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회원가입아이디/비밀번호 찾기
2018년 8월 19일
회사신문보기총회교계 기관교육 선교신학 신앙논단 기획 | 오피니언
 
회사소개 한국교회문제 협력상담소 상담게시판 공지사항

사설
방패
독자질의
이슈와 해설
PDF 신문읽기
포토뉴스
Home > 신문보기 > 이슈와해설
제97회 총회사태 진상을 공개한다
진위가 무엇인가? 얻어진 결과가 있는가?   제97회 총회는 우리 총회 설립100주년을 기념하는 총회였다. 총회가 100세가 되었다는 축하적 의미보다 염려 걱정 등이 더 많았던 총회로서 총회임원회와 총회실행위원회가 제..
재판하는 곳에 의인과 악인이 있다
재판의 광장․여론의 광장 … 문은 열려 있다   재판은 하나님께 속했으나 사람이 보이더라   최근 우리 총회상비부 중에 제일 많이 일하는 부서가 총회재판국이다. 재판국은 거의 매일 재판회..
<긴급진단> 사설신문은 없다, 법원에 등기된 신문이기에!!
< 기독신문에 실린 새로운 신명 광고> 공설신문에 이단 어떻게 할 것인가? 요근래 모 신문에서 계속해서 '사설신문 기독신보 김만규'로 연재가 되고 있는 것을 보게 된다. 심지어 그 신문에 사설에서까지 '사설신문 기..
<긴급진단> 총회이단사이비대책에 이단이 있다
14억 돈 챙기고 이단문제 해결하나? 이단사이비 규정은 이단 전력자가 만든 것 90개 교단이 이단으로 규명하는 자가 이단소장이다   예수께서 이 땅에 오신 목적은 복음을 전하시기 위함이다 예수님의 공생애 첫성이 '회..
<신문고> 총신에 투명성과 공명성이 있어야 합니다
재정 관리, 교수채용, 졸업생 관리에 문제 있어 정정합니다   기독신보 395호(3월 8일 금요일) 1면 <총신에 투명성과 공명성이 있어야 합니다> 기사 중 1. '1막은 재정에 문제가 있다고 합니다' 부분에서 ① 양..
총회장과 비대위원장 대리인 간의 합의서 법적 책임
합의서는 파기 이전에 존재하지 아니한다 정준모 총회장과 서창수 비대위원장 대리인들 간에 작성한 기본합의서 작성배경과 비대위에서의 일방적인 파기 그리고 그 법적 책임에 대한 소회를 밝힌다.   1. 합의서 작성 배경   제..
[현장보고] 총회는 보수만이 아니라 전통과 법도 지켜야
'거기 가서 사회한 자가 발언할 수 있어요?' 기관지가 총회를 둘로 만들어놓고 책임 물어야지 …   총회 실행위원회 때 일이다. 증경총회장단 회장 김동권목사가 2013. 2. 19일 대전 속회총회에 대하여 한 마디 말..
「신문고」 한기총 대표회장 홍재철목사에게 듣는다
누가 WCC와 가까운가? 밤과 낮이 다른데요…   며칠전 WCC부산총회와 관련한 한기총과 NCCK 간 공동선언문에 대한 진상을 파악할 수 있는 기회를 가진 바 있다. 역사를 되짚어보면, WCC세계교회협의회는 우리총..
류광수목사(다락방전도운동) 신학사상 검증의 전말서
<류광수목사 신학사상 검증 보고서> 한기총 이단사이비대책위․이단사이비전문위의 종합보고서 한국기독교총연합회(이하 '한기총')는 2012. 10. 12(금) 오후3시에 팔레스호텔 소회의실에서 한기총 이단사이비대책위..
총회 파회 이후 총회임원회와 실행위원회에 관한 법적 자문 사항
자문 : 박병진 목사, 김만규 목사, 신현만 목사   1. 총회가 파한 후 총회임원회가 처리할 수 있는 업무의 범위와 권한이 어디까지입니까? 박) 수임사항을 처리할 뿐 아니라 내회를 준비하는 일과 공문수발, 증장발부 등 ..
Page 4/9     ◁   [1] [2] [3] [4] [5] [6] [7] [8] [9]   ▷
최근인기기사
이단감별사의 거짓증언은..
기독신문에 내동댕이쳐진..
교회법과헌법해설
S교회 무엇이 문제였나?..
포토뉴스
순교자 김정복목사 기념사업회 설립
공지사항
시스템 점검
인터넷 기독신보 드디어 오픈합..
기독신보 ∥ 등록번호: 서울,아 01362 ∥ 등록일: 2010.09.29. ∥ 발행인 및 편집인: 김만규 ∥개인정보 및 청소년보호책임자: 김만규
서울시 구로구 오리로 1197, 118-406 (오류동, 금강수목원@) ∥ 메일주소: ikidok@naver.com ∥ 전화번호:(02)2684-1736 ∥ 팩스:(02) 2684-1737
Copyright ⓒ 기독신보. All rights reserve. 기독신보의 기사 등 모든 컨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