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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0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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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연합운동의 필연성
하나님의 교회는 이 땅에서 거룩성과 보편성을 가지고 있고 나아가서 연합하여 이 땅에 하나님의 나라를 확장하는 사명을 가지고 있다. 지상교회는 성경 해석의 차이, 신학적 입장의 차이로 인하여 여러 교파로 분열되어 있다. 그러나 각자..
원로들의 바른 역할을 기대한다
어느 사회나 그 공동체를 이끌어나가는 지도자가 있다. 그중 현직에서 물러난 이들 가운데 과거의 경륜과 미래에 대한 통찰력으로 그 사회를 지도하는 이들이 있으니 그들을 보통 '원로'라고 한다. 원로들은 단순히 생물학적 연령으로 규정되..
표절에서 자유하자
  한국 사회에서 심각한 문제로 등장하고 있는 것이 '표절 문제'이다. 공직자의 청문회를 통하여 드러나기 시작한 표절 문제는 교수, 목사, 스타 강사에게까지 일반화되어 있다. 그래서 우리 사회를 '표절사회'라고 부를 정도이다...
총회의 정통성을 굳게 하자
우리 총회가 설립된 지 100년을 맞은 즈음에 우리는 혼란과 황당함 속에서 지난 몇 달을 보냈다. 지난해 9월 제97회 총회가 파회환 후 이른바 '비대위'니 '속회 총회'니 하는 단어들이 교회를 어지럽게 하였고, 이러한 격랑들을 타고 ..
총회의 전통을 지키자
1912년 조선예수교장로회 총회가 설립된 지 100년을 맞았다. 하나님의 놀라우신 은혜로 한국장로교회가 발전하였다. 국내 전도는 물론 해외선교에도 열심을 다하여 이 땅에 하나님의 나라 확장에 헌신하였다. 그러나 우리에게도 어두운 ..
총회를 분열할 것인가?
한국 장로교회 총회설립 100년의 역사 속에 크고 작은 분열이 있었다. 그때마다 대외적 명분이 있었고 강력한 지도자가 있었다. 신학적 정치적 명분을 내세워 지지 세력을 규합하였다. 이러한 분열의 과정에서 하나의 공통점이 있는데 하나..
특별총회 가능한가?
세상의 모든 일에는 원리가 있고 정도(正道)가 있다. 내 마음과 계획대로 되지 않을지라도 문제를 풀어가기 위해서는 감성적 접근이 아닌 이성적 접근이 있어야 한다. 나의 이해 영역을 벗어났을지라도 이것을 풀어나가기 위해서는 문제 사안..
새롭게 시작하자
기대와 감격 속에 맞았던 2012년이 저물고 2013년을 맞는다. 새해를 맞으면 여러 가지 계획과 감동들이 있게 마련이지만 2012년의 경우는 역사적 의미를 더 하였다. 그것은 이 땅에 장로교 총회가 설립된 지 100주년을 맞는 역사적 ..
임원회를 정상화하라
  우리 총회 산하 교회뿐 아니라 전국교회가 우리 총회 임원회를 주목하고 있다. 제97회 총회가 파회할 때 '모든 잔무는 총회 임원회에 맡긴다.'고 했다. 그러나 총회가 끝난 지 3개월이 접어들지만 총회 임원회는 제대로 모이지..
정상으로 돌아가자
  오늘의 우리는 정상과 비정상의 틈바구니에서 혼란을 겪고 있다. 비록 부족함이 있어도 강물이 흐르듯이 정상적 흐름이 필요한데 우리의 현실은 엉뚱한 쪽으로 물길이 잡히고 심지어는 역류하는 현상까지 나타난다. 특히 우리 총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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