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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2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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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상으로 돌아가자
  오늘의 우리는 정상과 비정상의 틈바구니에서 혼란을 겪고 있다. 비록 부족함이 있어도 강물이 흐르듯이 정상적 흐름이 필요한데 우리의 현실은 엉뚱한 쪽으로 물길이 잡히고 심지어는 역류하는 현상까지 나타난다. 특히 우리 총회..
화합의 시대를 열자
오늘날 기독교가 사회의 조롱을 받고 '안티 그룹'의 집중적 공격으로 사회에서의 신뢰성이 추락되고 있다. 여기에는 여러 가지 이유가 있겠으나 가장 핵심적인 것은 우리 교회가 자초한 문제이다. 우리는 스스로의 자정 능력을 상실하고 사..
개혁, 어떻게 할 것인가?
'개혁교회는 늘 개혁되어야 한다'는 명제는 우리 교회들이 추구해야 할 중요한 과제이다. 지상교회는 여러 가지 문제를 안고 있는 불완전한 조직이지만 성령의 역사하심에 따라 완전을 목표 삼아 달려간다. 많은 사람들은 개혁을 운위하여 ..
다시 100년을 바라보며
  총회 설립 100주년을 기념하는 제97회 총회가 막을 내렸다. 일도 많고 말도 많은 총회였고, 우리 스스로를 되돌아보고 미래에의 비젼을 가지게 하는 역사적 시간들이었다. 1,500여 명의 총대들이 모였으니 여러 가지 의견과 논..
100주년 성총회
1912년 하나님의 특별하신 은혜로 설립된 대한예수교장로회 총회가 만 100년을 맞았다. 지난 100년간 베풀어 주신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하며 앞으로 나아가야 할 길에 대한 철저한 탐구를 필요로 하는 시점에 서 있다. 우리는 총회설..
산동선교 100주년을 기억하자
한국장로교회는 설립 당시부터 '선교하는 교회'의 아름다운 전통을 만들어 나갔다. 1907년 독노회가 조직되었을 때 '귀하고 귀한' 7명의 목사를 장립하고 그중 이기풍 목사를 제주도 선교사로 파송하는 소중한 첫 발을 디디었다. 1912년..
광복과 그리스도인의 자세
해마다 8월이 되면 대부분의 한국인들은 1945년의 8.15 광복의 감격을 기억한다. 그러나 세월이 흐르고 세대가 바뀌자 이것은 하나의 역사적 사건으로 의식 속에서 퇴색되어가고 있다. 우리는 다시 광복절을 맞아 국가와 민족을 생각..
제주 캠퍼스 문제, 진지하게 논의하자
하나의 학교가 교육기관으로서 제 구실을 하기 위해서는 학생, 교직원, 교사 라는 세 요소가 마련되어야 한다. 한국의 경우 수도권의 인구집중 현상이 극심하고 여기에 따른 교육정책의 변화가 늘 있어 왔다. 이런 교육정책 중 수도권의 대학..
교회연합운동의 원리와 윤리
하나님의 교회는 홀로 존재하는 것이 아니라 신앙공동체로서 함께 나아간다. 그리하여 소속된 교단에 따라 노회와 총회를 이루고 공통된 과제를 감당하게 된다. 또 연합사업을 통해 타 교단과 힘을 모아 주어진 지역복음화와 세계선교 또는 ..
총회 결의는 지켜야 한다
총회는 최고 치리기관으로서 전국 교회를 관할하는 권한과 의무를 가지고 있다. 그러므로 총회는 산하 교회가 가야 할 신학적 방향을 제시하고 교회들이 지켜야 할 행동규범을 제시한다. 총회 산하 교회들은 총회의 지도에 따라 우리 교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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