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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9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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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자(?)인 목사
언젠가 목사들이 노동조합을 조직하여 투쟁한 일을 기억한다. 그때 ‘목사가 노동자냐’라는 문제가 제기되었고, 여기에 대한 비판적 반응이 주류를 이루었다. 최근 비슷한 사건이 일어났다. 인천 S교회의 퇴직한 교역자와 ..
연합기관의 회복
교회가 사회를 걱정하는 시대가 아니라 사회가 교회를 걱정하는 시대가 되었다. 이것은 한국교회의 대사회적 영향력을 상징적으로 표현하는 말이다. 구한말 개화기에 이 나라의 근대화를 주도하였고, 3.1운동 등 국권 회복의 중심 세력이었으며..
세계적 석학
우리들이 사용하는 용어 가운데 좀 과장되거나 낯 간지러운 것들이 있다. '세계 최초', '세계 최대' 등등으로 우리의 무대가 세계임을 과시한다. 하기야 작은 나라인 우리나라의 국호가 '대한민국'인 것만 보아도 알 수 있는데, 이것은 우..
어떤 퇴임사
어떤 직책을 맡았다가 여러 가지 사정으로 퇴임을 할 때 공적으로 또는 사적으로 인사를 한다. 그 사람이 공적 지위에 있었으면 퇴임식이 화려하게 이루어지고 '퇴임사'를 하게 된다. 퇴임사에는 일정한 규칙이 없으나 일반적으로 지나온 세..
심방비 1천, 설교비 1억
목회자들이 설교하고 심방하는 것은 기본 임무이다. 부잣집만 아니라 산꼭대기 판자촌의 가난하고 어려운 교인들의 집을 찾아 말씀으로 위로하고 격려하는 사역을 한다. 이것은 한국 교회 목회자들이라면 누구나 경험하는 일일 것이다. 그러나 ..
급변하는 사회에서
 우리 사회는 하루가 다르게 변하고 있다. 국제적 긴장 관계도 하루 앞을 내다볼 수 없는 상황이다. 남북 정상회담, 북미 정상회담 등이 한반도의 내일을 결정하는 기회가 된다. 또 6월 지방선거를 통해 일꾼을 선택하면서 갈등의 ..
빈대 잡기 위해
 우리 속담에 '빈대 잡기 위해 초가삼간 다 태운다.'란 말이 있다. 이것은 문제 해결을 위한 방안의 적절치 못함을 지적하는 말이다. 빈대를 잡으려고 집 전체를 불태우는 무모함이 하나의 속담으로만 끝나는 것이 아니라 오늘의 사..
대학의 폐교
우리나라의 대학들은 무한경쟁 시대에 접어들었다. 이 경쟁에서 탈락한 대학들은 학교문을 닫을 수밖에 없는 실정이다. 작년에는 충남의 어느 대학이 교육부로부터 폐교 조치를 받았고, 경북 지방의 어느 대학은 격심한 경영난으로 자진 폐교를..
아버지와 아들
옛말에 '엄부자친'(嚴父慈親)이란 말이 있다. 즉, 엄한 아버지와 자애로운 어머니가 이상적 부모상으로 인식되어 왔다. 그런데 세월이 변하여 아버지의 위상이 추락하고 어머니가 가정의 실권을 잡고 있는 추세이다. 이런 여건에서 아버지와 ..
100만 명 넘어선 무당
근래에 와서 무당과 역술인이 크게 늘고 있다는 소식이다. 그 이유는 여러 가지이나 경제 침체가 가장 큰 이유로 꼽고 있다. 먹고 살기가 어려워질 때 학위나 자격증이 없이 바로 진입할 수 있는 것이 무당․역술인이기 때문이다. 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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