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회원가입아이디/비밀번호 찾기
2018년 12월 13일
회사신문보기총회교계 기관교육 선교신학 신앙논단 기획 | 오피니언
 
회사소개 한국교회문제 협력상담소 상담게시판 공지사항

사설
방패
독자질의
이슈와 해설
PDF 신문읽기
포토뉴스
Home > 신문보기 > 이슈와해설
제97총회 지상 신문고(申聞鼓) ④
'증경총회장단'은 총회장의 자문기구일뿐 안건 발의나 자유발언은 부당하다  며칠 전 대구에서 전국영남교직자회 총회가 있었다. 그 총회의 절차에 신임원 선출 전에 회칙심의라는 데서 다수의 회원들과 퇴임하는 대표회장이 임..
제97총회 지상 신문고(申聞鼓) ③
법원리상 긴급동의안으로 안건 처리는 불법이다   우리 총회는 해마다 총회현장에서 긴급동의안을 발의하여 불법을 행하고 있다. 긴급동의가 무엇인가? 긴급동의는 어떻게 처리하나? 긴급동의는 불법행사의 온상이 될 수 없다. &..
제97총회 지상 신문고(申聞鼓) ②
총회 사무처리를 위한 개선방안   우리 헌법 정치 제12장 제1조에 󰡒총회는 대한예수교장로회의 모든 지교회 및 치리회의 최고회의니 그 명칭은 대한예수교장로회 총회라 한다󰡓고 명시되어 있다. 그러나 헌..
100주년기념사업, 구호는 있고 정체성은 없다
총회설립 100년에 교단성을 보여야 한다
<총회설립100주년 기념 신학정체성 포럼 소위원회> 신학이 다르고 신앙이 다른 것을 제시해야 한다 2008년 제93회기 총회설립100주년기념사업 준비위원회를 구성한 후 3년이 경과되고 4년째인 2012년에 총회는 12..
WCC세계대회보다 종교다원주의부터 막아야 한다
< 5대 종파와 함께하는 본교단 지도자들> 100주년행사에서, NCC와 부활절에서, 5대 종파와 함께하는 현장에서  우리 총회는 제44회 총회시 WCC문제로 교단 분열의 아픔을 겪었다. 당시 WCC를 지지하는 측..
제97총회 지상 신문고(申聞鼓)
총회 직무와 총회임원회 임무는 다릅니다  우리 국어사전에 신문고(申聞鼓) 또는 등문고(登聞鼓)라는 용어가 있다. 이 말은 나라의 백성이 억울한 일이 있거나 고쳐야 할 사항이 있는데도 감히 임금님께 직접 아뢰지 못하고(신분이 ..
법원, 장로직위와 공동의회 결의에 대한 판단 정확했다
제자교회 정삼지목사가 처리한 건 모두 패소 결정  2011. 11. 30일 서울남부지방법원 제51민사부(재판장 판사 성지용 판사 정인섭 판사 박기쁨)는 제자교회 교인 55명이 제출한 2011카합348 장로등지위보전 가처분에 대하여..
개혁신학교에 합법 위법 불법 악법까지 있다
< 시위하는 총신대 신대원생들> '지금 총신대학교는 몹시 고통중 위기에 처해 있습니다'   2011. 11. 4일 총신대학교 종합관에서는 총신대학교 전체운영이사회가 소집되었다. 본보는 지난호에 양지 총회..
제자교회 성도님들께 알립니다에 대한 해답입니다
< 신청일은 11월 9일. 총회공문은 1주일 전에 왔다고 한다> 2011. 11. 5일 제자교회 주일예배 주보에 간지로 '제자교회비상대책위원회' 명의의 4개 조항으로 된 '제자교회 성도님들께 알립니다'라는 유인물이 배부..
길자연목사는 왜 침묵하는가?
< 한기총 제22회기 임시총회> 일부 언론․인사들 일방적 매도 일부 교단 인사들의 행동 지나쳐 사태의 전말을 밝히 알아야 법원의 판결에 대한 바른 이해를   배달되는 교계신문들을 보면..
Page 7/9     ◁   [1] [2] [3] [4] [5] [6] [7] [8] [9]   ▷
최근인기기사
이단감별사의 거짓증언은..
S교회 무엇이 문제였나?..
기독신문에 내동댕이쳐진..
교회법과헌법해설
포토뉴스
제103회 총회 둘째 날 기관 인사(인사순)
공지사항
시스템 점검
인터넷 기독신보 드디어 오픈합..
기독신보 ∥ 등록번호: 서울,아 01362 ∥ 등록일: 2010.09.29. ∥ 발행인 및 편집인: 김만규
청소년 보호정책이메일 무단수집 거부개인정보취급방침 ∥ 개인정보 및 청소년보호책임자: 김만규
서울시 구로구 오리로 1197, 118-406 (오류동, 금강수목원@) ∥ 메일주소: ikidok@naver.com ∥ 전화번호:(02)2684-1736 ∥ 팩스:(02) 2684-1737
Copyright ⓒ 기독신보. All rights reserve. 기독신보의 기사 등 모든 컨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