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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0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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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신 사태를 해결하라
근래 몇 년 간 '총신 문제'가 우리 총회의 핵심적 이슈가 되어왔고, 지금은 심각한 상황에 처해 있다. 총회와 총신의 갈등 관계는 우리 교단을 혼란에 빠뜨렸고 학교의 질적 저하는 물론 소속 교회들에게 자괴감을 가지게 하였다. 김영우 ..
대화해 운동을 전개하자
 현대사회는 갈등과 분열이라는 위기상황에 처해 있다. 이런 현상은 개인과 개인 사이의 문제에서 시작하여 다양한 조직체들, 국가적 기관 나아가서 국제 관계에서 나타나고 있다. 여기에는 여러 가지 이유들이 존재하지만 문제는 이 ..
총회가 가야 할 길
 제102회 총회가 마쳤다. 1,600여 명의 총대가 참석한 가운데 새로운 임원을 뽑고 여러 가지 안건들을 처리하였다. 5일간에 처리하기 어려운 사안들이 산적하였고, 정치적 이해관계로 인한 부작용도 있었다. 그러나 총회는 파회..
제102회 총회에 대한 기대
 해마다 모이는 총회이지만 제102회 총회는 교단의 전환점이 될 수 있는 중요한 총회이다. 임원의 선출이나 새 총무의 선출보다 더 중요한 것은 교단의 정체성을 확립하고 주어진 사명을 감당하는 일이다. 우리는 총회를 '성총회'(..
대한민국 건국과 기독교
8.15 해방기념일을 맞았다. 단순한 국경일이 아니라 오늘의 대한민국을 만든 소중한 날이다. 대한민국의 건국에 기독교가 어떤 역할을 하였을까? 그 당시의 시대 상황과 우리 선조들의 고백에서 그 실상을 알 수 있다. 대한민국 건국 공간..
대형교회의 분규들
한국교회가 성장의 침체 상태를 겪고 있으나 한국교회의 성장은 세계의 관심 대상이 되었다. 세계 10대 교회 중 반수 정도가 한국에 있을 정도로 기독교 강국이 되었다. 이러한 성장에는 대형교회들의 공헌을 외면할 수 없다. 여러 가지 부..
역사 앞에서의 사명
 6월은 우리에게 아픔의 달이다. 아직도 끝나지 않은 '미완의 전쟁'인 6.25 한국전쟁의 상처가 남아 있어 우리는 6월을 '호국보훈의 달'로 지킨다. 그러나 시대의 변화와 함께 6월의 아픔은 역사 속에 사라지고 우리는 하나의 ..
총회 기관지의 바른 길
 현대 사회의 건강한 특성은 소통이다. 우리는 바른 소통을 하지 못해 비극의 종말을 겪은 전 정부의 아픈 상처를 기억한다. 소통이란 언로(言路)의 교류이다. 이것을 위해 각종 매스 미디어들의 사명이 크다. 이런 현상은 교계에도 ..
총무 선출에 지혜 모아야
 12,000교회에 150개 이상의 노회, 300만 성도를 포용하고 있는 우리 총회는 행정면에 있어서 매끄럽지 못하고 정치적 흐름에 너무 민감하였던 것을 부인할 수 없다. 제102회 총회는 새로운 총무를 선출해야 하는데, 중부․..
종교개혁의 기본 정신으로 돌아가자!
 올해는 종교개혁 500주년을 맞는 해이다. 기독교계는 온통 여기에 몰입하여 모든 행사를 500주년에 연관시키고 있다. 귀한 기회를 선용하여 복음선교의 좋은 기회로 삼아야 한다. 그러나 우리 주변에서 일어나는 일들을 보면 종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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