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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8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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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문고」혼란기에 방관하는 총회장과 임원에게 고함
총회장은 총회가 정한 법대로 회무를 처리해야 한다   우리 헌법 정치 제12장 제1조에 '총회는 대한예수교장로회의 모든 지교회 및 치리회(당회, 노회, 대회, 총회)의 최고회니 그 명칭은 대한예수교장로회 총회라 한다'고 되..
폭행사건의 전말은 현장 녹취에 있다
2012년 11월 29일 저녁 8시 임원회 현장 자리에 앉은 자와 일어나 손을 가한 자 누가 가해자인가?   2012년 11월 29일 오후 7시에 개회된 총회임원회는 처음부터 취재기자는 퇴출시키고 임원만 회무를 처리한다고 ..
직업적 이단감별사들이 허위사실 만들어 개교회도 분열시킨다
 이단감별사의 과거와 현재 무엇이 문제였나? 한국교회 이단감별사는 죽이는 쪽만 가고 있다. 여기에 답이 있나?   3,40년 전에 언론인 박계정 국장(현재 목사)이 탁 모씨에 대하여 '이단감별사'라는 닉네임을 붙인 바..
제97총회 지상 신문고(申聞鼓) ⑪
< 비대위 기사로 가득찬 각종 언론 매체들> '쿠오바디스 도미네' (주여 어디로 가시나이까?)     우리는 제97회기 총회를 통해 너무 많은 것을 보았고 또 들었으며, 여기에 우리가 친히 경험하고, 그 ..
서북노회 고소 사태와 공개질의
최근 장로신문에 서북노회 임원들에 대한 부당한 처사에 대해 3건의 고소가 제기되었다는 기사가 게재된 바가 있고, 또한 크리스챤포커스에는 회록변조 사건에 대한 기사가 게재되자 이에 대하여 또 다른 허위사실을 주장하며 크리스챤포커스..
고 김창인목사 천국환송 발인예배 현장보고
끊임없는 조사로 고인 애도
< 증경총회장 고 김창인목사> - 조사, 인사, 헌화사 - 증경총회장 이성택목사의 조사   고 김창인 목사님은 살아생전 여러 설교집을 썼습니다. 박윤선 목사님은 그분의 설교집을 평하여 '천국을 잘 깨..
이제는 금식하며 통곡할 때입니다
성경적 해법은 '미스바로 가는 길뿐'   제97회 총회가 파한 뒤에 2012년 9월 21일부터 현재까지 교단 내외 언론에 연일 '비대위 기사' '비대위 성명서' '비대위 결속' '비대위 모임' 등이 기사화가 되고 있다. 특히 201..
제97총회 지상 신문고(申聞鼓) ⑩
「특 집」 하늘의 총회와 땅의 총회가 너무 차이가 있다   우리 헌법 정치 제12장 제1조에 '총회'의 정의에서 '총회는 대한예수교장로회의 모든 지교회 및 치리회의 최고회니 그 명칭은 대한예수교장로회총회라 한다'고 ..
제97회 총회 핫이슈
헌법이 정한 선거제도 시행과정 어떻게 하나? 제비뽑기 VS 직선제(투표)   총회가 선거 때마다 부정시비가 빗발치게 되자 1998년 제83회 총회 때 옥한흠목사가 총회현장에서 총회장으로 당선된 길자연목사를 규탄하는 발..
제97총회 지상 신문고(申聞鼓) ⑨
발전적 노회 구역 정비를 하자   행정구역 단위로 일괄 조정하자 지역․무지역 노회를 하나로 묶어야   이번 총회는 총회설립 100주년을 맞는 매우 의미있는 총회이다. 지난 100년의 세월을 되돌아보고 앞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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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
시스템 점검
인터넷 기독신보 드디어 오픈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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