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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8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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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더 놀랐을까
사도행전을 보면 예수님께서 주신 치유의 능력을 받은 사도들이 병자를 고쳐 하나님의 교회를 왕성케 한 기사들이 나온다. 수많은 목회자들이 '자에게도 그런 능력이 임하여 하나님의 교회를 부흥시켰으면 얼마나 좋을까'라고 생각하고 이런..
아니면 말고
오늘의 시대는 '여론의 시대'라고 부를 수 있다. 여론이란 개체 사이에 교류되는 정보를 통해 형성되는 사회적 인식이다. 그러므로 어떤 사안을 위해 바른 여론의 조성이 필요하고 이러한 여론 형성을 위해 우리의 지혜를 모을 필요가 있..
망년회
한 해가 마지막 가면 사람들은 아쉬움 속에서 지난 해를 보내고 새해를 맞는다. 친구들이나 동료들이 모여 망년회를 가지고 교회에서는 섣달 그믐날 자정을 전후하여 송구영신예배를 가진다. 그래서 사람들은 가슴 속에 남은 감정의 찌꺼기..
소통과 폭력
우리 시대에 가장 많이 사용되는 대화의 주제 가운데 하나가 '소통'이다. 이것은 커뮤니케이션이라고 불리우기도 하는데 조직과 사회를 유지하는 선결 요건 가운데 하나이다. 소통이란 어떤 조직체의 정체성을 유지하는 소중한 방안인데 여..
엄마 따라갔으면
 어느 집에 네 살 먹은 개구쟁이 아들이 있었다. 그 나이에는 부모를 따라 공중목욕탕에 가면 남탕이나 여탕 어디든지 마음대로 갈 수 있는 특전 아닌 특전이 있다. 이 꼬마 녀석이 부모와 함께 목욕탕에 갔다가 아버지를 따라 ..
고소전문대학원
그리스도인들이 법정소송을 할 수 있느냐는 문제는 많은 논란의 대상이 되고 있다. 고린도전서 6장의 교훈을 어떻게 해석하느냐에 따라 심지어는 교단분열까지 있었는데 그 대표적 사례가 1970년의 고신측이다. 사회법정 소송문제로 인해 '반..
역시 어딘가 다르다
사람이 이 세상을 살 때에 내가 나를 어떻게 보느냐도 중요하지만 다른 사람이 나를 어떻게 보느냐도 중요하다. 이것은 사람에 따라 평가 기준이 다르겠으나 객관적 평가가 무엇보다 중요하다. 미국의 영성신학자 유진 피터슨(Eugene H. Pe..
문제는 많았지만 …
사람들이 모여 논의를 하면 이른바 '백가쟁명'(百家爭鳴)이 된다. 각자의 주장을 강조하다보니 '목소리 큰 놈이 이긴다'는 식의 결론에 도달한다. 논리나 법리가 이기는 것이 아니라 힘이 세고 자기 그룹이 많은 자가 이기는 것이 일반 정..
역사에 무식한 총회
옛부터 뼈대 있는 집안은 가문의 전통을 소중히 여기고, 품격높은 국가는 역사의 가치를 귀하게 여긴다. 이것은 그 조직의 정신적 가치를 의미하며, 이러한 역사의 전승은 그 조직의 정체성이요 자긍심이 된다. 2012년은 한국교회에 매우 ..
개성적인가 지성적인가?
어떤 모임에서 모 인사가 한 사람을 지칭하여 '그 사람은 성격은 개떡같으나 하는 말은 옳다'고 하여 사람들이 한바탕 웃은 일이 있다. 우리들이 이 세상을 살아갈 때 여러 형태의 사람들을 만난다. 각기 특성을 가지고 있으며 자기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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