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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8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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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회의 정통성을 굳게 하자
우리 총회가 설립된 지 100년을 맞은 즈음에 우리는 혼란과 황당함 속에서 지난 몇 달을 보냈다. 지난해 9월 제97회 총회가 파회환 후 이른바 '비대위'니 '속회 총회'니 하는 단어들이 교회를 어지럽게 하였고, 이러한 격랑들을 타고 ..
총회의 전통을 지키자
1912년 조선예수교장로회 총회가 설립된 지 100년을 맞았다. 하나님의 놀라우신 은혜로 한국장로교회가 발전하였다. 국내 전도는 물론 해외선교에도 열심을 다하여 이 땅에 하나님의 나라 확장에 헌신하였다. 그러나 우리에게도 어두운 ..
총회를 분열할 것인가?
한국 장로교회 총회설립 100년의 역사 속에 크고 작은 분열이 있었다. 그때마다 대외적 명분이 있었고 강력한 지도자가 있었다. 신학적 정치적 명분을 내세워 지지 세력을 규합하였다. 이러한 분열의 과정에서 하나의 공통점이 있는데 하나..
특별총회 가능한가?
세상의 모든 일에는 원리가 있고 정도(正道)가 있다. 내 마음과 계획대로 되지 않을지라도 문제를 풀어가기 위해서는 감성적 접근이 아닌 이성적 접근이 있어야 한다. 나의 이해 영역을 벗어났을지라도 이것을 풀어나가기 위해서는 문제 사안..
새롭게 시작하자
기대와 감격 속에 맞았던 2012년이 저물고 2013년을 맞는다. 새해를 맞으면 여러 가지 계획과 감동들이 있게 마련이지만 2012년의 경우는 역사적 의미를 더 하였다. 그것은 이 땅에 장로교 총회가 설립된 지 100주년을 맞는 역사적 ..
임원회를 정상화하라
  우리 총회 산하 교회뿐 아니라 전국교회가 우리 총회 임원회를 주목하고 있다. 제97회 총회가 파회할 때 '모든 잔무는 총회 임원회에 맡긴다.'고 했다. 그러나 총회가 끝난 지 3개월이 접어들지만 총회 임원회는 제대로 모이지..
정상으로 돌아가자
  오늘의 우리는 정상과 비정상의 틈바구니에서 혼란을 겪고 있다. 비록 부족함이 있어도 강물이 흐르듯이 정상적 흐름이 필요한데 우리의 현실은 엉뚱한 쪽으로 물길이 잡히고 심지어는 역류하는 현상까지 나타난다. 특히 우리 총회..
화합의 시대를 열자
오늘날 기독교가 사회의 조롱을 받고 '안티 그룹'의 집중적 공격으로 사회에서의 신뢰성이 추락되고 있다. 여기에는 여러 가지 이유가 있겠으나 가장 핵심적인 것은 우리 교회가 자초한 문제이다. 우리는 스스로의 자정 능력을 상실하고 사..
개혁, 어떻게 할 것인가?
'개혁교회는 늘 개혁되어야 한다'는 명제는 우리 교회들이 추구해야 할 중요한 과제이다. 지상교회는 여러 가지 문제를 안고 있는 불완전한 조직이지만 성령의 역사하심에 따라 완전을 목표 삼아 달려간다. 많은 사람들은 개혁을 운위하여 ..
다시 100년을 바라보며
  총회 설립 100주년을 기념하는 제97회 총회가 막을 내렸다. 일도 많고 말도 많은 총회였고, 우리 스스로를 되돌아보고 미래에의 비젼을 가지게 하는 역사적 시간들이었다. 1,500여 명의 총대들이 모였으니 여러 가지 의견과 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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