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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2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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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회윤리의 회복 시급하다
교회는 이 사회를 향하여 빛과 소금의 존재로 사역을 감당해야 한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영광을 드러내고 하나님의 나라를 확장하게 된다. 교회 사역의 중심에는 목회자가 있다. 이들의 리더십에 따라 교회의 특성이 형성되며 교회가 가야..
정체성은 확립되었나?
총회 설립 100주년 기념행사가 계속되고 있다. 부산 수영로교회에서 모인 전국목사장로대회는 6,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많은 사람들의 관심을 모았다. 여러 행사에서 특별히 논의되는 주제는 󰡐정체성󰡑이었다. 1백주년을..
전국목사장로대회에 바란다
대한예수교장로회 총회설립 100주년 기념 전국목사장로대회가 개최된다. 이것은 한국교회 역사에서 의미깊은 일이며, 지난 1백년 동안 베풀어주신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하며 앞으로 나아가야 할 시간들에 대한 비젼을 제시하는 중요한 시간..
총회의 정체성을 확립하자!
2012년은 장로교 총회가 설립된 지 100년이 되는 해이다. 각 교단마다 교단의 역사를 정리하고 자신들의 신학적 정체성을 규명하며 미래를 예측하는 사역을 활발히 하고 있다. 장로교 총회가 단일 총회로 조직되었으나 신학적 이유 또는..
고난 없는 부활, 연합 없는 부활절 연합예배
그리스도께서 부활하신 날을 맞았다. 사망 권세를 깨뜨리고 부활하신 주님은 부활의 첫 열매가 되시고 우리의 생명이 되셨다. 그리하여 세계의 모든 그리스도인들은 이 날을 축하하며 예배를 드린다. 그리스도의 부활은 일상의 산물이 아니라..
탈북자를 어이할꼬?
북한의 압제와 기아상태를 견딜 수 없어 탈북한 우리 동포들이 중국 공안에 체포되어 죽음의 땅으로 강제 북송당하거나 북송 직전에 있는 상황이 국제적 이슈가 되고 있다. 유엔 인권이사회에서 이 문제를 논의하여 공론화하였고, 미국 클린..
총신, 다시 일어나자!
1901년에 설립된 평양장로회신학교는 이 땅에 성경적 교회의 설립과 충성된 헌신자들을 양성하는데 최선을 다하였다. 지난 세월 동안 영광의 세월도 있었으나 일제 강점기의 고통과 신사참배 강요로 인한 폐교 등의 고통의 시간도 있었다. ..
한기총을 바로 세우자
한국 교회에 수많은 연합기관이 있지만 이들을 대표하는 기관으로는 한국기독교총연합회(이하 한기총)와 한국교회협의회(이하 NCC)를 들 수 있다. 이들은 신학적 배경과 구성원 그리고 활동면에서 대립적 관계를 가지고 있고, 긍정적인 면..
새로운 100년을 향하여!
2012년은 한국장로교회에 의미있는 해이다. 1912년에 조선예수교장로회 총회가 조직된 지 100년이 되는 해이다. 한국교회는 일제 강점기의 고난과 공산주의로 인한 수난 속에서도 지속적인 성장을 하였다. 분열의 아픔을 겪기도 하였으..
옛것을 벗어버리자!
복잡 다단한 한해도 저물어간다. 화해와 평강보다 분쟁으로 지낸 한해였다. 특히 교회들은 개교회나 교단 또는 연합기관 할것없이 여러 형태의 분쟁으로 인해 이 사회에 대한 영향력이 감소되고, 교회성장이 하향 곡선을 그리는 비극적 양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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