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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4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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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변하는 사회에서
 우리 사회는 하루가 다르게 변하고 있다. 국제적 긴장 관계도 하루 앞을 내다볼 수 없는 상황이다. 남북 정상회담, 북미 정상회담 등이 한반도의 내일을 결정하는 기회가 된다. 또 6월 지방선거를 통해 일꾼을 선택하면서 갈등의 ..
빈대 잡기 위해
 우리 속담에 '빈대 잡기 위해 초가삼간 다 태운다.'란 말이 있다. 이것은 문제 해결을 위한 방안의 적절치 못함을 지적하는 말이다. 빈대를 잡으려고 집 전체를 불태우는 무모함이 하나의 속담으로만 끝나는 것이 아니라 오늘의 사..
대학의 폐교
우리나라의 대학들은 무한경쟁 시대에 접어들었다. 이 경쟁에서 탈락한 대학들은 학교문을 닫을 수밖에 없는 실정이다. 작년에는 충남의 어느 대학이 교육부로부터 폐교 조치를 받았고, 경북 지방의 어느 대학은 격심한 경영난으로 자진 폐교를..
아버지와 아들
옛말에 '엄부자친'(嚴父慈親)이란 말이 있다. 즉, 엄한 아버지와 자애로운 어머니가 이상적 부모상으로 인식되어 왔다. 그런데 세월이 변하여 아버지의 위상이 추락하고 어머니가 가정의 실권을 잡고 있는 추세이다. 이런 여건에서 아버지와 ..
100만 명 넘어선 무당
근래에 와서 무당과 역술인이 크게 늘고 있다는 소식이다. 그 이유는 여러 가지이나 경제 침체가 가장 큰 이유로 꼽고 있다. 먹고 살기가 어려워질 때 학위나 자격증이 없이 바로 진입할 수 있는 것이 무당․역술인이기 때문이다. 우..
교회 규모의 적정선
 개체 교회의 적정 규모는 어느 정도인가? 여기에 대한 정답은 없다. 사람들마다 의견이 다를 것이고, 대부분은 '다다익선'(多多益善) 즉 많으면 많을수록 좋다고 할 것이다. 세계 10대 교회 가운데 반수가 한국에 있다고 알려..
목사의 강사비
목사들은 '사례금'이라는 이름으로 일정한 생활비를 매월 지급받는다. 여기에 더하여 목회비, 도서비 등등의 항목으로 일정액을 받는데 이 모든 것은 교회의 사정에 따라 다르기 마련이다. 문제는 본 교회가 아닌 다른 곳에서 단회적으로 설..
소통과 쑈통
현대 사회에서 가장 많이 사용되는 어휘 가운데 하나가 '소통'이다. 소통이란 커뮤니케이션인데 인격체와 인격체 사이의 교류를 의미한다. 소통의 방법은 다양한데 그중 핵심적인 것은 언어이다. 우리 말에 '아 다르고 어 다르다'는 말이 있다..
갑질 사회
 우리 사회의 유행어 가운데 하나가 '갑질'이다. 특히 어떤 육군대장 부부의 일로 인해 일파만파가 되었다. 이러한 사회적 분위기는 우리의 각성을 요구하며 사회 변혁의 필요성을 절감하게 한다. 연일 뉴스를 도배하는 '대장 부부의..
이단에 팔린 예배당
목회자와 교인들의 꿈은 아름다운 예배당을 지어 하나님께 봉헌하는 것이다. 여기서 말씀이 선포되고 찬양과 기도 그리고 섬김의 역사가 일어나기를 기대한다. 이러한 열망이 현실을 무시하고 '오직 믿음'이라는 표현으로 무리하게 예배당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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