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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4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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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와 아들
아버지와 아들은 떼려야 뗄 수 없는 관계이다. 그래서 옛사람들은 부자관계를 '천륜'이라고 하였다. 성경을 보면 '아버지아 아들'의 이야기가 많이 나온다. '아들은 아버지의 거울'이다. 그리하여 아버지는 아들이 성장하는 과정을 통해..
100인가? 50인가?
어떤 일을 할 때에 누가 하느냐에 따라 그 평가가 달라진다. 또, 그 일을 한 사람이 어디에 소속되어 있느냐에 따라 같은 일에 대한 예우가 달라진다. 한 예를 들어보자. 방패자가 아는 대학생의 일이다. 그는 서울대학교 음악대학에 ..
총회장의 가치
  한국에 '대한예수교장로회 총회'라는 이름을 가진 단체(?)가 300여 개 있다. 각 조직마다 그 대표를 '총회장'이라고 하니 총회장만 모아도 300여 명이나 된다. 총회장은 엄격하게 말하면 '총회의 장'이며 총회가 파회하..
어서오십시오. 경품도 있습니다
길을 가다보면 백화점 앞에 현란한 선전물들을 볼 수 있다. 특히 세일 기간이 되면 고객들을 끌기 위한 선전에 열심이다. 그들의 선전은 '할일을 해 준다' 또는 '경품이 있다'로 요약된다. 이것은 고객의 소비심리를 자극하여 자기들의 ..
개 입에 금이빨하는 세상
개팔자 상팔자라고 …   옛날부터 '개'를 주제로 한 설화나 교훈들이 많이 있었다. 이것은 사회현상에 대한 교육적 의미도 있으나 풍자적 의미도 있다. 옛말에 '복날 개패듯 한다', '개팔자 상팔자'라는 말이 있다. ..
양반 정치, 양아치 정치 (정치에도 샛길이 있다)
정치의 계절이 되었다. 4년에 한 번씩 돌아오는 국회의원 선거에 수많은 정당과 인물들이 출사표하였다. 이름 있는 정당에서부터 급조 군소정당까지 다양한 이름들이 등장한다. 이들이 내건 공약대로라면 이 땅은 '지상천국'이 될 듯하다. ..
어제는 자유주의, 오늘은 …
사람의 사상은 하루아침에 형성되는 것이 아니라 주변 환경과 교육적 배경 등의 영향을 받는다. 한번 형성된 사상은 쉽게 바뀌지 않고 그의 삶을 지배하는 구체적 이념이 된다. 신학사상은 이런 면에서 매우 민감하다. 이것은 신학적 흐름..
예의가 없는 사회
인간 관계에서 서로간의 예의가 있어야 한다. 이것은 상대방의 인격을 존중하고 서로를 생각하는 마음의 발로이며 인간 행동의 요체이다. 예의란 무슨 거창한 것으로 되는 것이 아니라 일상생활에서 최소한의 성의로 된다. 여기에 가장 크..
십자가에 덧붙임은?
건물마다 표시가 있다. 가정집의 경우는 문패가 있고, 지자체에서 붙인 거리 주소가 있다. 식당은 식당간판이 있고, 병원이나 약국은 그들의 표시가 있다. 우리는 길을 가다가 붉은 십자가를 보면 '교회가 있구나'라고 생각한다. 그러나..
원로목사와 담임목사
우리 사회가 고령화사회로 접어들면서 노인 인구의 팽창을 경험하게 되고, 여기서 파생되는 여러 가지 문제들이 사회의 중요한 이슈가 되고 있다. 이러한 현상은 교회도 예외가 아니다. 목회자의 경우를 보면 '70세 정년'을 법으로 규정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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