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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3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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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회제는 즉시 시행되어야 한다
웨스트민스터법 수용해야 장로회가 된다
대회제를 지역세로 변모할 것인가? 대한예수교장로회 총회(합동)는 1907년 시작 된 이래 웨스트민스터 장로회법에 의존하여 유지되는 보수 교단이다. 현 장로회 헌법은 신구약성경을 근거로 한 법전으로 이 법은 장로..
축도, 성경에 명한 대로 해야 보수교단이다
하나님의 명을 좇아 복을 전해야 보수교단이 된다
< 축도하는 이영훈 목사 > 교회연합신문 기록에 의하면, 소위 장로교의 보수교단이라는 것이 300여 개나 된다. 그러나 이 300개 중에 성경제일주의 또는 웨스트민스터의 표준문서대로 성경관을 가지고 있는 교단은 소위 합..
특별기고문에 문제가 있다
총회재판국에 대한 간섭이 정당한가? 최근 교계언론에 총회재판국에 대한 폄론 기사가 게재되었다. 크리스천포커스 2022년 12월 7일자에  “교회재판 이렇게 한다”의 저자인 신현만 목사가 대한예수교..
총장은 반드시 학자라야 한다
이는 총신 앞에 놓인 지상 과제다
< 총신대학교 > 합동 교단이라는 명칭에는 반드시 총신대학교라는 교단의 신학교를 말할 수밖에 없고, 이 교단의 학교에는 반드시 박형룡 신학을 말할 수밖에 없다. 박형룡 신학이란 즉 웨스트민스터게요를..
헌법, 규칙, 역사와 전통을 보수해야 샬롬이다
총회장과 임원이 솔선해야 보수교단이다
제107회 총호에 참석한 총대들이 회무 둘째 날 총대석에 앉아 기념 촬영하였다  총회 현장결의에 증경총회장이 없는 것은 문제가 된다 대한예수교장로회 총회는 100년이 훨씬 지난 최고의 종교 집단이다. 이 단체의 ..
축 시
기독신보 '오백호' 발간에 즈음한 시 높디 높은 뜻 고이 담은 아름다운 선교지 등불 밝혀온지 '오백호' 神妙莫測한 그 이름 寶鑑도 찬란하다. 영욕의 세월에 언론 본연의 使命 정론직필 감흥의 향기 가슴뛰게 하던 날 '오백호' 발간..
기독신보 지령 500호 발간을 회고합니다
< 스위스 제네바에 있는 종교개혁자 기념비. 좌로부터 파렐, 칼빈, 베자, 낙스 > 1997년 8월 15일 정부의 재가를 받고 발간된 정론 기독신보는 사시가 지향하고 있는 대로 개혁신앙 지향, 교회의 수호, 성도의 교제라..
사설은 먼저 발행인의 뜻을 생각해야 한다
총회기관지의 사설, 발행인의 의지 벗어날 수 있는가?! 다니엘은 왕의 조서에 도장이 찍혔어도 예루살렘을 향한 창문을 닫지 않았다 2022년 5월 24일자 총회기관지 22면에 게재된 '10%대 신뢰도 어찌할 것인가'에서..
<역사 이야기> 총회센타 건립 정신 살려야 한다
건립시 약속 지켜야 한다 현 총회센타가 총회적 건물인가 되돌아보자   대한예수교장로회 합동총회 본부 건물이 서울 강남구 대치동에 세워진 것이 1981년이었다. 당시는 이곳 강남구 대치3동 1007의 3번지는 보기에도 흉물..
송삼용의 뉴스쇼는 쇼로 끝나야 한다
재심에 문제, 구약식에 문제 있다 총회가 두 번씩 결의한 것을 무효로 할 수 있나?   지난 6월 29일 크리스천포커스를 통해 발행인 송삼용 목사가 큰 사건 하나를 공개한 바 있다. 그 내용은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송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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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으로 보는 제106회 총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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