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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1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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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로목사의 신분과 징계에 관하여
● 원로목사직을 해임시킨다는 것은 부당합니다. 또한 목사직에서 은퇴한 이를 재판한다는 것은 아무 의미가 없습니다. ● 또한 목사직을 관장하는 것은 헌법상 노회이므로 당회가 은퇴 원로목사를 처벌할 수는 없습니다.   문) ..
증경총회장 직에 대하여
● 장로회 제도에는 증경총회장 직이 없습니다. 그러므로 이제부터는 전직총회장이라고 호칭해야 합니다. ● 전직도 지금처럼 5, 60명으로 하지 말고 제3대까지만 전직총회장으로 호칭하는 것이 민주적으로 생각됩니다.   문) ..
교회의 치리권에 대하여
● 교회의 치리권은 개인(당회장, 노회장, 총회장 등)에게 있는 것이 아니라 각 치리회(당회, 노회, 총회 등)의 결의에 따라 행사되어야 합니다. ● 위탁판결 청원은 당회장 개인에 의해 제기되어서는 안 되고, 반드시 헌법이 명하는 절..
당회 조직 규정에 대하여
● 당회장 직무는 치리회의 대표권을 행사하는 직분이므로 아무나 할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 당회장직은 반드시 3개 요소가 있을 때에 당회장이 될 수 있습니다.   문) 우리 교회는 당회가 없습니다. 당회를 조직하고 규..
잔무 처리를 임원들에게 맡기는 것의 적법성에 대하여
 ● '잔무'란 정식 접수된 안건 중 시간 관계로 처리되지 못하였으나 안건 자체가 살아 있는 안건이라는 것입니다. ● 이를 총회임원이 처리한다는 것은 천부당만부당합니다.   문) 기독신보에 질의합니다. 우리교단 ..
총회에 헌의할 문건에 대하여
● 총회에 접수된 문건 절차상 합당한 안건 아니면 총회에 발의될 수 없습니다 ● 총회 헌의부는 하회에서 발의된 안건이 적법적인지 확인하는 부서입니다 ● 헌의부는 헌법정치 제8장 2조 1항대로 서류상 검토할 의무가 있습니다   ..
현직 목사의 세상 공직 겸직에 대하여
● 현직 목사 '명예 강원지사'란 부당한 처사다 ● 총회결의는 목사직 안수 목적 위배로 목사직 사직해야 한다고 결의하였다   문) 기독신보 독자질의의 답변이 꼭 필요합니다. 그 이유는 기독신문 2299호에 '소강석 ..
위탁판결에 대하여
● 위탁판결을 청구한 것을 총회상비부인 헌의부가 봉쇄한다면 이는 분명 잘못된 처리입니다. ● 기각한 위탁판결은 반드시 총회재판국으로 배정하여야 할 것입니다. 문)  위탁판결이 무엇인지 법적 해석이 절대로 필요합니다..
정년 전 원로목사의 회원권 자격에 대하여
● 조기 은퇴한 원로목사에게 회원권이 없습니다. 이는 헌법 문제입니다. ● '시무 사면'은 곧 목사 직무에 대한 시무 사면이기에 노회원도 총회 총대도 할 수 없습니다.   문) 우리 노회에는 노회회원권을 가진 목사님들이 ..
치리받은 장로를 원로장로로 세우는 절차에 대하여
 ● 치리당했으나 해벌받고 다시 시무했더라도, 원로장로가 되기 위해서는 절차를 좇아 교회에서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해벌을 받고 당회 결의와 노회 승인이 있은 후, 교회 앞에 공동의회에서 다시 피선되어야 원로장로로 선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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