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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무목사 전도목사 무임목사의 권한에 대하여

[ 2018-07-23 16:27:18]   

 
 총회공문 제102-530호 헌법사항 2번에 기록된 시무목사 전도목사 무임목사들이 가부권 결의권 투표권을 행사하여 조직한 노회임원과 총대는 무효입니다.
정치 제4장 제43, 5, 6항과 정치 제15장 제12조에 근거한 헌법사항입니다.

문)
 며칠 전 호남쪽에서 급하게 전화가 왔습니다.
'거기 기독신보입니까? 우리 총회가 지방노회에 총회총대 천서에 관련된 통지서를 보내어 우리 지방에서는 야단이 났습니다. 이를 수가 있습니까? 총회본부 제102-530호 문서에는 미조직교회의 시무목사가 3년마다 노회의 승낙을 받으면 가부권 결의권 투표권이 있다고 해석되어 각 노회가 미조직 교회 시무목사가 노회에서 정회원 행사를 하고 있는데 헌법정신에 맞는지요? 현명한 답변을 기다립니다. 익명으로 답변 부탁드립니다.'
2일 후에는 같은 내용이 팩스로, 다시 2일 뒤에는 퉁명스런 목소리로 왜 아직 답변이 없느냐는 재촉이 있어 이에 지상으로 답합니다.

답) 지금 호남지방 노회에서 시무목사 등이 가부권 결의권 투표권을 행사한다는 것은 헌법에 명시된 법규를 위반한 것입니다.
헌법에는 이들에게 언권은 있으나 가부권은 없다 언권은 있으나 결의권이 없다고 명시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총회가 각 노회에 통지할 때 시무목사가 가부권 결의권 투표권을 행사하여 노회임원을 선출하고 총회총대를 선출한 것은 무효라고 명문화하였습니다.
총회결의 사항에서 (4) 미조직교회 목사(시무목사)가 노회장과 총회총대가 될 수 있는지를 질의하는 건은 법대로(노회장과 총대가 될 수 없다)로 하기로 제87회 총회 제97회 총회가 가결하였다고 한 것이 질의에 대한 답이 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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