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회원가입아이디/비밀번호 찾기
2018년 8월 19일
회사신문보기총회교계 기관교육 선교신학 신앙논단 기획 | 오피니언
 
회사소개 한국교회문제 협력상담소 상담게시판 공지사항

사설
방패
독자질의
이슈와 해설
PDF 신문읽기
포토뉴스
Home > 신문보기 > 사설
고난 없는 부활, 연합 없는 부활절 연합예배
그리스도께서 부활하신 날을 맞았다. 사망 권세를 깨뜨리고 부활하신 주님은 부활의 첫 열매가 되시고 우리의 생명이 되셨다. 그리하여 세계의 모든 그리스도인들은 이 날을 축하하며 예배를 드린다. 그리스도의 부활은 일상의 산물이 아니라..
탈북자를 어이할꼬?
북한의 압제와 기아상태를 견딜 수 없어 탈북한 우리 동포들이 중국 공안에 체포되어 죽음의 땅으로 강제 북송당하거나 북송 직전에 있는 상황이 국제적 이슈가 되고 있다. 유엔 인권이사회에서 이 문제를 논의하여 공론화하였고, 미국 클린..
총신, 다시 일어나자!
1901년에 설립된 평양장로회신학교는 이 땅에 성경적 교회의 설립과 충성된 헌신자들을 양성하는데 최선을 다하였다. 지난 세월 동안 영광의 세월도 있었으나 일제 강점기의 고통과 신사참배 강요로 인한 폐교 등의 고통의 시간도 있었다. ..
한기총을 바로 세우자
한국 교회에 수많은 연합기관이 있지만 이들을 대표하는 기관으로는 한국기독교총연합회(이하 한기총)와 한국교회협의회(이하 NCC)를 들 수 있다. 이들은 신학적 배경과 구성원 그리고 활동면에서 대립적 관계를 가지고 있고, 긍정적인 면..
새로운 100년을 향하여!
2012년은 한국장로교회에 의미있는 해이다. 1912년에 조선예수교장로회 총회가 조직된 지 100년이 되는 해이다. 한국교회는 일제 강점기의 고난과 공산주의로 인한 수난 속에서도 지속적인 성장을 하였다. 분열의 아픔을 겪기도 하였으..
옛것을 벗어버리자!
복잡 다단한 한해도 저물어간다. 화해와 평강보다 분쟁으로 지낸 한해였다. 특히 교회들은 개교회나 교단 또는 연합기관 할것없이 여러 형태의 분쟁으로 인해 이 사회에 대한 영향력이 감소되고, 교회성장이 하향 곡선을 그리는 비극적 양상..
교회는 교회답게 하자!
교회는 그리스도의 지체요 성도의 모임이다. '그리스도의 몸된 교회'는 머리 되신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여 존재한다. 이러한 교회의 순수성을 지키기 위하여 수많은 성도들이 역경 속에서도 하나님을 의지하였다. 그러나 근래에 와서 교회..
총신의 정체성을 확립하자!
신학교육 기관은 교회의 근간이며, 교회의 내일을 추구하는 방향타이다. 교회가 교회로서 바로 나아가기 위해서는 신학교육 기관이 바로 서야 한다. 오늘날 많은 대학들은 학교의 존립과 발전을 위해 피나는 노력을 한다. 학교 고위 책임자..
총신, 바로하자!
교단 직영신학교인 총신대학교는 그 존재 의미에 있어서 중요한 가치를 가진다. 단순히 교단 신학교로서의 의미만이 아니라 한국 교회를 이끌어가는 선도적 역할을 감당해야 하는 시대적 소명을 가지고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오늘의 총신..
총신 이사회를 개편하라
 우리 총회는 목회자 양성과 기독교 지도자 양성을 위하여 총신대학교를 운영한다. 이를 위하여 학교법인 대한예수교장로회 총회신학원을 설립하여 학교 경영의 실무를 위임한다. 그러므로 학교법인의 이사들은 총회의 뜻을 따라 학교의 ..
Page 9/13     ◁   [1] [2] [3] [4] [5] [6] [7] [8] [9] [10]   
최근인기기사
이단감별사의 거짓증언은..
기독신문에 내동댕이쳐진..
교회법과헌법해설
S교회 무엇이 문제였나?..
포토뉴스
순교자 김정복목사 기념사업회 설립
공지사항
시스템 점검
인터넷 기독신보 드디어 오픈합..
기독신보 ∥ 등록번호: 서울,아 01362 ∥ 등록일: 2010.09.29. ∥ 발행인 및 편집인: 김만규 ∥개인정보 및 청소년보호책임자: 김만규
서울시 구로구 오리로 1197, 118-406 (오류동, 금강수목원@) ∥ 메일주소: ikidok@naver.com ∥ 전화번호:(02)2684-1736 ∥ 팩스:(02) 2684-1737
Copyright ⓒ 기독신보. All rights reserve. 기독신보의 기사 등 모든 컨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