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age1 image2 image3
로그인회원가입아이디/비밀번호 찾기
2022년 1월 21일
회사신문보기총회교계 기관교육 선교신학 신앙논단 기획 | 오피니언
 
회사소개 한국교회문제 협력상담소 상담게시판 공지사항

사설
방패
독자질의
이슈와 해설
PDF 신문읽기
포토뉴스
Home > 신문보기 > 방패
그래도 총신인가?
합동 교단에 소속된 사람들은 나름대로의 긍지를 가지고 있다. 언필칭 '장자 교단'이라고 하며 '그래도 총신'이라는 자부심을 자랑한다. '그래도 총신'이란 말은, 총신이 바람 잘날 없이 분규가 있고 시끌벅적하지만 정통성과 역사성이 있기..
대학의 평가
무한 경쟁 시대에서 대학은 다양한 평가를 받고 있다. 국제적으로 공신력 있는 기관이 내어놓는 대학들의 순위를 볼 때 우리의 처지를 생각하며 가슴시린 경험을 한다. 병원에 갔다가 모처럼 가을볕이 따뜻하기에 옆에 있는 Y대학교 정원의 ..
역사에의 성찰
노르웨이 오슬로대학교에서 한국학과 동아시아학을을 가르치는 박노자(2001년 귀화하기 전의 이름은 '블라디미로 티호프'이다) 교수의 최신간 저서 <조선 사회주의 열전>을 샀다. 출간된 다음 날 이 책을 사서 읽었다. 조선의 사회..
지도자의 두 얼굴
'관 뚜껑을 닫아야 그 사람을 평가할 수 있다.'는 말이 있다. 인간 사회에서 공정한 평가란 기대하기 어렵다. 자신의 선입관 또는 이해관계에 따라 평가가 달라지기 때문이다. 사람이 죽으면 평가가 후해진다. 좋은 점이 부각되고 어두운..
목사가 왜 욕을 해?
목사는 하나님의 종이다. 그의 언행 하나하나는 하나님의 영광과 관련이 있다. 특히 목사의 언어생활은 사회인에게 모범이 되어야 한다. 극히 일부이기는 하지만 목사 중에 욕을 입에 달고 사는 사람들이 있다. 개인적 대화만이 아니라 심..
최저임금
최근 최저임금위원회는 2022년 근로자 최저임금을 시급 9,160원으로 전년 대비 5.1% 인상했다. 하루 8시간 근무하는 직장인이 주 5일 출근할 경우 주휴수당 35시간을 포함해 매달 191만 4,440원을 받을 수 있다. 이런 결정이 있자 ..
잊힌 사람들
사람은 기억의 존재이다. 옛적 일을 기억하여 기록으로 남기고 그 자취를 전승시키는 노력을 한다. 그런데 인간은 간사한 존재여서 자기가 기억하고 싶은 것만 기억하고 자기와 관련하여 유익한 것만 기억한다. 그래서 '이름 없이 빛도 없이'..
역사에의 겸손
역사란 거울이다. 이 거울을 통하여 현재를 진단하고 미래를 전망한다. 그래서 국가나 단체 혹은 개인들은 역사를 소중히 여기고 이것을 보존하며 전승한다. 역사를 무시하는 개인이나 조직은 오래 살아남지 못하고 소멸한다. 그래서 꾸준히 ..
없으나
우리가 사물을 판단할 때 '있다' 또는 '없다'는 단정어를 사용한다. 이것은 그 실체를 정확히 규정하는 것으로 사실을 있는 그대로 표현한다. 그러나 이 단어가 여러 가지 의도로 변화되는 경우가 있다. '없다'가 '없으나'가 되는 경우이다..
이단 만들기
기독교 역사를 보면 정통교회를 훼파하려는 이단들이 일어나기도 하고 사라지기도 하였다. 오늘의 한국교회에는 이런저런 이름을 붙인 이단들이 활개를 치고 있고, 그중에는 억울하게도 '이단이란 누명'을 쓰고 곤욕을 치르는 이들도 있다. 여기..
Page 1/17     ◁  [1] [2] [3] [4] [5] [6] [7] [8] [9] [10]   
최근인기기사
S교회 무엇이 문제였나?..
제103회 총회 둘째 날 ..
이단감별사의 거짓증언은..
교회법과헌법해설
포토뉴스
사진으로 보는 제106회 총회
공지사항
시스템 점검
인터넷 기독신보 드디어 오픈합..
기독신보사 ∥ 등록번호: 서울,아 01362 ∥ 등록(발행)일: 2010.09.29. ∥ 인터넷기독신보 ∥ 발행인 및 편집인: 김만규
청소년 보호정책이메일 무단수집 거부개인정보취급방침 ∥ 개인정보 및 청소년보호책임자: 김만규
서울시 구로구 오리로 1197, 118-406 (오류동, 금강수목원@) ∥ 메일주소: ikidok@naver.com ∥ 전화번호:(02)2684-1736 ∥ 팩스:(02) 2684-1737
Copyright ⓒ 기독신보. All rights reserve. 기독신보의 기사 등 모든 컨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