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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8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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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 중심의 신앙과 실천
    성탄절, 온 세상이 예수님의 오심을 환영하나 근본 정신은 잃어버리고 상업주의의 물결에 휩싸이고 있다. 우리 교회들도 성탄의 참 의미를 찾기보다 하나의 연례 행사나 축제 정도로 여기는 경향들이 농후하다. 이러..
그래도 총회이다
제99회 총회가 파회되고 두 달이 가까와 간다. 그 동안 수많은 기대와 논란 속에서 총회의 정체성과 건강성을 회복하기 위해 노력하였다. 그러나 총신대 이사회 문제로 인해 법정 송사가 진행되고 있어 염려하는 사람들이 많이 있음을 부..
총신 여학생 입학 제한 결의를 보고
총신대학교 운영이사회가 지난 9월 18일에 이사회를 모여 “목회학 석사(M.Div.)과정 입학 자격을 노회 추천 목사후보생만으로 한정키로” 결의하였다. 이 결의에 대한 논란이 전국적으로 확산되고 있다. 왜 이와 같..
교회, 민족의 중심에 서자
한국교회는 민족과 고락을 함께하며 긴 세월을 보냈다. 130년 전 기독교가 전래될 때 구한말의 정치적 혼돈 속에서 민족의 등대가 되었고 모든 고통을 함께하는 역사적 사명을 감당하였다. 또 일제 강점기의 참혹한 비극의 시대에 우리 교..
총회 역사를 분명히 하자
지금 한국에는 '장로회'라는 간판을 단 교단이 3백여 개나 있다. 거기에는 이름도 처음 듣는 교단이 있는가 하면 뿌리를 알 수 없는 것들이 많아 이 분야의 전문가들도 혼란을 느끼는 경우들이 있다. 우리 총회는 1907년의 독노회와 191..
기독교, 민족의 중심에 서자
130년 전 기독교가 이 땅에 전래되었을 때 이 땅은 혼란과 좌절의 와중에 있었다. 열강의 각축장이 된 한반도는 위기의 땅이었다. 이런 때 기독교가 전래되어 민족과 함께하며 구국의 종교로서 그 사명을 다하였다. 기독교는 민족 구원..
총회를 바로 세우자
 우리 총회는 설립된 지 100년이 넘었다. 그 동안 여러 가지 고난과 핍박이 있었으나 하나님의 은혜 가운데 장족의 발전을 하였고, 국내외에 복음을 선포하는 중차대한 사명을 감당하였다. 그러나 근년에 와서 교회의 본질을 상..
개혁신학의 정체성
우리는 언필칭 개혁신학을 주장하고 이것을 신학의 정체성으로 삼고 있다. 여기에 여러 가지 논란들이 있으나 세계개혁주의 교회들은 이것을 신학적 표준으로 삼는 데는 이의가 없다. 그러나 근래에 와서 개혁신학의 정체성에 대하여 오도된 가..
새롭게 일어나자
부활의 계절을 맞았다. 단순히 교회력에 따른 절기가 아니라 죽음의 음침한 골짜기를 넘어 생명의 역사가 일어나는 놀라운 계절이다. 우리는 연례행사에 치우치기 쉬운 계절에서 하나님의 생명을 다시금 우리에게 충만케 하는 날들이 되기를 ..
총신대의 비상사태
총신대학교가 '비상사태'에 직면하였다. 지난 3월 28일에 모인 총신대학교 운영이사회에서 길자연 목사가 총장직에서 사임하겠다는 선언을 하였다. 그래서 <3개월 총장>이란 이름과 함께 총신대는 총장이 없는 '비상사태'를 맞게 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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