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회원가입아이디/비밀번호 찾기
2018년 12월 13일
회사신문보기총회교계 기관교육 선교신학 신앙논단 기획 | 오피니언
 
회사소개 한국교회문제 협력상담소 상담게시판 공지사항

사설
방패
독자질의
이슈와 해설
PDF 신문읽기
포토뉴스
Home > 신문보기 > 방패
무식 또는 무례함
오래 전 이야기이다. 서울에 있는 중견 교회에서 분쟁이 일어나 어려움을 겪었다. 여러 가지 이유가 있었으나 문제의 발단은 주보에서 원로목사와 담임목사의 이름 중 어느 것이 위에 가느냐란 일이었다. 그 교회 원로목사는 교계의 어른이..
미국과 한국의 교수들
 카이스트 총장을 지낸 서남표 박사(77세)가 최근 회고록을 내었다. 제목은 <한국 교육에 남기는 마지막 증언>이다. 카이스트 총장으로서의 그의 활동에 대해 극단적 이중 평가가 있다. 즉, '개혁의 아이콘'이라고 하..
삭발한 전직 대통령의 웃음
한 장의 사진이 온 세계 사람들을 감동의 도가니에 몰아넣었다. 지난 7월 24일 미국의 부시 전 대통령(아버지 부시)의 대변인 격인 짐 맥그래스는 '41대 대통령이 자신의 비밀경호국 요원의 아들인 패트릭(2세) 군과의 연대감을 보여주..
목사와 아들
  목사의 아들은 한 마디로 힘든 자리이다. 자신의 의지와는 상관이 없는 그는 공부 잘 하고, 품행이 방정하며 봉사에 모범이 되는 '범생'이어야 한다. 심지어 교인들은 목사의 아들과 목사를 혼돈하는 경우가 많다. 그러다 보니..
일본 속의 한국 교회들
공산주의 국가를 제외한 자유주의 국가에서 기독교가 가장 고전하는 나라를 들라면 일본일 것이다. 선교 150년이 넘은 일본은 기독교 인구 40만 정도이니 전 인구 1억 3천만의 0.3%에 불과하다. 여기에 여호와의 증인 40만, 통일교 40만..
나를 따르라
1948년 나라가 생길 때부터 사방이 적국으로 둘러싸인 이스라엘은 선진국이나 강대국이 아니라고 해도 우리나라와 비슷한 상황에 있다. 800여만 명의 인구 중 20% 가량이 무슬림인데다가 세계 각국의 유대인까지 󰡐국민󰡑..
사람을 찾습니다
  우리 주변에 사람을 찾는다는 광고를 심심찮게 볼 수 있다. 아마 가족이나 친지의 실종에 대한 찾기 광고일 것이다. 심지어는 󰡐개를 찾습니다󰡑란 광고도 있다. 개 이름도 '애완견'에서 '반려견'으로 승격하..
지붕이 헐었네
영국의 한 사회학자가 지도자의 덕목 다섯 가지를 제시하면서 그중 하나로 '유머'를 들었다. 유머는 인간관계의 윤활유가 되며 우리의 삶을 보다 부드럽게 하는 계기가 된다. 목회자들의 사회에도 딱딱한 논리만이 아니라 서로를 부드럽게 ..
대학 파산시대
수많은 대학들이 여러 가지 악조건 속에서 살아남기 위해 발버둥치고, 학교에서는 모든 힘을 다 모으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그러나 대학 파산이 우리의 현실로 다가오고 있는 것에 주목해야 한다. 대구광역시에 있는 경북외국어대가 최근 ..
저분이 누구시더라
우리는 현대사회의 복잡 속에서 우리가 가져야 할 가장 중요한 것을 잃어버릴 때가 있다. 그중 하나가 가정과 가족의 소중함이다. 목회자나 사회적 공직을 맡은 사람들은 자기에게 주어진 일 때문에 가장 소중한 것에 무심하는 경우가 많..
Page 6/13     ◁   [1] [2] [3] [4] [5] [6] [7] [8] [9] [10]   
최근인기기사
이단감별사의 거짓증언은..
S교회 무엇이 문제였나?..
기독신문에 내동댕이쳐진..
교회법과헌법해설
포토뉴스
제103회 총회 둘째 날 기관 인사(인사순)
공지사항
시스템 점검
인터넷 기독신보 드디어 오픈합..
기독신보 ∥ 등록번호: 서울,아 01362 ∥ 등록일: 2010.09.29. ∥ 발행인 및 편집인: 김만규
청소년 보호정책이메일 무단수집 거부개인정보취급방침 ∥ 개인정보 및 청소년보호책임자: 김만규
서울시 구로구 오리로 1197, 118-406 (오류동, 금강수목원@) ∥ 메일주소: ikidok@naver.com ∥ 전화번호:(02)2684-1736 ∥ 팩스:(02) 2684-1737
Copyright ⓒ 기독신보. All rights reserve. 기독신보의 기사 등 모든 컨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