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회원가입아이디/비밀번호 찾기
2019년 3월 20일
회사신문보기총회교계 기관교육 선교신학 신앙논단 기획 | 오피니언
 
회사소개 한국교회문제 협력상담소 상담게시판 공지사항

사설
방패
독자질의
이슈와 해설
PDF 신문읽기
포토뉴스
Home > 신문보기 > 독자질의
원로목사의 소속과 자격에 대하여
● 원로목사는 당회(교회)원이 아니고 노회원이므로 교회적 변동에도 변동될 수 없습니다.   문)  존경하는 목사님께. 주님의 은총이 목사님과 정론을 펴기 위해 애쓰시는 기독신보 직원들에게 항상 함께하시길 기도드..
목사 시무 청빙에 대하여
● 목사 시무 청빙에 당사자인 피청빙인 목사와 그 가족이 투표에 참석하는 것은 불법이 됩니다. ● 공동의회장인 임시당회장에게는 투표권이 없고 결의권만 있습니다. ● 특정인을 위한 청빙투표를 세 번, 네 번 하는 것은 교회법이 금지..
위탁판결에 대하여
● 위탁판결은 치리회만 할 수 있고, 개인 신분의 교인은 청구할 수 없습니다. ● 그 사유는 장로회 정치의 치리권은 개인에게 있지 않고, 당회․노회․대회․총회와 같은 치리회에 있기 때문입니다.   문) ..
회의장에서 처리할 수 있는 문건에 대하여
● 긴급동의는 문서가 아닌 구두 발의의 동의다. ● 노회, 총회에서는 합법적으로 제출한 문서만 안건이 된다. ● 총회적 규칙 제27조는 헌법 위배의 규칙이다.   문)  우리 노회에서 노회원이 개인으로 안건을 발의하면서..
원로목사 예우에 대하여
● 교회가 원로목사를 추대한 후에는 원로목사는 노회원이므로 교회가 원로목사직을 취소할 수 없습니다. ● 첫째는 교인총회인 공동의회 안건이 될 수 없고(정치 제21장 제1조 5항) ● 둘째는 성경말씀에 서원을 변경할 수 없다고 하였습..
교회법의 면직판결과 국가법의 면직무효소송
● 면직판결받은 자가 상소와 국가법에 면직무효소송까지 하였다면 교회법으로 그 상소권을 취급할 수 없습니다. ● 법원에서 면직된 자를 대법원 확정 시까지 무죄추정하는 것과 교회법으로 하회판결 대로 면직판결 확정한 것과는 다릅니다..
정년을 채우지 못한 자의 은퇴장로 여부에 대하여
● 정년을 채우지 못하고 사면한 장로라도 은퇴장로가 될 수 있습니다. ● 당회장 허락 없이 부목사로 부임할 수 없습니다.   문) 성은 중 귀사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항상 교회 문제에 대한 명쾌한 해답을 ..
장로를 선택하는 공동의회에 대하여
● 장로 선택 공동의회는 단회적이라야 하며 인위적 연속 공동의회는 불법입니다.   문)  우리 교회가 노회에 장로 증선 청원을 하여 10명의 장로를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이에 당회는 그 10명의 후보를 선별..
위탁판결에 대하여
● 위탁판결은 상회가 재판하여 판결하거나 지시하는 것이다. ● 판결이든 지시든 이는 권징조례로 처리되어야 하며, 위탁판결도 재판이기에 권징조례대로 위탁받은 사건만 다루어야 한다.   문) 저는 한 교회에 위임목사로 취임받았..
총회총대 선출 방법에 대하여
● 총회총대는 투표로만 선출되어야 합니다. ● 노회규칙은 노회에서만 통용되며 하회법으로 상회법을 대응할 수 없습니다.   문)  우리 노회 총회총대가 불법총대라고 합니다. 또 불법총대는 총회임원이 될 수 없다..
Page 4/14     ◁   [1] [2] [3] [4] [5] [6] [7] [8] [9] [10]   
최근인기기사
이단감별사의 거짓증언은..
S교회 무엇이 문제였나?..
교회법과헌법해설
기독신문에 내동댕이쳐진..
포토뉴스
제103회 총회 둘째 날 기관 인사(인사순)
공지사항
시스템 점검
인터넷 기독신보 드디어 오픈합..
기독신보 ∥ 등록번호: 서울,아 01362 ∥ 등록일: 2010.09.29. ∥ 발행인 및 편집인: 김만규
청소년 보호정책이메일 무단수집 거부개인정보취급방침 ∥ 개인정보 및 청소년보호책임자: 김만규
서울시 구로구 오리로 1197, 118-406 (오류동, 금강수목원@) ∥ 메일주소: ikidok@naver.com ∥ 전화번호:(02)2684-1736 ∥ 팩스:(02) 2684-1737
Copyright ⓒ 기독신보. All rights reserve. 기독신보의 기사 등 모든 컨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