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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2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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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회를 망치는 악의적인 비방은 사라져야 한다
  박윤식 목사의 구속사 시리즈가 한국 교계뿐만 아니라 전세계적으로 신선한 충격을 주고 있다. 그의 책은 오직 성경중심의 해석과 구속사적인 해석으로 많은 사람들을 예수 그리스도와 성경 앞으로 인도하고 있다. 그의 책에 추천사..
박윤식목사는 이단이 아니다
< ◇최삼경목사의 법정 증인 심문> 타락이전 무월경잉태설이 오히려 칼빈주의적, 월경잉태설은 비성서적       박윤식목사가 칼빈주의자   교계에서 일부 이단감별자들에 의..
「이단 바로 알기」 현대종교 출간(대표이단 12개 종류)
통합 최삼경 월경잉태 '이단 조사중'
<과학적 근거자료인 진단서> 웨스트민스터 신앙고백으로 은폐할 것인가?   2011. 1. 5일자 「월간 현대종교」(대표 탁지원)가 '올바른 신앙 건강한 삶을 위한 이단 바로 알기'라는 책자를 발간하였다. 「월..
합동 총회를 분열시키는 한기총 실무자들
용서는 하되 결코 잊지는 말아야 한다     제17대 한국기독교총연합회(이하 한기총) 대표회장 선거 과정에서 대한예수교장로회 합동총회는 통합측 총회인사인 한기총 이광선 회장과 한기총 서기 문원순목사에게서 몹시..
위계에 의한 문서발행은 불의
총회장명의 문서, 중경기치리회 문서 문제있다   제95회 총회 이후 총회재판국이 판결한 재판사건의 후유증이 새로운 이슈로 등장하고 있다. 그중에 하나가 광주중앙교회 재판과 관련하여 광주지방법원에 제출한 사실확인서(총..
[해설] 제95총회 결의에 나타난 문제가 무엇인가?
< 제95총회에서 거수로 의사를 표현하는 총대들> 제95총회는 역대 총회 중 가장 안건이 많은 총회로 평가되고 있다. 그러나 그 많은 총회적 안건을 몇몇 특수한 안건에 밀려 심도 있는 연구와 논의가 없이 아우성 치는 가운..
제95총회 찾아야 할 것과 고쳐야 할 것 있다
대한예수교장로회 합동 총회는 대한민국에서 제일 큰 교단이고 장로교 가운데 대표 장로교로서 우리는 장자교단이라고 호칭합니다. 앞으로 2년 후인 2012년이면 우리 장자교단의 설립이 100주년이라고 자랑합니다. 그런데 우리의 자랑과 ..
사법에 제기된 문제들, 무엇이 문제인가?
광주중앙교회 채규현목사 지지측(9월12일) 종교재판을 빙자한 인권유린은 없는가? 고려파 송상섭목사는 20년을 고소 고발로 재판한 인물로서 1976년에 「법정 소송과 종교재판」이라는 책자를 발간했다. 책 둘째 면에 부..
총회재판국 보고 수용한 바 없다
당사자 외의 항의나 성명은 불법이다 임의단체원은 재판국 보고에서 배제된다   근간 총회재판국에 대해서 재판국원의 명의로 된 항의서와 임의단체 명의로 된 성명서가 신문에 공개된 바 있다. 이에 대한 문제로 기독신보가 운영..
새로운 이슈, 총신대 재단이사장 문제 확산
총신대학교 교수협의회 성명서 발표 재단이사장 "직무정지" 요구   총신대학교 교수협의회에서는 8월 16일 12시에 회의를 소집하고 학교 현안에 대한 심각한 토론을 한 끝에 교수협의회의 입장을 천명하는 성명서를 발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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