결의에 따라 가결하니 총 35건의 재판건에서 무려 12건이 환부된 일을 기억한다.
그중 제일 많이 환부된 것은 중부노회 관련 재판건이 4건이나 파기환부 되었던 일이 새삼스럽다.
2018. 8. 24일 중부노회 제562차 임시노회가 모였다. 여기서 특기할 만한 안건이 임시노회의 안건으로 상정되었다. 그 제목은 '중부노회에 대한 총회임원회 결의사항 통보'였다.
노회 서기가 2018. 8. 9일자 본부 제102-1142호 수신: 중부노회장, 제목: 중부노회에 대한 총회임원회 결의사항 통보였다.
25차 총회임원회의 결의사항(2018. 7. 17) 중부노회 관련 소위원회에서 양측 화해를 위한 위원회 활동 경과와 총회장이 양측의 중재안을 제시한 것을 보고하니 한준택 목사측의 재판건은 재판국으로 보내기로 하고 노회장측에는 행정중지를 풀되 총회장이 지시한대로 모든 시벌은 원인무효로 해벌하고 이명 이적을 원하는 교회와 목사에게는 이명서와 이적서를 발급해 주기로 한다는 것이다. 만일 이를 이행하지 않을시 제103회 총회총대 천서를 제한하기로 가결하다고 수록되어 있었다.
참으로 놀라운 일이다. 총회장 지시가 총회결의가 될 수 있는지? 총회임원은 특별위원이 될 수 없다는 총회규칙이 살아있는데 임원들이 임의로 만든 화해위원회 또는 중재위원회가 이를 총회임원회에 안건으로 삼고 결의하고 통고하는 것은 탈 장로교이며, 탈 헌법이고, 탈 총회규칙으로서, 도무지 하지 못할 일을 하였다.
(1) 총회임원회에 치리권이 없다(정치 제8장 제1).
(2) 총회장에게도 치리권이 없다.
만일 총회장에게 치리권이 있다고 주장한다면, 이번 제25차 임원회 결의는
화해 중재가 아닌 불화 중상해를 입히는 결의가 된다.
중재, 화해를 말하면서 노회를 탈퇴하고 범법하여 노회의 치리를 받은 이들에게 마치 핵폭탄을 쥐어주듯 한준택측의 재판건은 '재판국으로 보내도록 하다'라니. 그래서 임원회가 꽁꽁 숨겨둔 8개 재판건은 내어주고 총회재판국이 불법 불온문서로 중부노회 노회장측을 깡그리 죽이라는 것인가?
진실로 화해, 중재위원이라면 아직 사용하지 아니하고 숨겨둔 재판건이라도 재판건을 취소하고 철회하라고 해야지, 재판건을 재판건으로 보내기로 하고. 재판해서 노회장측과 중부노회를 헤쳐모아 하자는 것이 아니기를 바란다.
총회장이 지시한 대로 모든 시벌은 원인무효로 해벌하라고 하는 것은 위헌이 된다. 권징조례 제31조에는 해벌과 시벌은 예배모범 1617장에 규정한 바대로 하라고 되어 있고. 예배모범 17'해벌'에는 '회개의 진상을 만족히 아는 때 치리회 결의에 의하여 그로 본 치리회 앞에서나 교회 공석에서 자복하게 하고 해벌하라'고 하였다. 총회장이 우리구주 예수보다 위에 있는가? 하나님보다 더 세단 말인가?
이명 이적은 청원이 있어야 한다. 특히, 교회 이적은 당회결의와 공동의회 결의가 있어야 하는데 이명은 공노회처럼 이적은 어린아이 땅 따먹기처럼 할 수 없다. 분명한 것은 이명서에 무흠목사로 이명해야지 치리받았던 자로 남길 수는 없다. 예수님은 세례요한에게 세례를 받으시면서 이렇게 해야 하나님의 공의가 이루어진다고 말씀하셨다.
이상한 것은 중부노회 소위원회 첫 번째 위원장 권순웅 목사와 두 번째 소위원장 최순용 장로님들이 어째서 밖의 사람은 꼭 껴안고 집안식구는 괄시 천대하는지 알고 싶다.
그러면 과연 중부노회 문제가 무엇이기에 총회임원회가 직접 치리권 행사를 하면서 제103회 총회총대 천서 제한하기로 한다고 큰소리를 치는지?
2018226일 본부102-530호 총회총대 천서관련 사항 통지에 의하면 헌법 사항 4총회규칙 사항 2총회규칙 사항 14건이라고 전계헌 총회장과 권순웅 서기가 총회직인을 날인하고 통보한 바가 있다.
여기에 '총회임원회 지시통고'라는 것이 없고, 임원회가 기무사도 아니고 안기부의 심문하는 골방도 아닌데 어째서 위협을 하는지 권한이 넘치며 능력이 하늘 끝까지 미친다고 할지라도 자기가 한 말을 지킬 줄 알아야 한다.
본보는 2018. 8. 4일 중부노회 양측과 합석한 총회장, 장로부총회장, 총회 회록서기, 총회 회계, 총회 총무가 자리를 같이하여 화해방안 3가지를 제시하였고, 이때 이탈측과 노회장측이 제3안으로 항의한 바 있다.
3안을 순수하게 화해로 풀어야지 너는 몽둥이 들고 칼을 뽑으라고 하고 또 너는 끽소리 말고 따라오라 아니면 죽인다는 식으로 크게 잘못하고 있다. 어디 총회장과 임원의 직권에 치리권을 쓰도록 허용한 데가 어디 있는가?

