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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8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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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주년 성총회
1912년 하나님의 특별하신 은혜로 설립된 대한예수교장로회 총회가 만 100년을 맞았다. 지난 100년간 베풀어 주신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하며 앞으로 나아가야 할 길에 대한 철저한 탐구를 필요로 하는 시점에 서 있다. 우리는 총회설..
산동선교 100주년을 기억하자
한국장로교회는 설립 당시부터 '선교하는 교회'의 아름다운 전통을 만들어 나갔다. 1907년 독노회가 조직되었을 때 '귀하고 귀한' 7명의 목사를 장립하고 그중 이기풍 목사를 제주도 선교사로 파송하는 소중한 첫 발을 디디었다. 1912년..
광복과 그리스도인의 자세
해마다 8월이 되면 대부분의 한국인들은 1945년의 8.15 광복의 감격을 기억한다. 그러나 세월이 흐르고 세대가 바뀌자 이것은 하나의 역사적 사건으로 의식 속에서 퇴색되어가고 있다. 우리는 다시 광복절을 맞아 국가와 민족을 생각..
제주 캠퍼스 문제, 진지하게 논의하자
하나의 학교가 교육기관으로서 제 구실을 하기 위해서는 학생, 교직원, 교사 라는 세 요소가 마련되어야 한다. 한국의 경우 수도권의 인구집중 현상이 극심하고 여기에 따른 교육정책의 변화가 늘 있어 왔다. 이런 교육정책 중 수도권의 대학..
교회연합운동의 원리와 윤리
하나님의 교회는 홀로 존재하는 것이 아니라 신앙공동체로서 함께 나아간다. 그리하여 소속된 교단에 따라 노회와 총회를 이루고 공통된 과제를 감당하게 된다. 또 연합사업을 통해 타 교단과 힘을 모아 주어진 지역복음화와 세계선교 또는 ..
총회 결의는 지켜야 한다
총회는 최고 치리기관으로서 전국 교회를 관할하는 권한과 의무를 가지고 있다. 그러므로 총회는 산하 교회가 가야 할 신학적 방향을 제시하고 교회들이 지켜야 할 행동규범을 제시한다. 총회 산하 교회들은 총회의 지도에 따라 우리 교회들..
목회윤리의 회복 시급하다
교회는 이 사회를 향하여 빛과 소금의 존재로 사역을 감당해야 한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영광을 드러내고 하나님의 나라를 확장하게 된다. 교회 사역의 중심에는 목회자가 있다. 이들의 리더십에 따라 교회의 특성이 형성되며 교회가 가야..
정체성은 확립되었나?
총회 설립 100주년 기념행사가 계속되고 있다. 부산 수영로교회에서 모인 전국목사장로대회는 6,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많은 사람들의 관심을 모았다. 여러 행사에서 특별히 논의되는 주제는 󰡐정체성󰡑이었다. 1백주년을..
전국목사장로대회에 바란다
대한예수교장로회 총회설립 100주년 기념 전국목사장로대회가 개최된다. 이것은 한국교회 역사에서 의미깊은 일이며, 지난 1백년 동안 베풀어주신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하며 앞으로 나아가야 할 시간들에 대한 비젼을 제시하는 중요한 시간..
총회의 정체성을 확립하자!
2012년은 장로교 총회가 설립된 지 100년이 되는 해이다. 각 교단마다 교단의 역사를 정리하고 자신들의 신학적 정체성을 규명하며 미래를 예측하는 사역을 활발히 하고 있다. 장로교 총회가 단일 총회로 조직되었으나 신학적 이유 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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