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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8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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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신에 형사소송학과 개설한다면
정부에서는 대학교육의 부실화를 막고 교육의 효율성을 강조하기 위해 학교 운영이나 학사 비리가 있는 대학들을 퇴출시키는 작업을 하고 있다. 그리하여 문제가 되는 대학들에 대한 예비적 조치를 발표하였다. 이러한 여건 속에서 각 대학..
민나 도로보데스네
사람이 살다보면 여러 종류의 사람들와 관계를 맺게 마련이다. 이러한 인간관계에서 중요한 것은 '진정성' 즉 '진실성'이다. 이것이 상실되면 인간관계는 하나의 거래에 불과하게 된다. 요사히 우리 주변을 돌아보면 '민나 도로보데스네'..
나, 천만원 내었어요
  여름에는 각종 수양회가 줄을 잇는다. 총회 단위의 수양회에서 시작하여 지교회의 주일학교에 이르기까지 여러 형태의 수양회가 개최된다. 수양회 혹은 수련회는 영적 증진과 회의 발전 그리고 회원들의 휴식을 목표로 한다. 그..
승소 감사예배
 여러 교파의 목사들 모임이 있었다. 회의가 끝나고 점심식사를 하면서 교계의 여러 문제들에 대한 환담이 있었다. 대화의 주제 중 가장 많이 이야기 된 것이 각 교회나 교단 그리고 연합기관에서 일어나고 있는 법정 송사 문제였다..
총신 교수 시켜 주세요
  총신대는 110년의 역사 속에서 3만여 명의 졸업생을 배출하였다. 이들은 전국 각지에서 목회자와 교회지도자로 사역할 뿐 아니라 세계 각지에서 선교사로 헌신하고 있다. 세계 어디를 가도 총신 출신들을 만날 수 있어 '비록 ..
은퇴와 은퇴예배
  사람이 한 직장에서 평생을 일하다가 정년이 되어 은퇴하는 것은 참으로 보람있고 자랑스러운 일이다. 오늘날과 같이 사회가 안정되지 못하고 평생직장 개념이 없어진 때에 정년을 맞는다는 것은 부러운 일이다. 최근에 어떤 신학..
기념도서관
    애서가나 장서가의 꿈은 훗날 자기 이름을 딴 도서관의 건립이다. 이것은 자기 자랑을 위한 것이 아니라 한평생 먹지 않고 입지 않고 절약한 돈으로 사 모은 책들이 후대들에게 아름답게 전달되기 바라는 '책 마니아..
어느 은퇴자의 고백
    한평생 하나님의 교회를 위해 헌신하다가 70세 정년이 되어 은퇴를 하는 한 친구의 은퇴예식에 참가했다. 어느 후배 목사가 '이럴 때 축하한다고 할 수도 없고, 뭐라고 해야 할 지 모르겠습니다.'라고 한다. 옆..
은퇴 기념호
    학문 분야에서 평생을 바치고 은퇴할 때 관련된 대학이나 학회의 학술지에 은퇴하는 분의 은공을 찬하하여 제자들과 후학들이 정성을 모아 「은퇴기념호」를 만들어 선배요 스승인 은퇴자에게 헌정한다. 이것은 학문 ..
재산의 절반을 기부하자!
  세계적 부자들이 피땀흘려 모은 재산을 사회에 환원하려는 운동을 하여 사람들에게 감동을 주고 있다. 이런 운동이 우리들 사이에서도 일어나도록 새로운 마음다짐들이 있었으면 한다. 재산은 모으기는 어렵지만, 지키기도 어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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