 
. 이제 총회임원회가 말하는 현 총회임원들이 무기로 사용하기를 권하고 있는 재판건이 무엇인가?

 
본보가 그 동안 입수한 한준택목사측의 비밀병기인 재판건에 대하여 이 청원서의 작성은 2018629일로 되어 있었다.
그런데 629일 전에는 임원회가 가지고 있는 재판건을 알 수 없었다. 그러나 2018. 6. 29일 이후 재판건이 쏟아져 나왔다.
1) 2016. 12. 20일 작성된 최영환 외 6명의 상고장 2) 2017. 6. 28일 작성된 최영환 외 6명의 상소장 3) 2017. 8. 29일 작성된 이택규 씨의 상소장 4) 2017. 8. 29일 최용진 씨의 상소통지서 5) 2017. 10. 23일자의 한준택 외 15명의 상소장 6) 2018. 3. 2일자 이택규 씨의 소원장 7) 2018. 3. 2일자 최규식 외 18명의 상소장 8) 2018. 6. 1일자 최규식 씨의 고소장이 임원이 말하고 있는 비밀병기로 간주되고 있다.
사실 중부노회는 지난해 제102회 총회 전에 총회재판국장 윤익세 목사와 서기 배재철 목사가 총회천서위원장에게 중부노회에 대해 선관위 임원회 재판국 등에 불법성 문제로 총회재판국 계류 중이므로 제102회 총대천서를 보류해 주시오라고 총회천서위원장에게 공문을 보낸 것과 같이 이번 총회에서도 임원들이 재판건으로 시험하고 있지 아니한가? 생각나게 하고 있다.
그런데 본보가 이들이 작성하여 임원회가 비밀병기 같이 숨겨두었다가 중부노회의 한편을 위해 사용하려는 재판문건은,
첫째, 모두 헌법정치 제12장 제4조 규정에 위반이 되고 있는 문건으로서, 어느 것도 자기가 소속된 노회를 경유하지 아니하고 '부전'이라는 것을 붙여놓고 있는데, 그중에 어떤 것을 이탈한 자기편의 노회장과 서기에게 경유했다고 하는데 그들 모두 치리하에 있으므로 문건 자체가 아직 불법문서라는 것이다.
노회가 모르는 서류, 사실이 아니므로 서류 경유는 하지 않고 전화를 했더니 거절하더라고 부전하거나 아니면 노회장 교회 부근에 가서 핸드폰으로 자기 얼굴을 촬영하여 노회장에게 갔더니 거절하더라고 하였는데 권징조례 제21조에는 문서는 <의식송달>을 하라고 했다.
의식송달이란 문서에 격식을 갖춰 직접 전달하거나 등기, 내용증 배달증명 등 근거 있게 전달하게 되어 있다.

둘째, 8건 중 4건은 제102회 총회에서 환부처리 되었는데 환부재판을 아니한다고 다시 상소, 소원을 하였다는 것이다.
거기에 노회가 환부재판을 할 근거가 없다는 것까지 부전하였는데 노회가 재판하지 아니한 재판건 노회에서 접수도 받지 아니한 문건 또는 별도로 따로 노회를 만들어놓고 서류 경유만 본 노회로 가지고 오는 이도 있다.

셋째, 권징조례 제84조에는 재판은 그 회에 복종하는 자라야 받을 수 있게 되어 있는데, 중부노회는 불복종하고 재판은 중부노회의 상회인 총회에서 받겠다는 것은 잘못된 일이다.

넷째, 상회 재판은 하회 재판 판결 후 10일 이내에 상소를 해야 함에도 환부재판을 핑계로 하는데 한 안건을 두 번 재판 못하는 것이 법이고 만일 다시 재판을 받으려면 권징조례 제69조에 명시된 면책할 만한 새 증거를 가지고 재심청구를 해야 한다.

다섯째, 권징조례 14조에는 소송을 좋아하는 자와 재판에서 처벌 중에 있는 자는 재판을 받을 수 없다고 되어 있다.
본보가 수집하고 있는 재판건에서 상상을 초월하는 불온문건으로는
상소, 소원장 등 지난해 사용한 서류의 끝에 현재 날짜로 표기한 것
누구누구 외 몇명이라고 표기하고 대표자 1인만 날인한 것
상소장은 2017628일이지만 죄증설명서는 20186월로 표기된 것
목사가 자기 소속인 노회는 멀리하고 총회사무실에 접수하는 것은 권징조례 제19조에 위반된다.
피고소인 명단에 10여 명을 피고소인이 새하남교회 목사라고 호칭하는 것은 소송문건으로는 불법이다.
또 고소장은 피해 당사자가 하는 것인데 위임식 원로목사 추대식에 참석하였다고 피고로 취급하는 것은 크게 잘못되었다.
언필칭 총회임원회가 행정중지하는데 위임식을 했다고 고소하는 것은 교회법 원리를 모르는 행위로 본다.
총회임원에게는 치리권이 없다. 그리고 설령 총회가 결의하였더라도 목사직을 면직 정직 당하지 아니하는한 노회에서 산하교회에서 행사하는 것까지 총회가 금지할 수는 없다.

