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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8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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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신 총장 제대로 뽑자
전국 교회의 비상한 관심을 모았던 총신대학교 운영이사회가 8월 22일에 회집되었으나 의안에 있는 사무들을 처리하지 못하였다. 그것은 총장 선출에 있어서 규정이 미비된 상태에서 규정 없는 선거를 할 수 없다는 이사들의 반론에 따른 것..
이런 총장을 찾습니다
교단 유일의 목회자와 기독교 지도자 양성기관인 총신대학교의 총장을 선출하는 시점에 우리는 서 있다. 총신대 총장은 단순한 교육기관의 장이 아니라 그 영향력과 상징성이라는 측면에서 큰 의미를 가진다. 1901년에 설립된 평양신학교의 ..
책임 있는 말을 하자
언어는 그 사람의 사상의 표현이다. 자신의 속에서 형성되는 사고(思考)를 하나의 커뮤니케이션 형태로 구체화하는 것이 언어이다. 그래서 우리는 언어의 소중함을 알고 이것을 통하여 자신의 의견을 전달하려고 한다. 근자에 우리나라의 ..
이단에 대한 바른 논의를 하자
2천 년이 넘는 기독교 역사를 통해 정통 교회에 도전하는 이단들이 있었다. 여기에는 여러 가지 이유들이 있지만 정통 교회들의 속화와 무기력도 하나의 요인이 된다. 우리는 성경의 진리를 지키고 교회가 교회 되도록 하기 위해 이단들을 ..
참 학자의 길
학자란 옛부터 '부하는 사람'  즉 '선비'를 의미한다. 그의 공부가 단순한 지식의 함양으로 그치는 것이 아니라 그의 지식을 이웃과 사회를 위해 사용하려고 여러 가지로 노력하게 마련이다. 학문의 여러 영역 중에 신학은 가장 ..
지도자의 바른 리더십
현대사회에서의 다양한 조직체들은 자신들의 정체성을 유지하며 주어진 사명을 감당하기 위해 혼신의 힘을 쏟고 있다. 여기서 강조되는 것은 지도자의 리더십이다. 어떤 자격을 갖춘 이가 지도자가 되느냐에 따라 그 조직체의 성패가 달려 있..
총회 행사 신중히 준비하자!
총회 산하 노회들의 봄 노회가 끝나면 총회 단위의 각종 행사들이 연이어 열리게 된다. 총회 규모로는 목사장로기도회와 교역자수양회가 있고, 각 상비부서나 산하기관의 모임이 있다. 적게는 몇 백 명에서 많게는 수천 명에 이르는 행사들..
교회연합운동의 필연성
하나님의 교회는 이 땅에서 거룩성과 보편성을 가지고 있고 나아가서 연합하여 이 땅에 하나님의 나라를 확장하는 사명을 가지고 있다. 지상교회는 성경 해석의 차이, 신학적 입장의 차이로 인하여 여러 교파로 분열되어 있다. 그러나 각자..
원로들의 바른 역할을 기대한다
어느 사회나 그 공동체를 이끌어나가는 지도자가 있다. 그중 현직에서 물러난 이들 가운데 과거의 경륜과 미래에 대한 통찰력으로 그 사회를 지도하는 이들이 있으니 그들을 보통 '원로'라고 한다. 원로들은 단순히 생물학적 연령으로 규정되..
표절에서 자유하자
  한국 사회에서 심각한 문제로 등장하고 있는 것이 '표절 문제'이다. 공직자의 청문회를 통하여 드러나기 시작한 표절 문제는 교수, 목사, 스타 강사에게까지 일반화되어 있다. 그래서 우리 사회를 '표절사회'라고 부를 정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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