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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0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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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상 헌법 개정 공청회
예배모범 편   (헌법적 규칙에서 옮겨온 부분만 취급합니다)   제1장 주일을 거룩히 지킬 것   1. 주일을 기념하는 것은 사람의 당연한 의무이니 미리 육신의 모든 사업을 정돈하고 속히 준비하여 성..
지상 헌법 개정 공청회
[1] 정치편 1. 장로교 전통과 유일성 있는 헌법 되어야 한다 2. 개정은 7년 주기 이상 되어야 한다 3. 공청회는 공개하고 개정의 뜻 반영하는 것이 목적   ■헌법정치 개정안 무엇이 문제였나? 1) 정치편의 특성은 우..
은급재단 납골당문제의 실상은 이러합니다
사법처리전권위의 시행착오를 반박하며   2013년 7월 5일 전 은급재단이사 및 납골당 매각처리소위원 5명이 자리를 같이하여 2013년 7월 3일자 기독신문에 게재된 총회은급재단 납골당문제 사법처리전권위원회 기자회담을 ..
제97회 총회사태 진상을 공개한다
진위가 무엇인가? 얻어진 결과가 있는가?   제97회 총회는 우리 총회 설립100주년을 기념하는 총회였다. 총회가 100세가 되었다는 축하적 의미보다 염려 걱정 등이 더 많았던 총회로서 총회임원회와 총회실행위원회가 제..
재판하는 곳에 의인과 악인이 있다
재판의 광장․여론의 광장 … 문은 열려 있다   재판은 하나님께 속했으나 사람이 보이더라   최근 우리 총회상비부 중에 제일 많이 일하는 부서가 총회재판국이다. 재판국은 거의 매일 재판회..
<긴급진단> 사설신문은 없다, 법원에 등기된 신문이기에!!
< 기독신문에 실린 새로운 신명 광고> 공설신문에 이단 어떻게 할 것인가? 요근래 모 신문에서 계속해서 '사설신문 기독신보 김만규'로 연재가 되고 있는 것을 보게 된다. 심지어 그 신문에 사설에서까지 '사설신문 기..
<긴급진단> 총회이단사이비대책에 이단이 있다
14억 돈 챙기고 이단문제 해결하나? 이단사이비 규정은 이단 전력자가 만든 것 90개 교단이 이단으로 규명하는 자가 이단소장이다   예수께서 이 땅에 오신 목적은 복음을 전하시기 위함이다 예수님의 공생애 첫성이 '회..
<신문고> 총신에 투명성과 공명성이 있어야 합니다
재정 관리, 교수채용, 졸업생 관리에 문제 있어 정정합니다   기독신보 395호(3월 8일 금요일) 1면 <총신에 투명성과 공명성이 있어야 합니다> 기사 중 1. '1막은 재정에 문제가 있다고 합니다' 부분에서 ① 양..
총회장과 비대위원장 대리인 간의 합의서 법적 책임
합의서는 파기 이전에 존재하지 아니한다 정준모 총회장과 서창수 비대위원장 대리인들 간에 작성한 기본합의서 작성배경과 비대위에서의 일방적인 파기 그리고 그 법적 책임에 대한 소회를 밝힌다.   1. 합의서 작성 배경   제..
[현장보고] 총회는 보수만이 아니라 전통과 법도 지켜야
'거기 가서 사회한 자가 발언할 수 있어요?' 기관지가 총회를 둘로 만들어놓고 책임 물어야지 …   총회 실행위원회 때 일이다. 증경총회장단 회장 김동권목사가 2013. 2. 19일 대전 속회총회에 대하여 한 마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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