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회원가입아이디/비밀번호 찾기
2018년 12월 13일
회사신문보기총회교계 기관교육 선교신학 신앙논단 기획 | 오피니언
 
회사소개 한국교회문제 협력상담소 상담게시판 공지사항

사설
방패
독자질의
이슈와 해설
PDF 신문읽기
포토뉴스
Home > 신문보기 > 방패
개 입에 금이빨하는 세상
개팔자 상팔자라고 …   옛날부터 '개'를 주제로 한 설화나 교훈들이 많이 있었다. 이것은 사회현상에 대한 교육적 의미도 있으나 풍자적 의미도 있다. 옛말에 '복날 개패듯 한다', '개팔자 상팔자'라는 말이 있다. ..
양반 정치, 양아치 정치 (정치에도 샛길이 있다)
정치의 계절이 되었다. 4년에 한 번씩 돌아오는 국회의원 선거에 수많은 정당과 인물들이 출사표하였다. 이름 있는 정당에서부터 급조 군소정당까지 다양한 이름들이 등장한다. 이들이 내건 공약대로라면 이 땅은 '지상천국'이 될 듯하다. ..
어제는 자유주의, 오늘은 …
사람의 사상은 하루아침에 형성되는 것이 아니라 주변 환경과 교육적 배경 등의 영향을 받는다. 한번 형성된 사상은 쉽게 바뀌지 않고 그의 삶을 지배하는 구체적 이념이 된다. 신학사상은 이런 면에서 매우 민감하다. 이것은 신학적 흐름..
예의가 없는 사회
인간 관계에서 서로간의 예의가 있어야 한다. 이것은 상대방의 인격을 존중하고 서로를 생각하는 마음의 발로이며 인간 행동의 요체이다. 예의란 무슨 거창한 것으로 되는 것이 아니라 일상생활에서 최소한의 성의로 된다. 여기에 가장 크..
십자가에 덧붙임은?
건물마다 표시가 있다. 가정집의 경우는 문패가 있고, 지자체에서 붙인 거리 주소가 있다. 식당은 식당간판이 있고, 병원이나 약국은 그들의 표시가 있다. 우리는 길을 가다가 붉은 십자가를 보면 '교회가 있구나'라고 생각한다. 그러나..
원로목사와 담임목사
우리 사회가 고령화사회로 접어들면서 노인 인구의 팽창을 경험하게 되고, 여기서 파생되는 여러 가지 문제들이 사회의 중요한 이슈가 되고 있다. 이러한 현상은 교회도 예외가 아니다. 목회자의 경우를 보면 '70세 정년'을 법으로 규정하..
어느 것이 옳은가?
우리가 어떤 일을 판단할 때 '상식'이라는 것이 있다. 법이나 규칙을 논의하기 전에 일반적으로 통용되는 상식이 보편적 기준이 된다. 예배에도 절차가 있다. 그래서 우리는 '예배모범'을 통해 예배의 원리와 방법을 찾는다. 근래에 와서..
지도자의 모습
어느 기관이나 조직에서 어떤 지도자를 맞이하느냐에 따라 그 조직의 발전이 달라진다. 그래서 리더십에 대한 연구가 계속되고 지도자들의 경험을 경청하게 된다. 교계의 여성지도자 가운데 한 분이 회고록을 출간하였다. 출판기념회에 겨울..
맞은 자는 잊지 않는다
  우리 주변에는 여러 가지 말들이 있고 그것들이 주는 지혜로움은 우리에게 많은 교훈을 준다. 특히 사람과 사람의 관계에서 말이란 그 사람의 사상과 태도를 나타내는 표현이다. 우리는 흔히 '맞은 사람은 발뻗고 자도 때린 사람..
관점과 행동
사람이 어떤 행동을 할 때는 그 사람의 세계관에 따를 수밖에 없다. 세계관이란 사물을 보는 관점으로서 그 사람의 행동을 이끌어 나가는 지침이 된다. 세계관은 그 사람의 신앙과 삶의 경험에서 나오며 이것이 자신만이 아니라 다른 사..
Page 9/13     ◁   [1] [2] [3] [4] [5] [6] [7] [8] [9] [10]   
최근인기기사
이단감별사의 거짓증언은..
S교회 무엇이 문제였나?..
기독신문에 내동댕이쳐진..
교회법과헌법해설
포토뉴스
제103회 총회 둘째 날 기관 인사(인사순)
공지사항
시스템 점검
인터넷 기독신보 드디어 오픈합..
기독신보 ∥ 등록번호: 서울,아 01362 ∥ 등록일: 2010.09.29. ∥ 발행인 및 편집인: 김만규
청소년 보호정책이메일 무단수집 거부개인정보취급방침 ∥ 개인정보 및 청소년보호책임자: 김만규
서울시 구로구 오리로 1197, 118-406 (오류동, 금강수목원@) ∥ 메일주소: ikidok@naver.com ∥ 전화번호:(02)2684-1736 ∥ 팩스:(02) 2684-1737
Copyright ⓒ 기독신보. All rights reserve. 기독신보의 기사 등 모든 컨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