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회원가입아이디/비밀번호 찾기
2019년 3월 20일
회사신문보기총회교계 기관교육 선교신학 신앙논단 기획 | 오피니언
 
회사소개 한국교회문제 협력상담소 상담게시판 공지사항

사설
방패
독자질의
이슈와 해설
PDF 신문읽기
포토뉴스
Home > 신문보기 > 독자질의
은퇴(원로) 장로의 권한에 대하여
● 교회 제도상 장로는 항존직이라고 명시되어 있으나 그 항존직의 시무연한은 만 70세로 규정되어 있습니다(정치 제3장 제2조). ● 시무란 장로직분을 할 수 있는 규정이고, 시무가 끝나는 것을 은퇴라고 합니다. 은퇴한 장로(원로장로 ..
원로목사의 노회원 자격에 대하여
● 원로목사는 노회원이기에 고소권이 있습니다. 동시에 관건은 노회가 치리회로 또는 재판국을 설치하여 심리하고 판단하는 것이 법입니다. ● 원로목사가 적법적으로 노회 지도를 한 것에 대해 노회에서 사과하라고 하는 것은 불법입니다. ..
장로회 헌법과 정관법에 대하여
● 위임목사 재신임 투표제와 조건부 원로장로 추대제는 헌법에 위배됩니다. ● 정관법으로 교회를 다스리려는 것은 장로교 제도를 벗어나려는 것이므로 교회 회칙은 헌법에 의존하여 작성되는 것이 전통이며 법이 됩니다.   문) ..
목사 청빙 공동의회 투표에 대하여
● 목사 청빙 공동의회는 본교회 입교인만 투표권을 가집니다. ● 목사가 지교회의 교인으로부터 청빙받아 교회에 부임하기 전까지는 청빙받은 그 목사의 가족에게 교인권(투표권)이 없습니다. 문) 우리 노회에서 목사 계속 시무를 위한 ..
총회임원회 결의의 효력에 대하여
● 총회임원회 임의 결의는 총회적 치리권에 도전이 됩니다. ● 임원회가 산하노회, 산하기관 방문과 치리권 행사는 부당합니다. 문) 기독신보에 묻습니다. 총회임원회가 경남동노회 분규에 개입하여 분쟁을 해소하였다고 신문에..
원로장로의 자격 발생에 대하여
● 원로장로 추대는 공동의회 안건이나 당회 안건이 아닙니다. ● 그러므로 당회가 원로장로를 심의하거나 거론(폄론)하여 공동의회에 회부하는 것은 원천적 불법입니다. 문) 원로장로의 자격은 언제부터 시작되나요? 또 원로장로는 ..
동일한 교단 명칭 사용에 대하여
● 동일한 명칭을 사용하나 공인된 교단과 유사 교단은 다릅니다. ● 한국에 제일 많은 교단 명칭이 '대한예수교장로회'로 무려 219개나 됩니다. 그중 공인된 교단은 대한예수교장로회(합동) 교단과 대한예수교장로회(통합) 교단뿐입니다...
목사 청빙 공동의회 사회자 자격에 대하여
● 목사청빙 공동의회에 당사자와 가족은 투표할 수 없습니다. ● 공동의회의 장은 노회가 파송하는 임시당회장이 되어야 합니다.   문) 제가 시무하는 교회에서 3년 임기가 되므로 시무목사 청빙을 위해 공동의회를 소집하려고 ..
증경총회장의 총회와 노회 회원 자격에 대하여
● 증경총회장은 총회 조직원이 아닙니다. ● 증경총회장이 노회 재판국장이 되어 판결하는 것은 원천적으로 무효입니다.   문) 우리 노회에 증경총회장이 한 분 있습니다. 그분은 70세 정년이 지나 교회에서 은퇴한 지교회 원로목..
은퇴목사의 권한에 대하여
● 은퇴목사에게도 당회장 권이 없습니다. ● 후임목사 청빙에 지명하는 것은 불법입니다.   문) 우리 교회는 장로 3인이 있는 조직교회입니다. 얼마 전 담임목사님이 조기 은퇴하고 교회는 은퇴비를 드렸습니다. 그런..
Page 3/14     ◁   [1] [2] [3] [4] [5] [6] [7] [8] [9] [10]   
최근인기기사
이단감별사의 거짓증언은..
S교회 무엇이 문제였나?..
교회법과헌법해설
기독신문에 내동댕이쳐진..
포토뉴스
제103회 총회 둘째 날 기관 인사(인사순)
공지사항
시스템 점검
인터넷 기독신보 드디어 오픈합..
기독신보 ∥ 등록번호: 서울,아 01362 ∥ 등록일: 2010.09.29. ∥ 발행인 및 편집인: 김만규
청소년 보호정책이메일 무단수집 거부개인정보취급방침 ∥ 개인정보 및 청소년보호책임자: 김만규
서울시 구로구 오리로 1197, 118-406 (오류동, 금강수목원@) ∥ 메일주소: ikidok@naver.com ∥ 전화번호:(02)2684-1736 ∥ 팩스:(02) 2684-1737
Copyright ⓒ 기독신보. All rights reserve. 기독신보의 기사 등 모든 컨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