총회가 총독부도 아니고 김정은의 3층 별실도 아니다. 목사의 활동 범위는 주 예수와 함께이지 예수 이름으로 중지란 있을 수 없다.
장로교 정치 8대 원리 제1조에 󰡒종교와 관계되는 모든 사건에 대하여 속박을 받지 않는 자기 양심대로 판단할 권리가 있은즉 누구든지 이 권리를 침해하지 못하다󰡓고 되어 있다.

 
II. 문제가 되는 임원회가 주도하고 있는 재판 문건은 지난해인 제102회 총회시에 거의 모두가(4건 모두) 총회에서 부정이 있고 부당하며 불법적인 재판이 있음이 확인되었다.

 
여기에 소송을 즐기는 측에서 세상의 법정인 법원을 찾았으나 법원에서도 실패한 바 있다.
2018117일 인천지방법원 부천지원 제2민사부는 최영환 등 17명이 제기한 2017가합100580 대표자지위부존재확인소송에서 혜림교회 담임 이바울 목사를 담임목사 위임목사 당회장직에서 쫓아내려고 하였으나 법원은 이들의 청구를 각하하였다.
2018213일 의정부지방법원 고양지원 제12민사부에서는 2017카합5185 업무방해금지가처분에서 한준택 이택규 씨 등에게 중부노회 정기회 임시회 등 회원들이 참석한 회의를 방해하지 말라, 한준택은 중부노회장이라 이택규는 노회서기라고 지칭하지 말라, 중부노회 회원들에게 문자를 하지 말라, 중부노회 명의로 된 문서를 작성하지 말라, 중부노회 명의로 정기회 임시회 등 각종 모임을 개최하지 말라, 채무자(한준택 이택규) 모임의 내용을 제3자로 하여금 인터넷뉴스에 게재하지 말라고 판결하고 이를 위반했을 시는 1회당 50만 원씩을 채권자에게 지급하라고 판결한 바 있다.
2018816일에는 서울고등법원 제17민사부에서 20182009607 대표자지위부존재확인 청구소에서는 1심 소를 취소하고 1심 대표자의 지위를 부존재를 무효화 하여 달라는 취지를 각하한다고 판결하였다.

 
III. 임원회 치리권 행사로 임원회 결의로 중부노회에 대해 행정중지 명령을 가하였는데,

 
120171023일 제6차 임원회가 중부노회 행정중지 명령을 가하였다가 2018223일 해지하고
201849일 제19차 임원회가 102회기 총회가 중부노회 재판건에 대해 환부 처리한 것에 대해 보고를 하지 아니했다는 명분으로 중부노회 행정중지 및 중부노회에 대한 문서 발행정지를 명하였다가 201889일에 해지했고,
2018425일 임원회 중부노회 소위원장 최수용 장로가 행정중지를 가하였다가 2018717일 제25차 임원회에서 전계헌 총회장 명의로 화해 중재한다는 전제 조건으로 행정중지를 푼다고 하였다.
여기서 우리 헌법에, 총회규칙에 총회 결의에 임원이 치리권을 행사할 수 있다는 규정이나 결의가 있는가?
또한 임원이 재판권 행사가 가능한지 총회 재판은 목사 8, 장로 7, 15명이어야 하고 또 상비부 재판국 외에는 총회결의에 의하여 특별재판국을 설치하여야 하는데, 임원 3명이 또는 임원 9명이 모여 축소치리회(총회) 흉내를 내어도 가능한가?
분명 2017922일 총회장이 제102회 총회를 파한다고 선언해 놓고 임기가 지난 제102회 임원들이 모여 총회재판국 흉내를 내고 전국교회와 노회를 치리한다고 하는 것은 원천적으로 불법이며 악행이 아닌가?

 
101회 총회재판국과 제102회 총회임원회원들은 제103회 총회 앞에 공개 자복 회개하고 대한예수교장로회 합동총회를 우롱하고 권리남용에 대해 월권행위(각종 위원회 구성 행사 및 총회공금남용, 총회 기망에 대한 책임)를 감당하기를 바란다.
대한예수교장로회 총회가 하나님의 것인 총회라면 대한예수교장로회 중부노회도 하나님의 것이며, 하나님의 노회라는 것을 잊지 말아야 한다.
그리고 중부노회 회원 한 사람 한 사람 중부노회 교회와 교인들 한 사람 한 사람은 모두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피뿌림을 입은 성도이므로 하나님의 사람 성도를 핍박하는 총회임원회의 자리에서 속히 떠나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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