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회원가입아이디/비밀번호 찾기
2021년 1월 26일
회사신문보기총회교계 기관교육 선교신학 신앙논단 기획 | 오피니언
 
회사소개 한국교회문제 협력상담소 상담게시판 공지사항

사설
방패
독자질의
이슈와 해설
PDF 신문읽기
포토뉴스
Home > 신문보기 > 방패
역사 인식의 격(格)
사람들은 지나간 역사에 관심을 가지고 그 역사를 보존하고 전승하기를 원한다. 여기에 따라 인간, 가문, 조직, 국가의 격이 생긴다. 그래서 우리는 선조들은 가문의 전통을 소중히 여기고, 가계(家系)의 흐름을 모아 족보를 만들었다. 족..
성경 없는 예배
 스마트폰의 발달로 성경과 찬송가가 모두 입력되어 있어 교인들 중에는 주일예배에 참석할 때에 성경 찬송 없이 전화기를 들고 온다. 또 많은 교회에서는 대형 스크린에 성경과 찬송가의 영상을 띄우기 때문에 예배 시간에 성경과..
명예교수
사람이 세상을 살아갈 때 물질만이 아니라 정신적 자산도 필요하다. 또 사람들은 자신의 삶에 합당한 명예를 원하고 있다. 이 명예란 자기가 취하는 것이 아니라 소속된 공동체나 주변에서 만들어 준다. 목사가 한 교회에서 20년 이상 무..
얼마 내야 강사 하나?
각종 집회에서 강사를 선정하는 것은 중요한 과제이다. 그 분야의 전문가로서 다른 사람들에게 덕을 끼칠 수 있는 분을 택하는 것이 우리의 상식이고, 초청된 강사에게 그 모임의 형편에 따라 정성껏 사례를 하는 것이 관례이다. 그런데 ..
여자가 어떻게
하나님이 인간을 창조하실 때 남자와 여자로 창조하셨다. 인간은 하나님의 형상(Image of God)을 반영한 존재이며, 남녀로 상호보완적 역할을 감당하게 하셨다. 남자와 여자는 우열의 존재가 아니라 기능의 차이를 가진 존재로 지음..
아마도 소설이겠지
픽션(fiction)과 넌픽션(nonfiction)은 종잇장 한 장 사이다. 어떤 픽션을 보면 이건 다큐멘터리의 실화같고, 어떤 넌픽션은 완전 소설이다. 문제는, 소설 같은 이야기임에도 독자들은 그것을 사실로 받아들이는 데 있다. 누..
차~암 좋은 학교
나라마다 대학을 평가하는 제도가 있다. 국가가 하는 경우도 있으나 주로 언론기관이 이 일을 한다. 미국의 경우 <US World News and Report>사가 매년 분야별 대학 순위를 발표하고, 우리나라의 경우 <중앙일보..
다음은 네 차례다
사람이 태어나는 데는 순서가 있으나 떠나는 데는 순서가 없다. 동생이 형보다 먼저 갈 수 있고, 자녀가 부모보다 먼저 떠나는 경우도 있다. 이 모든 것은 생명의 주인 되신 하나님의 소관인데 인간들은 죽음에 대한 여러 가지 생각들을 ..
안에서 해결하자
 인간 사회에서는 의견의 차이와 갈등이 있을 수밖에 없다. 이것은 각자의 이해관계와 관점의 차이들이 있기 때문이다. 문제는 이 갈등을 어떻게 해결하느냐에 따라 (엄청난) 결과의 차이가 생긴다. 우리 교회들 가운데 분쟁으로 ..
문화 외면 지대
문화란 그 시대의 정신적 가치이며 사회의 무형적 자산을 보여준다. 우리 시대는 문화 콘텐츠 개발에 관심을 집중하고 있으며 특히 역사적 가치의 복원과 전승에 노력하고 있다. 교회도 예외가 아니다. '문화선교'라는 영역을 개발하고 문..
Page 7/16     ◁   [1] [2] [3] [4] [5] [6] [7] [8] [9] [10]   
최근인기기사
S교회 무엇이 문제였나?..
제103회 총회 둘째 날 ..
이단감별사의 거짓증언은..
교회법과헌법해설
포토뉴스
사진으로 보는 제480회 총회
공지사항
시스템 점검
인터넷 기독신보 드디어 오픈합..
기독신보사 ∥ 등록번호: 서울,아 01362 ∥ 등록(발행)일: 2010.09.29. ∥ 인터넷기독신보 ∥ 발행인 및 편집인: 김만규
청소년 보호정책이메일 무단수집 거부개인정보취급방침 ∥ 개인정보 및 청소년보호책임자: 김만규
서울시 구로구 오리로 1197, 118-406 (오류동, 금강수목원@) ∥ 메일주소: ikidok@naver.com ∥ 전화번호:(02)2684-1736 ∥ 팩스:(02) 2684-1737
Copyright ⓒ 기독신보. All rights reserve. 기독신보의 기사 등 모든 컨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