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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1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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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혁주의가 있다면 반드시 회복해야 할 것이다
< 104회 총회 회무 모습> 전직과 현직이 '구호'를 버리고 있다 또다시 총회임원이 총회치리권을 하게 할 수는 없다 제104회 대한예수교장로회 총회가 2019년 9월 23일 충현교회 예배당에서 소집되었다. 충현교회..
부산노회와 대구노회의 긴급호출, 헌법에 명시된 대로 답이 있습니다
행정건과 재판건(권징 제4조 제5조) 직무정지에 대한 치리권(권징 제33조 제46조)   현재 대구노회와 부산노회가 치리권 행사에 대해 대구지방법원과 부산지방법원에 소송을 제기하여 원피고 간에 다툼이 진행되고 있다. ..
정치문답조례 혼선을 빚고 있다
박병진 역술과 배광식 등 완역판 다르다 편리성과 익숙한 편에 차이가 있다   정치문답조례란 교회정치에 대한 문답을 서술한 것으로 미국의 J.A.핫지 박사가 원저자였고 이를 1917년 곽안련 박사가 우리말로 역술했다. 19..
총신, 이렇게 다시 일으키자
< 총신대학교 종합관(서울 사당동)> 총신 정상화를 위한 제언 우리 교단의 화급한 문제는 '총신 정상화'이다. 관선이사 체제에서 정이사 체제로 복구되어야 하며, 학교의 운영을 실질적으로 책임질 재단이사회의 구성, 학교 ..
신문고 : 변화하라, 먼저 총회임원이 변해야 한다
임원에게 치리권이 없다 - 당연직은 당연직일 뿐 임원 판공비(활동비) 지출을 중단하라   제103회 총회의 표어는 '변화하라'였다. 그래서 이 변화를 꾀하는 방안으로 총회 임원과 전체 총회 직원에게는 <3S>라는 ..
긴급동의를 악용함은 총회 질서를 파괴하는 일이다
 법에 있는 긴급동의와 총회규칙에 있는 것은 다르다   '긴급동의'란 문서가 아니고 구두(口頭)로 요청하는 것이다. 현 총회규칙 제7장 제29조를 긴급동의로 통용하는 것은 명백한 위법이며 불법이다.   ■..
표적이 된 중부노회 무엇이 문제인가, 그 실상은
임원회의 치리권, 총회재판국의 부당치리권 행사 등은 가능한가? 총회장의 최종판단과 약속도 또다시 변모하고 있다고요   2017. 9. 22일 제102회 총회현장에서 재판국 보고가 있을 때 전례 없이 크게 변화를 나타내었다..
전국여전도회를 해체하려는 시도는 부당하다
 전도부장의 요구, 감사부장의 처신에 문제있다 표적감사가 정당한 것인가, 감사원에 의뢰할까?     지난 6월 5일 기독신문 5면 기사에 '전도부 전국여전련 조직개편 진통'이라는 기사에서 총회전도부장 김..
김영우 총장은 즉시 사퇴해야 합니다
 이사회는 정관을 즉각 되돌려 놓아야 합니다 (편집자주: 본 기사는 2017. 11. 27. 충현교회당에서 회집된 전국 교회 총신 비상사태 보고와 기도회에 낭독된 문건이다) <개 요> 김영우 총장은 총신대학교의 ..
총회기관지 재지정과 홍보대책에 대하여
 한국 최대 교단에 걸맞는 대책이 필요합니다 지난해부터 '기독신문 폐간되었다'는 기사로 유지재단과 총회임원회 등에서 두 개의 조사위원회가 가동되었고 또한 총회장을 역임한 분들과 기독신문사에 종사하는 분들까지 총회기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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