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회원가입아이디/비밀번호 찾기
2019년 4월 22일
회사신문보기총회교계 기관교육 선교신학 신앙논단 기획 | 오피니언
 
회사소개 한국교회문제 협력상담소 상담게시판 공지사항

사설
방패
독자질의
이슈와 해설
PDF 신문읽기
포토뉴스
Home > 신문보기 > 방패
받아보니 재밌더라
 이른바 '김영란법'으로 인해 한국 사회의 삶의 풍조가 바뀌고 있다. 부정부패 근절을 위한 이 법안은 약간의 무리가 따르긴 하지만 우리 사회를 쇄신시키는 자극제가 되고 있는 것이 분명하다. 보완할 것은 보완하여 부정 없는 정의..
영적 지도자와 파렴치범
 얼마 전 종영한 모 방송사 월화드라마 「귓속말」은 사회 특히 법조계의 밑바닥을 파헤친 것으로, 시청자들에게 충격을 주었다. 비록 픽션이긴 하지만 시청자들은 그것을 우리의 현실로 여긴다. 이 드라마에서 윤정옥(문희경 분)의 ..
역사에의 성찰
옛날부터 그 가문의 계보를 나타내는 '족보'로 인해 그 집안의 품격을 보여주었다. 그래서 종친회가 모여 족보를 만들고 집안의 위계 질서가 세워졌다. 그런데 이런 족보가 없는 집안은 신분 상승을 위해 온갖 노력을 하였다. 그중 하나가 '..
예수님이 출마해도 …
오래 전 어느 지방 도시에서 있었던 일이다. 기독교 기관의 유급 총무를 선출해야 하는 일이 있었다. 이사 7명이 모여 무기명으로 자기가 추천하는 사람의 이름을 쓰기로 하였다. 1차 투표에서 7명의 후보가 등장했다. 즉, 이사 한 사람이 한..
기념사업회
 고위직이나 큰 공헌을 한 사람을 기리고 그의 정신을 계승하기 위해 '기념사업회'가 조직된다. 전직 대통령으로부터 정치인, 종교계 인사까지 여러 형태의 기념사업회가 있다. 정확하게 그 숫자가 얼마나 되는지 알 수 없으나 조상이..
돈 생기면 못할 일이 어딨나?
 우리들이 살아가는 데 돈은 필수조건이다. 돈은 우리의 생활을 영위하게 하는 윤활유이기에 이것을 마련하기 위해 온갖 노력을 다한다. 돈은 생활을 위한 필수품이지 최고의 가치가 아니다. 그러나 우리 주변에는 돈을 최고의 것으로..
그냥 이단 해라
기독교 역사에서 이단과 정통의 논쟁은 끊임없이 계속되어 왔다. 역사의 고비마다 하나님의 공교회를 파수하기 위해 이단을 처리하였다. 이러한 작업은 교회를 수호하기 위한 교회의 기본적 노력이다. 그러나 근래에 와서 한국교회에서 이단 규..
왜 자꾸 이단하라 하나
  기독교 역사를 통하여 수많은 이단이 생겨나고 소멸하였다. 그때마다 시대적 정황이 있었고, 여기에 대응하는 정통교회의 방법도 다양하였다. 우리가 이단을 규제하는 것은 여러 가지 이유가 있다. 가장 중요한 것은 교회의 신앙..
김영란 법
 이른바 '김영란 법'에 대한 헌법재판소의 판결이 국민들의 관심을 모았다. 부정 금품수수와 청탁을 금지하는 이 법은 논란의 대상이 되었다. 핵심은 식사 접대 3만 원, 선물대를 5만 원으로 제한하는 문제이다. 농수산물 생산업체와..
이건 아닙니다
우리 사는 사회가 정상적으로 유지하기 위해 법이 있고 윤리가 있다. 또 공동체 속에서 함께 공유하는 질서가 있어 법 이전의 규범으로 생각한다. 인간 사회는 이른바 '도리'는 규범이 있어 우리의 가치 체계를 인도해 나간다. 그러나 일..
Page 3/13     ◁   [1] [2] [3] [4] [5] [6] [7] [8] [9] [10]   
최근인기기사
이단감별사의 거짓증언은..
S교회 무엇이 문제였나?..
제103회 총회 둘째 날 ..
교회법과헌법해설
포토뉴스
제103회 총회 둘째 날 기관 인사(인사순)
공지사항
시스템 점검
인터넷 기독신보 드디어 오픈합..
기독신보 ∥ 등록번호: 서울,아 01362 ∥ 등록일: 2010.09.29. ∥ 발행인 및 편집인: 김만규
청소년 보호정책이메일 무단수집 거부개인정보취급방침 ∥ 개인정보 및 청소년보호책임자: 김만규
서울시 구로구 오리로 1197, 118-406 (오류동, 금강수목원@) ∥ 메일주소: ikidok@naver.com ∥ 전화번호:(02)2684-1736 ∥ 팩스:(02) 2684-1737
Copyright ⓒ 기독신보. All rights reserve. 기독신보의 기사 등 모든 컨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