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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8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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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지 못하면서 아는 체 하다니
이장림이 총신대학교에서 시한부종말론을 강의할 때였다.   당시 총신대학교의 박영희학장 이하 교수들은 신관 학장실에서 교수회의를 하고 있었다. 그때 신관 5층에는 천모 교수가 계획적으로 이장림을 강사로 초청하여 종말론 강..
도척의 개판인가?
  도척의 개 이야기는 중국 사기 열전에 나오는 고사이다. 중국 춘추전국시대에 도척은 날마다 살인과 방화를 일삼던 흉악무도한 큰 도둑이다. 도척의 개가 당나라 요(堯)임금을 보고 짖었다. 개는 선악을 분별할 줄 모르는 짐승..
노머니 라고요
  오래 전에 젊은이 3인이 일본을 방문한 일이 있다. 그때는 일본 방문이 그리 쉽지 않은 때였다. 처음 외국 땅에 간 그들은 일본 동경의 긴자4정목이 유명하다니까 한번 가보자고 의논하여 긴자4정목을 갔다. 휘황찬란하고 없는..
장인의 나라, 박사의 나라
  미국 하버드대학교 의대 출신으로 「쥬라기 공원」의 원작자이자 헐리우드 최고의 아이디어 뱅크로 알려진 마이클 크라이턴이 지난해 타계했다. 처음 소설로 출판되었고 후에 영화화된 「떠오르는 태양」에서 재미있는 대화가 나온다..
3승과 3패
  운동 경기를 볼 때 그 스코어에 많은 관심을 가진다. 몇 대 몇으로 이기고, 누가 이겼느냐가 관심의 대상이 되는 것은 단순한 호기심의 발로를 넘어 인간들이 가지는 기본 성향에서 기인한다. 지난 12월 21일에 있은 한기총 대..
이 ×새끼들아 제발 좀 …
  개를 보고 개라고 하는 것은 욕설이 아니다. 개가 낳은 그 새끼를 가리켜 '개새끼'라고 불러도 아무 잘못이랄 수 없을 것이다.   내가 시무하던 교회에 한쌍의 부부가 교인 등록을 하지 않은 채 장기간 출석하고 ..
허락받고 아파라
  사람이 이 세상을 살아갈 때 늘 건강했으면 얼마나 좋을까? 그러나 원치 않는 질병으로 인해 고통당하는 경우들이 있다. 이러한 때 고통당하는 사람이나 옆에서 보는 사람의 마음이 아프기 마련이다. 그런데 우리 주변에는 누가 ..
총신대 스캔들
  사람들은 자신의 뜻을 내세우기 위하여 이른바 슬로건을 내세운다. 이것은 정치적 집단역학에서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한다. 조직원의 꿈과 힘을 한 곳에 모으려는 열정이다. 특히, 독재자들이 여기에 민감하다. 히틀러가 그러하였..
33 그리고 3:3
  오늘 세계적으로 관심을 모으는 숫자가 '33'이다. 이유는 칠레에서 전해온 인간 승리의 메시지 때문이다. 33명의 광부들이 지하 땅속에서 매몰되었다가 69일만에 세계인들의 박수를 받으며 지상으로 무사 귀환하였다. 이들의 ..
자동차도 조심하라
우리나라의 교통 사고율은 세계 최선진국이 되어 있다. 이것은 우리의 자동차 문화가 안고 있는 한계성으로서 우리들이 극복해야 할 과제이다. 우리들은 자녀들에게 "자동차를 조심하라."고 당부한다. 자동차가 사람을 조심해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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