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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4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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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를 교회 되게 하라
한국교회는 사회에서의 신임도 추락이 극심하여져서 안티 그룹들의 공격만이 아니라 일반인들에게서도 바른 인정을 받고 있지 못한 실정이다. 일부에서 일어난 일들로 인하여 전체 교회의 이미지 추락과 함께 건실한 목회자와 성도들에게 고통..
연합기관에 대한 자세
교회는 독자성을 가지면서 선한 사역을 위하여 연합성 혹은 연대성의 필요성을 절감한다. 특히 오늘날과 같이 격변하는 양상 속에서 교회의 임무를 바로 감당하기 위한 연합이 필요하다. 그러나 이러한 연합운동이 정치적 목적을 내세운 것이나..
총신대 총장 선출의 중요성
교단의 최대 관심사인 총신대학교 총장 선거가 12월 17일 운영이사회에서 실시된다. 이 선거에 대한 관심은 학교 관계자만이 아니라 전국 교회에서 비등하고 있다. 총신대 총장 선거는 교단의 진로를 결정하는 중요한 기회이다. 우리가 안고 ..
일부 사제들의 정치 행동
그리스도인들은 이 사회 속에서 그리스도의 말씀을 이루어야 할 책무를 가지고 있다. 이것은 각자에게 주어진 은사에 따라 힘을 다해 감당하여야 할 과제이다. 여기서 제기되는 것이 종교와 정치의 관계이다. 인간은 정치적 존재이기에 정..
WCC대회 이후의 한국교회
말도 많고 탈도 많았던 제10차 WCC부산대회가 막을 내렸다. 이 대회에 대한 신학적 평가는 뒤로 미루고서라도 우선 이 대회 이후의 한국교회는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하느냐라는 문제를 생각하지 않을 수 없다. WCC가 가진 문제점들은 우..
총회의 새로운 비전
총회설립 101주년을 맞은 우리 총회는 이제 여러 가지 어려움을 딛고 새로운 비약을 도모해야 할 역사적 시점에 서 있다. 우리는 지난 1년 동안 극심한 혼란으로 우리의 존재 의미에 대한 회의가 생길 정도였으나 하나님의 은혜로 새로운..
총회 새 집행부에 바란다
제98회 총회가 하나님의 은혜 가운데 끝났다. 혼돈과 격랑의 전 회기를 겪었기 때문에 더욱 의미 있고 가치 있는 총회였다. 이제 우리는 혼란과 갈등을 벗어버리고 화합과 단결로 새로운 도약을 하여야 할 때가 되었다. 특히, 총회 설립..
문제는 사람이다
총회가 코앞에 다가왔다. 각 교단마다 총회를 개최하고 새롭게 헌신할 일군들을 뽑게 된다. 하나님의 마음에 합당한 인물들이 선출되어 주어진 임무를 바로 감당하는 역사가 일어나기를 바라마지 않는다. 우리 총회는 총회 임원 선출과 총..
총신 총장 제대로 뽑자
전국 교회의 비상한 관심을 모았던 총신대학교 운영이사회가 8월 22일에 회집되었으나 의안에 있는 사무들을 처리하지 못하였다. 그것은 총장 선출에 있어서 규정이 미비된 상태에서 규정 없는 선거를 할 수 없다는 이사들의 반론에 따른 것..
이런 총장을 찾습니다
교단 유일의 목회자와 기독교 지도자 양성기관인 총신대학교의 총장을 선출하는 시점에 우리는 서 있다. 총신대 총장은 단순한 교육기관의 장이 아니라 그 영향력과 상징성이라는 측면에서 큰 의미를 가진다. 1901년에 설립된 평양신학교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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