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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4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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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족 통일을 위한 교회의 노력
지구상 유일한 분단국가인 우리나라는 휴전선을 가운데 놓고 대치 상태에 있다. 한반도를 둘러싼 강대국들은 핵무장의 강력한 대결을 하고 있어 한반도만이 아니라 동북 아시아의 심각한 문제가 되고 있다. 남북이 강경 대응을 하고 있는 여..
신학교육에 힘을 모으자
신학교육은 교회의 기본 일꾼을 양성하는 교단 최대의 과제이다. 이것은 내일의 교회를 위한 기본적 사역이다. 신학교육의 성패에 따라 교회의 장래가 좌우된다. 우리 총회는 여러 가지 어려움과 혼란 속에서도 평양신학교의 신학적․..
교회를 교회 되게 하자
교회는 그리스도의 몸이요 믿는 자의 공동체이다. 여기서 하나님의 임재를 체험하며 이 땅에서 하늘의 삶을 경험한다. 그러나 이 교회가 교회의 본 모습을 버리고 세상의 양태를 닮아가고 있다. 우리는 이제 새로운 각오로 '교회가 교회 되..
교회의 신뢰도를 회복하자
한국교회는 민족의 고난과 영광을 몸으로 체험하며 지난 세월을 지내왔다. 그래서 우리 한국교회는 민족의 선도자였고 신뢰의 대상이었다. 그러나 근래에 와서 한국교회에 대한 한국 사회의 신뢰도는 날마다 추락하고 있다. 종교인에 대한 ..
새로운 백년을 향하여
역사적인 100회 총회가 파회되었다. 지난 100년을 회고하며 새로운 100년을 전망하는 역사적 순간에 서 있다. 총회는 임원회를 중심으로 총회가 위임한 사안들을 처리하기 위해 각 분야에서 노력하고 있는데 소정의 성과를 거두기를 기..
제100회 총회를 기대하며
대한예수교장로회 제100회 총회가 임박하였다. 1912년에 제1회 총회가 모였고, 일제 강점기와 6.25전쟁으로 3회기가 회집되지 못하여 올해가 제100회가 되었다. 그동안 한국 장로교회는 장족의 발전을 하였다. 전국 6만여 교회 가운..
역사를 아는 총회, 제100회 총회를 앞두고
오는 9월로 우리 총회는 100회기를 맞는다. 이것은 '쌍희년'의 의미를 가지는 동시에 과거를 바탕으로 새로운 도약을 시도해야 하는 역사적 의미를 가지고 있다. 제100회 총회를 앞두고 우리가 하여야 할 일은 너무 많다. 교단의 신학적..
총회의 정통성을 흔들지 말라
올해로 대한예수교장로회 총회는 제 100회를 맞는다. 역사적 회기요 기념할 만한 기회다. 우리는 지난 세월 동안 하나님의 은혜 가운데 지내왔다. 1912년에 총회가 조직된 이후 여러 가지 걱정되는 일이 많았지만 그때마다 하나님의 은..
예수 중심의 신앙과 실천
    성탄절, 온 세상이 예수님의 오심을 환영하나 근본 정신은 잃어버리고 상업주의의 물결에 휩싸이고 있다. 우리 교회들도 성탄의 참 의미를 찾기보다 하나의 연례 행사나 축제 정도로 여기는 경향들이 농후하다. 이러..
그래도 총회이다
제99회 총회가 파회되고 두 달이 가까와 간다. 그 동안 수많은 기대와 논란 속에서 총회의 정체성과 건강성을 회복하기 위해 노력하였다. 그러나 총신대 이사회 문제로 인해 법정 송사가 진행되고 있어 염려하는 사람들이 많이 있음을 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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